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가장 쉽게 버킷리스트를 이루는 방법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친절한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을 만나보는 시간
버킷리스트 bucket list. 말 그대로 죽기 전 반드시 해보고 싶은 일을 적은 리스트. 요즘에는 누구나 한 번쯤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본다곤 하지만, 나는 유독 자주, 일상적으로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적을 때마다 ‘당장 일주일 뒤에 세상이 멸망한다면’ 같은 요상한 상황설정을 덧붙이는 것은 기본이었다. 나는 주로 양장 다이어리에서 막 뜯어낸 공책 한 귀
by
최현서 에디터
2022.11.22
리뷰
도서
[Review] 알면 알수록 재밌는 루브르 박물관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눈으로 한번 귀로 한번 작품을 만나보는 것을 추천한다.
몇 년 전 루브르 박물관에 방문한 적이 있다. 이곳은 매우 크고 넓어서 하루 내 모든 작품을 감상하기 쉽지 않았다. 빠르게 작품을 보고 지나치며 언제 또 다시 올 수 있을지 아쉬움만 가득 남았었다. 그때 루브르를 빠져나오면서 작품에 대한 공부를 하고 오면 더 효과적으로 루브르를 즐길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루브르에서만큼은 ‘아는 것
by
고지희 에디터
2022.11.22
리뷰
도서
[Review] 미술이 재밌어지는 책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 다비드, 밀로의 비너스를 이해하고 싶다면
미술 작품 감상의 진입장벽 나름 전시도 많이 다니고 문화생활을 즐긴다고 하지만 여전히 미술은 어렵다. 그래도 명작이라고 불리는 수많은 작품을 공감하고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 여러 시도를 해봤다. 먼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찾아봤다. 하지만 작은 모니터로 그림을 봐도 디테일한 부분이 보이지 않을뿐더러 작품에 대한 설명은 정보의 나열일 뿐이었다. 미술사나 작가
by
김윤수 에디터
2022.11.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 깊이 상처를 내는 영화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영화]
이 영화를 두 번 보기에는 큰 결심이 따랐다. 사람들이 영화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이 영화를 말할 정도로 좋아하는 영화라고 떠벌리면서, 정작 나는 이 영화를 딱 한 번 본 게 전부였다. 이 영화를 다시 보지 못했던 이유는, 이들의 사랑 이야기가 외면하고픈 사실을 짚어주기 때문이다. ‘부족한 나를 수용해준 사랑과도 언젠가 이별하고야 말 것'이라는 시린 사실 말이다.
* 본 오피니언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시작 이 영화 속, 조제와 츠네오의 사랑은 '우연'과 '호기심'으로부터 시작된다. 조제는 우연하게 만난 츠네오의 다정함에 호감을 갖게 되고, 츠네오는 조제의 순수하고 엉뚱한 모습에 흥미를 느낀다. 함께하는 시간이 쌓여 추억은 늘어간다. 츠네오는 다리가 불편한 조제를 위해 유모차를 손수 만
by
권기선 에디터
2022.11.20
리뷰
도서
[리뷰] 똑똑하게 루브르를 감상하는 방법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에 가기 전 이 책을 읽었었더라면
중학생의 어린 나이에도 루브르 박물관이 대단하다는 건 알았다. 그러나 왜 대단한지는 잘 모른 채, 엄청난 인파 속에 휩쓸리며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네’라는 생각이나 하며 다녔다. 어떤 벽 앞에 엄청나게 가득한 인파를 보고, 이 작품이 모나리자라는 것을 깨달았다. 모나리자를 보지 않고도 벌써 다 본 기분이었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 모나리자는 생각보다 작
by
장민경 에디터
2022.11.20
리뷰
도서
[Review] 지금 알게 된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도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거짓이 아님을
생생했던 기억도 차오르던 감정도 시간이 흐르면 희미해지기 마련이다. 2020년 초 바이러스가 창궐하기 직전, 한 달 간의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휴학 기간 내내 주말도 없이 아르바이트를 했던 그 모든 고생조차 다 잊힐 만큼 벅차도록 행복했던 추억이지만, 이 역시 세월 앞에서는 장사가 없음을 느끼는 요즘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완전히 휘발되지 않은 감정이 있
by
김소형 에디터
2022.1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처음'으로부터 성장한다 [영화]
잔잔하지만 묵직하고 사랑스러운, 첫사랑 로맨스물의 바이블, 영화 <플립(Flipped), 2017>
‘역시 클리셰구나.’ 드라마나 영화에서 진부한 장면이나 판에 박힌 대화, 상투적인 줄거리, 전형적인 수법이나 표현을 지칭하는 용어로 알려진 ‘클리셰’. 지난 10월에 공개되어 지금까지도 인기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날 영화, <20세기 소녀(2022)>를 시청하는 내내 ‘클리셰’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맴돌았다. 솔직히 단어에 담긴 부정적인 의미
by
김소형 에디터
2022.11.18
리뷰
공연
[Review] 나는 결국 당신 유전의 산물 - 거울 [공연]
유전병에서 중요한 것은 유전'병'이 아니라 '유전'병이었다.
VIGIL 연극 <거울>은 소극장인 보광 극장에서 진행되었다. 무대는 공간 한 칸에서 진행된다. 관객들은 1층에서 연극의 간단한 소개가 담긴 리플렛과 굿즈인 ‘거울’을 수령한 뒤 한 층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무대로 진입한다. 무대에 진입하는 순간 이미 극은 시작되어있다. 무대에서는 일렉트로닉 장르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으며, 배우들은 그 비트에 맞추어 이
by
주영지 에디터
2022.11.18
리뷰
도서
[Review] 한 번쯤 꿈꿔본,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을 읽으며
중학교 3학년 때,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있는 DDP에서 진경 산수화에 대한 전시회를 본 기억이 있다. 그 때 깔끔한 미소를 지으며 그림에 대해 관람객들의 눈을 맞추며 설명해주시는 분을 보았다. 나는 그 후로 도슨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큐레이터와 기획, 관리 그리고 자료 아카이빙에 대한 꿈을 꾸고 있다. 가끔은, 나 또한 누군가에게 그
by
윤지원 에디터
2022.11.18
리뷰
도서
[Review] 쉽고 친절한 미술 여행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도서]
친절하게 작품 뜯어보면서 요즘 생각하기
루브르 박물관이나 오르세 미술관에 가면 꼭 보아야 할 작품들을 선정하는 데 꽤 오랜 시간을 들였습니다. 대부분 사전 지식 없이 미술관에 가다 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몰라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죠. 이 책은 그런 문제를 방지해줍니다. 시대를 초월해 감동을 주는 명작과 여러분의 만남을 주선해줍니다. - 본문 중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은 책이다. 친절
by
서지유 에디터
2022.11.18
리뷰
도서
[리뷰] 글자로 그림을 읽게 해주는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책 읽으며 회화와 조각 읽기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인다고는 하나, 전시를 보러 갈 때 작가에 대해서만 알아보고 갈 뿐 작품 정보를 찾아본다거나 도슨트를 신청하거나 하진 않는 편이다. 제공되는 설명에 혹여 작품을 보는 시선이 갇힐까 괜히 꺼려지는 탓이다. 주어지는 리플렛 정도면 충분히 전시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계적인 명작을 감상하기 위해선 또 다른 준비가 필요하지 않
by
이주연 에디터
2022.11.17
리뷰
도서
[리뷰] 루브르를 읽어주는 심야 라디오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의 작품을 잔잔히 오래 즐길 수 있는 심야 라디오와 같은 책
올해 8월 루브르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최대한 다양한 나라를 가고자 여행의 '질'보다 '양'을 추구했던 사람이었고, 이 당시는 귀국 막바지 즈음이었기에 가이드 투어는 쳐다보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설명을 듣고 싶어 5유로, 한화로 약 7000원에 루브르 박물관이 제공하는 오디오 가이드를 빌렸습니다. 루브르 오디오 가이드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by
이혜린 에디터
2022.11.16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