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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발상의 전환이 가져다 준 사진의 재해석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보그 전시회'는 명화들을 사진으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그림을 재해석하기까지 그들의 수많은 노력들이 숨어 있었을 것이다. 한 장의 사진 안에 모든 것을 담아내기 위해 그 어떠한 것도 사소하게 넘기지 않았으리라 짐작된다.
평소에 연예인 화보로만 접해왔던 '보그' 잡지가 이번에 '보그 전시회'를 개최한다기에 당장 보고싶었다. 과연 '보그 전시회'에 어떤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을까하는 호기심이 있었다. 쉽게 접해왔던 연예인 화보 조차 표정이며, 의상, 분위기 등등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이 두드러져서 무척 기대되었던 전시회이기도 했다. '보그' 전시회 또한 '스미스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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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7.08.06
리뷰
전시
[Review]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다 - Vogue like a painting 展
경계에 대한 고찰
사람은 본능적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존재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인간의 결과물들만 봐도 알 수 있는 전제.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매우 주관적인 기준이겠다. 하지만, 그래서 예술이 탄생했고 그 다양성도 보장되고 있다. 행위를 제외한 예술 작품들은 누군가에 의해 꼭 남기 마련이고 누군가에게 향유되면서 큰 의미를 가질 때가 있다. 그리고 그것에는 그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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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영 에디터
2017.08.06
리뷰
전시
[Review] Let's make Vogue a Louvre!
Let's make Vogue a Louvre!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과 명화이야기 Patrick Demarchelier, < Swept Away >, 2011, © Patrick Demarchelier 세계적인 잡지, VOGUE와 명화와의 만남.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할 수 있는 전시"라 전해들은,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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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7.08.05
리뷰
전시
[Review] 활짝 열린 보물상자 – ‘VOGUE LIKE A PAINTING 展’ [전시]
무엇이 보그를 만들었나
전시장은 붐볐다. 세계적인 패션지 ‘보그’의 명성에 맞게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주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전시는 ‘초상화, 정물화, 로코코, 풍경화, 아방가르드에서 팝 아트까지’라는 5개의 섹션과 보그 코리아에서 마련한 특별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좌 : 존 싱어 서전트, '마담x' 우 : 파울로 로베르시, Carol> 존 싱어 서전트의 ‘마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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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루 에디터
2017.08.05
리뷰
전시
[Review] 뇌리에 남은 4장의 사진, Vogue Like a Painting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은 예술의 변화를 직접 목도한 전시다. 과거 어떤 화가는 사진처럼 그림을 실물과 똑같이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어떤 사진가는 그림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 과한 빛을 받거나 후보정 과정을 거친다. 예술은 살아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며 서로 대화를 나누며 새로움을 창작한다. 뇌리에 박힌 순간들을 소개한다.
[Review] 뇌리에 남은 4장의 사진 Vogue Like a Painting 사진 같은 그림, 그림 같은 사진 예술은 끝없이 변화한다. 이는 예술에서 가장 멋진 점이다. 지루함은 예술가의 본능과도 같아서, 화풍의 변화는 기존 화풍에서 지루함과 고루함을 느낀 화가들에 의해 이루어진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이 창조되는 것이다.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기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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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7.08.05
리뷰
전시
[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 재해석과 재현.
매달 잡지 두세권을 사서 보는 것은 10대의 나에게 즐거운 취미였다. 지금 그 잡지들은 사라졌지만 한동안 내 책장 속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 사진을 좋아하고 메이크업이나 옷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매달 설레는 마음으로 잡지를 구경한 기억이 난다. 보그라는 패션잡지를에서 사진 작가들이 명화들을 사진으로 어떻게 표현하고 드러낼지 무척 궁금했기에 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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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7.08.03
리뷰
전시
[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 - 사진과 회화의 경계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패션잡지인 ‘보그’ 하면, 세련된 패션과 모델, 포즈의 조화가 돋보이는 사진들이 떠오른다. 그런데 ‘명화’이야기라는 타이틀에서 기존에 비교적 익숙한 보그에 대한 인상과 다른 전시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며 관람하였다. 이번 전시는 초상화부터 정물화, 로코코, 풍경화, 아방가르드에서 팝아트까지, 여기에 보그 코리아 스페셜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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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린 에디터
2017.08.03
리뷰
전시
[Review] 사진과 명화이야기'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유명 사진작가들과 모델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던'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평소' 보그' 브랜드의 색감이 예쁘다고 생각했던 보그. 이렇게 보그전시회로 만나게 되니 색달랐습니다.주로 패션쪽으로 그림이나 사진들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전시회였는데유명사진작가와 모델들의 숨어있는 그들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무음으로 사진
by
최기쁨 에디터
2017.08.03
리뷰
전시
[리뷰]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전시장 내에서 무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사실 보그 잡지를 구독해오던 독자는 아니어서 '보그'하면 세련된 패션 잡지 정도로 여겨왔는데, 전시를 관람하고 나서는 단순한 패션 잡지를 넘어선 예술 플랫폼으로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정도로 전시된 작품들이 하나하나 의미 있었고 아름다웠다고 말 할 수 있다. 평일 오후 2시랑 5시에는 도슨트를 운영
by
최서영 에디터
2017.08.02
리뷰
전시
[Review] 전시: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사진과 명화 이야기
포토그래퍼들의 독특한 발상으로 재해석된 명화들. 그 놀라움을 느껴보다.
익숙한 미술작품의 재발견, 영향력있는 포토그래퍼들의 재해석이 어떤 방식으로 사진으로 담겨져 있을지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가지고 다녀온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전시는 그야말로 기대 이상이었다. 본 전시에 입장 하면 초입에 볼 수 있는 영상. 닉 나이트와 쇼스튜디오, 파울로 로베르시의 작품으로 감각적이고 오묘한, 다채로운 색감의 영상을 만나볼 수 있었다.
by
유경 에디터
2017.08.02
리뷰
전시
[Review] 미술사와 패션 사진 사이 새로운 예술을 배회하다
한 예술로부터 받은 영감으로 새로운 예술이 탄생한다는 것. 이것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일인지, 회화역사와 사진 사이 그 긴밀한 관계 사이에서 피어 오르는 역동감과 예술의 숨결을 가까이 느끼면서 깨닫는 시간을 선물해준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
영감, Inspiration 한 예술로부터 받은 영감으로 새로운 예술이 탄생한다는 것. 이것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일인지, 회화역사와 사진 사이 그 긴밀한 관계 사이에서 피어 오르는 역동감과 예술의 숨결을 가까이 느끼면서 깨닫는 시간을 선물해준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 입장하자 마자 빛이 없는 공간에서 홀로 빛나는 Vogue의 로고, 그리고 오른편
by
오예찬 에디터
2017.08.02
리뷰
전시
[Review] 하늘 아래 새로운 것 하나 없다고? 또 다시 새로운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
명화를 재해석한 사진, 주인공이 되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 하나 없다고? 또 다시 새로운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 Nick Knight, < Amber and Shalom, 1995 >. - 영향받은 작품: Peder Severin Krøyer, < Summer evening on Skagen's Southern Beach 1893 > 흔히 하는 이야기 중에 '하늘 아래 새로운 것 하나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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