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우리는 지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ESG 경영, 탄소 국경세, 지속 가능성 등등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리는 지구에 조금 더 유심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환경 오염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온 문제로 우리는 이를 만연히 대한다.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대했다면 이렇게까지 왔나 싶기도 하다. 환경 오염은 주위에 만연하지만 오염으로 인한 문제는 가시화되어 내 현실에 바로 닥치지 않는다
by
이서은 에디터
2021.09.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미셸 공드리가 연출한 뮤직비디오 플레이리스트 [음악]
창의적인 영상 연출의 대가 미셸 공드리의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마돈나의 ‘Like a Virgin’ 이후 음악은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바뀌었다. 음반의 판매량이 중요하던 시대에서 유튜브 영상의 조회수가 더 중요해진 시대가 된 것이다. 시각적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 영화와 뮤직비디오 분야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활약하는 감독들도 점차 늘어났다. 미셸 공드리도 그중 한 명인데, ‘
by
이정욱 에디터
2021.09.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때의 나를 기억해줘요 part.2 드라마 [음악]
OST가 담고 있는 수많은 기록들. 바로 그때, 그 브라운관 속으로
이미지 출처 _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대표 이미지 이 세상의 가치는 대부분 유한함에서 비롯된다. 나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시간과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유한한 시간 속에서 어떤 기억은 서둘러 놓아 버리려 애쓰지만 또 어떤 기억은 계속해서 붙잡으려 애쓴다. 나는 언젠가 흐려질 내 유한한 기억력을 대신하여 찰나의 기억을 간직해 주는 것들을 좋아한다.
by
이건하 에디터
2021.08.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산벚나무야 네 숨기고 있는 그 잎이 좋다 - 사이다처럼 말이 톡톡 솟아올라 [영화]
열일곱, 두 사춘기 남녀, 성장형 청춘 로맨스
개봉| 2021.07.22. 장르| 멜로/로맨스, 애니메이션 등급| 전체 관람가 러닝타임| 87분 국가| 일본 제목부터 독특한 <사이다처럼 말이 톡톡 솟아올라>는 플라잉 도그 10주년 기념 작품이자 이시구로 쿄헤이 감독의 첫 오리지널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현재 왓챠와 넷플릭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러한 제목은 극 중 하이쿠를 짓는 소년 체리가 자신이
by
최수영 에디터
2021.08.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노래가 좋다. - 코코 [영화]
두 갈림길 중 하나를 택하여 빠르게 나아가기보다, 양쪽을 오가며 느긋이 그리고 멀리
#0 코코는 다채로운 영화이다. 멕시코의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뛰어난 색감으로 그려낸다. 이야기는 현실과 사후 세계를 넘나들며 전개되는데, 특히 사후 세계에 대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우리에게 익숙한 검은색과 흰색 대신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죽은 자들의 도시를 비춘다. 이렇듯 코코는 시각적으로 보는 맛이 있는 영화이다. 시각적 즐거움과 더불어, 관객에게 전달
by
안균환 에디터
2021.08.19
리뷰
공연
[Review] 직접 봐야만 알 수 있는 물건의 매력 - 포맷_FORMAT [공연]
청소년이 마음껏 극을 보러 다니는 날은 언제쯤 올까
사진은 백남준의 ‘다다익선’이라는 작품이다. 미술책에서 한 번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백남준의 작품이 왜 미술사에 한 획을 긋는다고 평가받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냥 TV 쌓아놓은 거 아니야?’, ‘에이, 저 정도는 나도 하겠다’라는 생각이었다. 어느 가정집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TV가 미술품의 재료가 된다는 것이 납득되지 않았다. 이러한 필
by
박대현 에디터
2021.08.19
리뷰
공연
[Review] 잃어버리고 있는 것에 대하여,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 [공연]
"침략할 마음은 있어?" / "어, 그냥... 조금?"
일본의 어느 해안가 마을. 취재를 위해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온 사쿠라이 쇼조는 길에서 묘한 인상의 남자를 마주친다. 얼마나 오래 걸었는지 피투성이가 된 맨발로 남자는 위태롭게 걸어간다. 터벅거리는 발걸음에 맞추어 금붕어가 든 봉지가 흔들린다. 사쿠라이는 어딘가 찝찝한 마음에 그를 멈춰 세운다. 산책 중이라고 했다. 그러나 전혀 산책하는 모양새로 보이지 않는
by
최주현 에디터
2021.08.17
리뷰
도서
[Review]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 아트인사이트 Vol.1 [도서]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용기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식'이라는 주제로 아트인사이트에서 첫 번째 글 모음집을 출간했다. 제목부터 참 아름답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식 좋아하는 것을 자신 있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그 자체로도 용기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내 소신을 가지고 당당하게 취미를 말할 수 있을 만큼 그 행위에 당당하다는 증거이니 말이다. 그 기대에 맞게 한 문장
by
김상현 에디터
2021.08.17
리뷰
공연
[Review] 언어와 개념의 문제 - 산책하는 침략자
언어와 개념은 다르게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산책과 침략은 정반대의 행위다. 대상과 관계를 맺는 방식에 있어 산책은 관찰을 통해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침략은 대상이 무엇이냐보다는 침략자 자신의 공격적 자아가 더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이 연극에서 침략자는 하염없이 산책한다. 그렇다면 둘 중 하나는 틀린 것이다. 우리가 기존에 생각하던 산책과 침략의 개념 둘 중 하나는
by
노상원 에디터
2021.08.16
리뷰
공연
[Review] 당신 안에 있는 어린아이 : 청소년극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제1회 청청로 페스티벌 [PART 1.]을 관람한 뒤
제1회 청청로 축제가 열렸다. '청청로'는 '청소년이 하는 연극과 청소년이 만든 청소년극과 로봇 인형극의 이상한 결성'의 준말이다. 청소년극 <지수야 누구야>, <신의 보물>과 아동극 <포맷_FORMAT>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8월 6일 금요일부터 8일 일요일까지 대학로 서완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청소년극, 누가 더 잘해?!"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이번
by
이다영 에디터
2021.08.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때의 나를 기억해줘요 part.1 영화 [음악]
OST가 담고 있는 수많은 기록들. 바로 그때, 그 스크린 속으로
이미지 출처 _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스틸컷 이 세상의 가치는 대부분 유한함에서 비롯된다. 나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시간과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유한한 시간 속에서 어떤 기억은 서둘러 놓아 버리려 애쓰지만 또 어떤 기억은 계속해서 붙잡으려 애쓴다. 나는 언젠가 흐려질 내 유한한 기억력을 대신하여 찰나의 기억을 간직해 주는 것들을 좋아한다. 사진,
by
이건하 에디터
2021.08.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흥행 영화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② [영화]
상업 영화는 필연적으로 흥행의 성공과 실패를 마주한다. 그러나 이 성공과 실패가 곧 작품의 성공과 실패는 아니다. 이것만으로 영화의 결과를 모두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번, 흥행 영화의 통상적 의미와 표현을 다루었다. 간단히 말해 치환의 문제였다. 흥행은 분명 수익이 얼마나 발생하였는가를 따지는 매출의 문제다. 하지만, 그를 표현하기 위한 단위는 보통 관객 수이다. '300만 명'과 같은 식으로 제시되는 손익분기점이 이를 보여준다. 그러나 이 치환은 문제를 낳았다. 우선 관객의 수가 곧 수익을 증명하진 않는다는 것이
by
김동희 에디터
2021.08.12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