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마음의 온도를 높이기 [공연]
추운 겨울도 끄떡없이 보내도록 도와줄 따뜻한 뮤지컬 넘버 5곡
삶이 원하는 대로만 술술 풀린다면 참 좋겠지만 마음처럼 잘되지 않는 날들이 더 많은 게 우리의 인생이다. 그런 지치는 일상 속에서 글 한 문장, 노래 한 소절, 대사 하나, 혹은 누군가의 눈빛 한번이 마음에 와닿아 위로를 받는 순간이 있다. 특히 뮤지컬 속 넘버는 가사와 멜로디, 그 노래를 부르는 배우의 감정까지 합쳐져 우리에게 그냥 음원보다 조금 더 특
by
성예진 에디터
2024.02.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쉬움이 있어야 다음도 있는 법이다 [문화 전반]
모든 만남은 이별이 있기에 완성된다. 남은 아쉬움을 부정하지 않고 내버려 두려 한다.
모든 만남은 이별이 있기에 완성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끝'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지만, '끝'은 모든 만남과 관계에 있어서 꼭 필요하다.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이 있다. 이미 끝난 일을 더 붙잡고 있지 말라는 뜻이다. 나는 한 달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공부하면서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을 만났다. 처음 말레이시아에 가기 전에는 한 달은 너무
by
김민정 에디터
2024.0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그러다가, 죽어버리고자 한다
언제부터 죽음이 축복으로 느껴졌을까. 왜 나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고자 할까.
죽음이 기꺼워지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였을까 처음에는 당연하게도 죽음이 두려웠다. 죽음 이후를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죽는 순간 겪는 고통은 그 어떤 고통보다 크다는 이야기를 초등학교 때 들었다. 공부를 열심히 해도, 기쁜 일이 있거나, 슬픈 일이 있어도 항상 허무함이 들었다. ‘어차피 죽을 텐데’. 죽음을 진지하게 마주 보게되고 처음 갖게 된 감정은 허
by
김윤수 에디터
2024.01.31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그들이 프레임에 부딪히는 방법 [만화]
이 세상은 가짜다 ?! 웹툰 <다섯번째 벽> X 영화 <트루먼쇼>
“넌 [돈, 자유, 사회적 명예, 사랑] 중에 하나씩 버려야 한다면 뭐부터 버릴 거야?” 얼마 전 트위터에서 유행하던 질문을 던지는 친구였다. “흠.. 오랜만의 황금밸런스 질문이네. 니는?” “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돈부터 버릴 듯.” “오 나도.” 역시 친구는 나와 비슷하군, 싶었다. 대화가 끝나고 가장 마지막에 버릴 것을 고민해보았다. 우선 돈 다음으
by
박상하 에디터
2024.01.28
리뷰
도서
[Review] 친근하고 따뜻한 수집 - 디어 컬렉터
그 사람의 일부에 나의 일부를 덧칠하며
누군가의 집을 구경하는 걸 꽤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집 안에 있는 것을 구경하는 것이라고 해야 할 듯하다. 가끔 유튜브에서 예술과 가까이 사는 사람들의 집을 소개하는 걸 찾아보는데, 집도 집이지만 그 안의 가구나 조명 같은 것들뿐만 아니라 특히 그들이 소장하고 있는 그림이나 사진, 레코드판, 책에 관심이 간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도 그렇다.
by
강가은 에디터
2024.01.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공고함과 부서짐의 상관관계 - 아무튼, 연필 [도서/문학]
나는 죽어 연필이 되었으면 한다.
최근 에세이 ‘아무튼, 00’ 시리즈를 하나씩 읽고 있다. 여러 키워드 중 눈에 띄었던 것은 ‘연필’이었다. 그렇게 김지승의 <아무튼, 연필>을 읽었다. 지금은 디지털이 선호되고, 아날로그를 선호해 종이를 사용한다고 해도 샤프와 볼펜이 주를 이루는 시대이다. 그러한 시대에서 ‘연필’은 어느 집에나 한 자루씩 있지만, 잘 쥐어지지 않는 필기구이다. 당장 내
by
조유리 에디터
2024.01.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슬픔의 후에 -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인규씨에게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인규씨가 내게 이 책을 권한 것에 이유랄 게 있다면은, 아니, 그 이유야 내가 영영 모르는 것입니다만, 내가 멋대로 해석해보려 든다면은, 그건 내게 가득 차 넘실거리는 슬픔의 뉘앙스에 자연스레 그 까닭을 들이댈 터입니다. 나는 내 글에 그 지독한 것이, 그 이전에 내 삶에 잔뜩 묻어 있음을 잘 알아요. 털어버리고도 싶으나 가끔은
by
서상덕 에디터
2024.01.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가 당신의 전부이길 바랐던 그날의 이야기 [영화]
영화 <클레오의 세계>를 보고
어려서 잠깐 대구에 산 적이 있다. 파티마 병원에서 태어나 서울에 있는 어린이집에 다니기 전까지 나는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부모님 대신 대구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에 자랐다. 이 년 안팎의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아주 어릴 때였으니 뭐, 그때가 기억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몸이 그 시간을 기억하는 건지, 할머니 할아버지만 뵈면 오랜만에 고향에
by
윤채원 에디터
2024.01.1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모자 아래 진솔한 마음, 정아로
앞으로도 '정아로' 많이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우연히 들려온 노래> 잠 못 드는 새벽, 우연히 들려온 노래 한 곡이 마음의 바람을 바꿔놓기도 한다. 조명을 켜고 책상에 앉아 온종일 마음을 복잡하게 했던 일들을 떠올리던 어느 날, 정아로를 만났다. 수상할 정도로 많은 모자를 가진 그녀를. 얼굴이 보이지 않을 만큼 모자를 눌러쓰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그녀는 바로 싱어송라이터 ‘정아로’ “글로 쓰여져 멜
by
김인규 에디터
2024.01.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얀 어둠 속으로 [영화]
알프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얀 눈의 서부극
19세기 후반 알프스. 깊은 산속 마을에 미스터리한 사내가 찾아온다. 미국에서 왔다는 사내는 사진을 찍으러 왔다며, 마을에서 묵게 된다. <다크 밸리>는 미국이 아닌 독일에서 제작된 영화이고, 그 배경 역시 서부가 아닌 알프스 산속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서부극의 분위기가 깊게 배어 있는 작품이다. 중절모를 쓰고, 총을 든 채 말을 타고 다니는 알프
by
하지석 에디터
2024.01.16
리뷰
도서
[Review] 일상에 철학 한 줌 심어보기 -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시작은 가볍게 연결해 보는 것부터
아직까지 깨지지 않은 사실을 고백한다. 나는 알랭 드 보통의 소설과 에세이 몇 권을 몇 번 시도했다가 그 몇 번 다 실패했다. 이유는 굳이 찾지 않았다. 그냥 나와는 결이 맞지 않는 작가들 중 한 명인 것일 뿐이니까. 그러다가 어느 날 그의 소설 하나에 갑자기 또 관심이 가서 인터넷으로 리뷰를 찾아보다가, 그를 중심으로 만든 프로젝트 ‘인생학교’가 있다는
by
강가은 에디터
2024.01.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재밌어야 잘한다"는 배부른 소리
초심자의 운을 지나, 재미없는 시간을 버텨야 하는 이유
요 근래 집중을 하지 못했다. 잘하려는 부담감이 짓눌렀다. 잘하고 싶은 게 생겼다. 볼링을 처음 치는 날이었다. 친구가 7이라고 쓰여 있는 볼링공을 갖다 주었다. 들어보니 많이 무겁지 않았다. 머릿속으로 생각했다. 이 무게로는 스트라이크 칠 정도로 힘이 받지 않을 것 같은데? 웃기게도 나는 처음부터 스트라이크 칠 생각을 했다. 나는 전문가도 아닌데 괜히
by
민지연 에디터
2024.01.13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