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아름답고 유용한 이야기를 쓰려 합니다” - ‘그게 다예요’ 강동훈 작가
가족이란 결핍이나 아픔, 취향 등 공통된 무언가를 공유하는 관계
혈연이 가족관계의 만능열쇠가 될 수 없는 우리 시대에 가족을 가족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이고, 서로 다른 세대는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연극 <그게 다예요>는 20대 커플인 모모와 연이, 그리고 모모의 조부모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가족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극단 돌파구가 신촌문화발전소와 함께하는 창작과정지원 프로그램 ‘오늘의 희곡’에서 낭독공
by
김소원 에디터
2023.06.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속에 쌓인 장작을 어떻게 불태워야 하는가 [영화]
<큐어> 속 치유의 역설
흔히 서양을 개인주의, 동양을 집단주의라고들 한다. 확실히 의견을 표출하거나 권리를 주장하는 데 거침이 없다고 여겨지는 서구와는 달리,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 문화권에서는 날선 말을 참아내는 것을 성숙하다고 여긴다. 그래서 많은 경우에 우리는, 불편한 감정을 즉각 내뱉기보다는 일단 삼키키를 택한다. 그것이 이후에 어떤 방식으로 나에게 돌아올지는 일단 외면
by
강민우 에디터
2023.05.31
작품기고
The Writer
[단편] 나의 강, 너의 낭만
나의 강이 흐른다. 강의 낭만이 흐른다. 나의 낭만이 흐른다.
노을을 기다리며. 나는 강의 집에 처음 갔을 때를 떠올린다. “여기 창문 바로 옆이 거리가 아니라 괜찮아. 저기 높은 담 있어서 밖에서 집 안은 보이지도 않고. 아침마다 담 위에 있는 고양이랑 눈도 마주친다? 나름 낭만 있는 반지하야, 여기.” 실제로 창밖을 내다보니 집주인이 주차장으로 쓰려고 했는지 한 평의 공간이 있었다. 물론 실제 주차장으로 쓰지는
by
주영지 에디터
2023.05.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취향은 이동하는 모든 것입니다 [사람]
이렇듯 난 ‘이동’을 좋아한다. 정적인 것보다 동적인 것이 좋고, 막힌 공간보다는 뚫린 공간이 좋다.
난 실내보다 야외를 좋아한다. 그래서 식당을 가거나 카페를 가도 날만 좋고 먼지가 쌓여 있지 않다면 밖에 있는 편이다. 내 주변 사람들은 내가 워낙 활동적이고 외향형 인간이어서 밖을 좋아하는 줄 안다. 뭐,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난 밖에 있을 때 부는 바람이 좋고, 순환되는 공기가 좋고, 스쳐가는 사람들이 좋다. 모든 이동을 느낄 수 있다. 이 점을
by
신유정 에디터
2023.05.3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내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떠나보자! [여행]
여행을 통해서 실패하더라도 내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떠나보자.
살다보면 누구나 위기를 맞는다. 상실에 대한 좌절감에 빠져 힘들어하거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거나, 아니면 사랑받지 못해서 고통 받거나, 현실의 무게가 답답하게 느껴지거나. 나의 경우 여행이 삶의 의미를 찾아줄 것이라고 생각했다.(사실은 현실에 대한 도피였을지도 모른다.) 작년, 처음으로 혼자 떠났던 유럽 여행의 기억을 떠올린다.
by
박현빈 에디터
2023.05.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강 「내 여자의 열매」, 『채식주의자』 다시 읽기 [도서/문학]
한강의 소설「내 여자의 열매」, 『채식주의자』다시 읽기
글을 시작하며 한강의 소설 「내 여자의 열매」와 『채식주의자』는 여성 인물이 자신의 신체를 식물로 변형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문학 속 ‘변신’ 모티브는 오래전부터 자주 등장했다. 특히 ‘여성’과 ‘식물’은 빈번하게 연결되어 왔다. 작품을 읽다보니, 이러한 변신을 통해 이들이 무엇으로부터 벗어나고 무엇을 지향하고 싶은지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물론 ‘
by
박하은 에디터
2023.05.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집 나간 여유를 찾습니다
돈도 여유도 없는 취준생이 버티는 방법
<취준생 리빙포인트> 귀여운 걸 보면 힘이 난다 직장인은 돈이 있지만 여유가 없고 백수는 돈이 없지만 여유가 있다. 하지만 취업준비생은 돈도 없고 여유도 없다. 여유는 생기는 게 아니라 만들어야 한다. 불확실하고 흔들리는 과정을 견디기 위해 나는 두 가지 방법을 선택했다. 하나는 ‘단어 바꿔 말하기’와 다른 하나는 ‘혈중문화농도 높이기’이다. 단어 바꿔
by
강현아 에디터
2023.05.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밤섬은 사실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여기? [영화]
우리에게도 외계인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음을..
자살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죽는 것도 쉽지 않자 일단 섬에서 살아보기로 한다. 모래사장에 쓴 HELP가 HELLO로 바뀌고 무인도 야생의 삶도 살아볼 만하다고 느낄 무렵. 익명의 쪽지가 담긴 와인병을 발견하고 그의 삶은 알 수 없는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한다. 자신의 좁고 어두운 방이 온 지구이자 세상인 여자. 홈피 관리, 하루
by
임주은 에디터
2023.05.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랑스러운 이름들
내 이름들은 소중하고, 사랑스럽기만 하다.
“0규리님” 얼마 전, 오랜만에 나의 옛날 이름에 누군가가 대답하는 모습을 봤다. 아직 나를 규리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는데도 옛 이름을 들으니 매우 반가웠다. 이렇게 나의 옛 이름에 내가 아닌 타인이 응하는 모습을 볼 때가 종종 있었다. 그때마다 다양한 감정이 들었다. 개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어색함, 신기함, 아쉬움이 느껴졌고, 세월이 좀 흐른
by
강득라 에디터
2023.05.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뒤집힐지언정, 변함없이 위를 향하는 슬픔의 형태 [영화]
우리는 슬픔의 삼각형을 벗어날 수 있을까
‘황금종려상’이라는 말을 듣는다면,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아마도 <기생충>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의 최고상이자, 매번 세계 영화인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는 이 상을 한국인이 거머쥘 수 있었다는 건 분명 큰 축복이고 기쁨이었다. 2021년에는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이 이 상을 가져갔고, 가장 최근 수상된
by
강민우 에디터
2023.05.25
리뷰
도서
[Review] 클래식의 진가는 일상 속에서 -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도서]
클래식에 느끼는 '내적' 진입장벽을 허무는 책,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클래식 : 고리타분하다는 편견을 가진 장르 클래식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아무래도 고리타분함이 아닐까 싶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장르이지만, 어렵고 재미없다는 편견이 지배적인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또한 대중음악에 비해 배경지식이 있는 편이 곡을 폭넓게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즐길 수 있을 거라는 고
by
강윤화 에디터
2023.05.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 콘텐츠, 이제는 홀로서기에 도전할 때 [문화 전반]
‘망한 대작’을 만들지 않으려면
바야흐로 K-콘텐츠의 시대다. 글로벌 공룡 OTT인 넷플릭스는 한국 콘텐츠에서 가능성을 봤다며 3조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고, 세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한국 영화가 최고급 상을 받는 일도 이제는 놀랍지 않다. 넷플릭스의 역대 콘텐츠 시청시간 1위는 아직도 <오징어 게임>이며, 리메이크를 위해 한국의 원작 IP를 사가는 나라들도 많아졌다. 콘텐츠에 있
by
강민우 에디터
2023.05.18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