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과거의 나에게서 위로 받기
계속 기록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된다. 미래의 나를 향해 편지를 쓴다는 마음으로, 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나에게 어떤 위로와 단서를 남겨줄 수 있을지 모르니.
어떤 글은 스스로에게 보내는 내밀한 편지와도 같다. 개인적이고 솔직하게 내 이야기를 풀어내다 보면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이 드러나기도 한다. 글쓰기가 심리 치료의 방법이 되기도 하는 것은 이 때문일 것이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되어 정기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지 1년이 되어간다. 신기하게도 에디터가 된 시기는 내가 딱 퇴사를 하게 된 시기와 맞물렸다.
by
황연재 에디터
2024.05.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좋은 만남에는 일상의 절망을 이겨내는 힘이 있다 – 이주연 에디터
천방지축의 매력을 가진 그녀가 감각하는 세계는 다름아닌 ‘재밌는 곳’.
좋은 만남에는 일상의 절망을 이겨내는 힘이 있다 우리를 일으키는 것은 아주 작은 순간일지도 모른다. 거래처 외국인이 건넨 Hamsa amida,Pia(감사합니다)라는 서툰 외국어 한마디([Essay] 타인의 언어), 언니가 맡기고 간 강아지와의 짧은 동거([Essay] 열흘간의 동거), 답답한 마음에 훌쩍 떠난 계획없는 여행([Essay] 아침을 보러 갔
by
김인규 에디터
2024.05.1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저의 타임캡슐을 함께 열어보실래요?
이 글 하나로 저를 파악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실제로 편지나 소중한 물건을 캡슐에 담아서 땅에 묻어본 적은 없지만, 나에게 글이 타임캡슐인 것 같다. 현재의 기록이, 미래에 발견이 되고, 그 기록은 결국 과거로 묻히게 되니까. (타임캡슐이라는 단어가 떠오르자마자 이 글의 제목도 수정했다!) [Opinion] 33페이지 분량의 타임캡슐 [사람] 中 원문 : http://www.artinsight.co.
by
김유진 에디터
2024.05.1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첫 만남만 서너 번째
기록: 조수빈 컬쳐리스트와의 대화
일기는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선한 면을 가지고 있어서 누군가의 일기를 읽으면 그 사람을 완전히 미워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나의 영혼은 상대의 영혼과 미묘하게 뒤섞이면서 나는 약간 내가 아니게 되고, 상대도 그 자신이 아니게 된다. - 문보영, '일기시대' 서문 중 첫 만남만 서너 번째 그와는 세 번의 첫 만남을 가졌다. 어쩌면 네 번. 아리송한 표현을 쓸
by
황수빈 에디터
2024.05.16
리뷰
PRESS
[PRESS] 7개 키워드로 찾아가는 혼종, Hybrid Korea - 도서 '혼종의 나라'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한국적인 것은 무엇인가
‘혼종hybrid’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앞선 질문에 대한 답에서 시작한다. 책의 서두에서는 탈식민주의 학자 호미 바바로부터 개념을 가져오는데, 그 개념에 따르면 혼종은 '유동적이고 역동적이며 적응력 강하며, 혁신적인 무언가가 탄생할 수 있는 것'으로 정의된다. 뒤섞이고 분열하기도 하면서 상상치도 못한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주체라고 할 수 있다. 문화 전
by
최세희 에디터
2024.05.1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시들지 않는 생기를 쓰는 사람 [셀프 큐레이션]
글쓴이 박주은을 소개합니다
글쓴이 박주은은 국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사람으로 2023년 2월부터 아트인사이트의 28기 에디터가 되었으며, 현재 아트인사이트에 약 50편의 글을 게시한 컬쳐리스트이다. 글쓴이는 자신을 아마추어 작품 변호사라 칭한다. 새내기 시절 들었던 글쓰기 교수님의 “비평은 무언갈 변호하고 싶을 때 쓰는 글입니다.”라는 조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직업, 작품 변호사는
by
박주은 에디터
2024.05.1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비겁해서 쓴다
나는 버려지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나는 비겁하다.
아무개와 만나, 아무개와 종일 떠들고, 아무개와 헤어지고 집에 와 노트북을 연다. 지옥철의 숨 막힘이 익숙해졌을 때. 거기서 그러면 안 됐는데, 거기서 말을 왜 그렇게 해가지고. 왜 또 아무개에 상처를 줬나, 아무개를 찝찝하게 만들었나. 뭐 그런 생각이 들었던 걸, 쓴다. 쓰다 보니 그 말이 왜 상처가 되고 어떻게 찝찝했을지가 공감된다. 그걸 아는 놈이
by
윤제경 에디터
2024.05.15
리뷰
PRESS
[PRESS] 가닿을 수 없는 풍경의 안쪽을 향해
여행작가 노중훈이 담은 스무 편의 여행지 기록 <풍경의 안쪽>
풍경의 안쪽을 향해 가는 사람 광활하고 머나먼 우주에서 우리에게 허락된 작고 넓은 푸른 공덩어리, 지구. 생명체로써 우리에게 주어진 공간을 전부 탐험해보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욕망일 것이다. 바다건너 저 멀리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곳, 내 삶에서 먼 이야기가 존재하는 미지의 공간들이 기다리고 있다. 나에게 풍경으로만 존재하던 저
by
김인규 에디터
2024.05.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봄의 끝에서, 선생님께
유독 짧은 계절의 끝에서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선생님. 4월이 끝나가니 세상이 완전히 녹은 듯합니다. 날도 따뜻하고 햇빛이 따스워서 그런지, 마음이 풀리는 기분입니다. 아무런 일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봄을 즐기는 건 사람으로서 제 할 일을 하는 것 같달까요. 인제 1년에 얼마 없는 날이기도 하고, 큰 근심 없이 여유를 부릴 줄 아는 것 같으니 되
by
이주연 에디터
2024.04.30
리뷰
PRESS
[PRESS] 미술 사는 이야기
신생 공간에서의 신생 미술 이야기
묘한 책을 발견했다. 목탄인지, 연필인지 모를 한 재료로 거칠게 종이를 긁어놓은 듯한 '작품'이 있는 표지다. 도대체 뭘 나타낸 건지 전혀 알 수가 없다. 아래 자그마한 제목이 있다. '미술 사는 이야기' 라고 적혀있다. 그리고 부제목이 있다. '- 신생공간이라는 사건과' 라는 것이다. '신생공간?' 이 말 또한 의미를 전혀 알 수가 없다. 아마 미술에
by
윤지원 에디터
2024.04.27
리뷰
PRESS
[PRESS] 타인과 자기, 꿈과 현실, 환상과 실재 사이의 기묘한 거래 - 그림자를 판 사나이
정신은 교환가능한 재화가 아니다
마티아 프레티 작, 〈플라톤과 디오게네스〉 1. 우리는 그림자에 많은 가치를 부여해오지 않았다. 기술발달로 밝혀진 거리에서 그림자는 양쪽에서 쬐는 빛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 힘들다. 현대인은 빛과 같이 계몽되고 명확한 사고를 추구하며, 그러지 않은 잔여물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하물며 서양철학의 근간이 되고 아직 우리 정신세계에 깊이
by
이승주 에디터
2024.04.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부끄러운 사람에게
그렇게 살다가 참 재밌게도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으로 마뜩잖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대에게 한 마디만 허락된다면 이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덧붙이자면 당신은 꽤 별난 사람입니다. 어느 20대가 다른 사람을 그대라고 부르나요. 그런 말투를 쓰니 할아버지라고 놀림을 받는 겁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그 버릇을 여전히 버리지 못한 나도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말하고 보니 우리는 아주 단단히 조진 것 같습니
by
김상준 에디터
2024.04.23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