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동화를 쓰게 된 친구에게
보고 싶은 내 친구를 응원한다, 정말로.
영화 <써니>에서는 주인공 '나미'와 그녀의 고등학교 친구들 무리가 나온다. 갈등도 있지만 행복한 추억으로 가득한 친구들은 나미가 나이가 들어서 오랜만에 만나도 반갑기만 하다. 그렇게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추억을 만들어 가는 친구들이 있다는 건 큰 축복이자 행복일 것이다. 나에게도 '써니'가 있다. 영화의 내용과 정말 비슷하게도, 우리도 7명
by
윤지원 에디터
2023.0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간을 되돌려 너를 만날 수 있다면 [영화]
영화 '어바웃타임' 에서 찾아낸 행복한 삶을 사는 법에 대하여
팀, 부끄러움도 많이 타고 조용한 아이이자 어바웃타임의 주인공이다. 팀은 성인이 되던 첫 날 아버지에게 가문의 황당한 비밀을 듣게 된다. "우리 집안의 남자들은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단다." 이게 무슨 소린가 싶어 코웃음을 치던 팀. 말이 되는 장난을 치라면서도 아버지의 말을 따라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돌아가고 싶은 시간을 생각하며 주먹을 꽉 쥐어본다. 그
by
조은별 에디터
2023.01.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너를 지키는 우산이 되어줄게 [드라마/예능]
'너를 지키는 우산이 되어줄게' 조선의 국모가 왕실에서 네 아들을 지키는 법, 중전이기 이전에 엄마로서의 치열한 사랑법. 궁중 분투기.
조선 왕실판 스카이캐슬 왕실판 교육 전쟁, 대치동 보다 치열한 왕실교육, 궁중 사모님들의 ‘왕세자 경쟁’, 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 드라마 ‘슈룹’. 슈룹은 우산의 순우리말이다. 처음 이 드라마를 보게 된 계기는 아주 단순했다. 500년 전 왕실의 세자들의 교육법을 조명했다는 점이 새로웠고, 제목이 주는 신선함이 끌렸다. 슈룹 도대체 무슨 뜻일까? 제목만
by
최아정 에디터
2022.1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럼에도 사랑해야 한다 [문학]
진은영,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수많은 폭력과 혐오들이 일어나고 있다. 어떤 권력들은 자신의 몸집을 유지하거나 불리기 위해 소수를 짓밟는다. 이기적인 누군가는 숲을 없앤다. 무지한 집단은 섣부르게 판단하고 상처를 주면서 희열을 느낀다. 아쉽게도 세상에는 희극보다 비극이 훨씬 더 많다. 희극의 개체 수가 너무 적은 것이 불안했는지 몇몇의 사람들은 사람들을 웃기는 것을
by
권명규 에디터
2022.09.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를 위해 문을 열어 놓을게 [영화]
안녕이라 그 말은 하지 마세요, 우리는 다시 만날 테니 그냥 웃으며 걸어가요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당신에게 한 가지 당부할 점이 있다. 이 글은 영상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선명한 마음으로 작품을 보길 원한다면, 잠시 5분의 시간을 할애해 아래 영상을 먼저 본 뒤 이 글을 읽어주길 바란다. 소미의 시선을 따라가면 “난 독립하고 제일 먼저 비스포크를 샀다.” 작업 물품을 가득 실은 채 어디론가 향하는 빨간 차의
by
송지은 에디터
2022.08.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아트인사이트의 칼럼니스트, 이중민 에디터를 만나다
이 세상엔 다양한 시각이 필요해요. 나를 위해서도, 너를 위해서도요.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를 만나는 5번째 시간. 이번에 만난 귀인은 <혐오의 시대>, <축구에서 브랜딩을 찾다>칼럼을 쓰셨던 이중민 에디터님이다. 이중민 에디터님은 20년도 초부터 활동을 시작하셨고, 최근엔 스포츠, 게임, 사회적 이슈, 컨텐츠 등을 주제로 다양한 칼럼을 기고하고 계신다. 내가 처음 본 중민님 글은 <혐오의 시대 #1>이었는데, 칼럼을 써보고
by
김재훈 에디터
2022.06.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악마는 어디에서 게으름을 피우는가 [도서/문학]
너를 너무 사랑해서 네가 돌멩이를 내밀며 이걸 삼켜, 그러면 삼킬 생각이었어.
너를 너무 사랑해서 네가 돌멩이를 내밀며 이걸 삼켜, 그러면 삼킬 생각이었어. 그러나 이젠 충분히 울었어. 골목을 빠져나가는 고양이의 야옹 소리 들리고 나는 리셋 될 거야. - 시인의 말 내가 울면 별들이 아름다워져 당신은 우는 사람의 눈을 본 적 있는가. 난 본 적 없는 것 같다. 감정의 동화가 빠른 편이기에 상대가 울면 나 역시 울었다. 상대의 눈과
by
권수현 에디터
2022.05.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리 와, 너를 이해해 줄게 [음악]
미지근한 온도로 매일을 견디고 있는 당신에게 미지근한 위로를 건네며
3월. 난 3월을 어디에 묶어야 할지 모르겠다. 겨울도, 봄도 아닌 묘한 경계 그 어딘가에 애매하게 속해 있다고 생각한다. 쌀쌀한 날씨에 단추를 꿰입다가도 답지 않게 내리쬐는 햇빛에 손차양을 만들어야 하는 3월. 뜨겁고 차가움이 교차하는 순간을 기민하게 느끼는 내게 3월은 영 애매해서 괴롭다. 미지근한 온도를 따라 나 역시 녹았다굳기를 반복하니까. 게다가
by
권수현 에디터
2022.03.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음 생의 너를 만나기 위해 [영화]
영화 '아이 오리진스'에서 나타나는 과학과 종교의 충돌, 그리고 사랑
약 79억 5000만 명. 80억의 수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그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는 것, 지문이다. 만 17세가 되면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이 지문이 포함된 주민등록증을 만들고 그 주민등록증은 우리의 신분을 증명하는 수단이 된다. 주민등록증을 제외하더라도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순간 지문을 사용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노트북의 전원을
by
김민서 에디터
2022.03.07
리뷰
PRESS
[PRESS] 시로 떠나는 산책 - 너를 혼잣말로 두지 않을게 [도서]
하루하루가 지칠 때, 평화를 선물하는 시
시집을 손에 쥐길 여러 번, 이내 다시 내려놓길 또 여러 번. 시는 늘 어딘가 어렵게 느껴지는 구석이 있었다. 짧은 글 속에서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게 컸다. 그럼에도 시인은 하고 싶은 말을 문장 아래 숨기고, 읽는 이는 언어를 찾아 나서는 술래잡기가 늘 궁금했다. 그래서 마음을 편히 갖고 시집을 다시 펼쳤다.
by
이수현 에디터
2022.02.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를 아는 사람, 너를 닮은 사람 [문화 전반]
MBTI로 드러내고 이내 가면을 쓴다.
“MBTI가 도대체 뭐길래 혈액형보다 더 신뢰해?(박문치 with 박문치 유니버스, [MBTI])” 동감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자신을 소개하며 언급하게 되는 그것은 어느새 우리네 문화가 되었다. 액면 그대로 제기한 물음에 대한 답은 그것의 이름에 있다.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마이어스(Myers)와 브릭스(Bri
by
윤하정 에디터
2022.01.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마이클, 모두가 너를 사랑한대 - 연극 엘리펀트송 [공연]
하얀 코끼리, 열다섯 마리 콧노래를 부르네
안소니가 사랑한대 제가 많이 사랑해요 본 글은 연극 <엘리펀트송>에 대한 자세한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클에 대한 이야기 오페라 가수인 어머니 아래서 갑작스럽게 태어난, 축복받지 않은 아이가 있다. 계획에 없던 임신으로 아이를 낳았고, 자신의 커리어에만 몰두했던 어머니의 관심 밖에서 자라게 된다. 8살이 된 아이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빠를 만나
by
이수진 에디터
2021.12.2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