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취업 참 난감하네 [영화]
더 이상 취준생이라는 타이틀을 피할 길이 없다. 출구가 생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엑시트>를 다시봤다.
취준생이라는 타이틀이 곧이다. ‘내가 무슨 취준생이야’라는 생각으로 4학년을 시작했는데, 이젠 도망갈 구석도 없다. 막학기를 휴학할까 고민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도피성 휴학이라는 느낌을 떨쳐낼 수 없었다. 명확한 목표가 있어서 한 학기를 쉬자는 게 아니라, 취준생이란 꼬리표를 반 년이라도 늦게 달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됐기 때문에 건강한 휴학이 될 리가
by
지정현 에디터
2021.08.1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팝스타가 되는 과정은 험난하다 - 론리아일랜드의 팝스타 [영화]
팝스타의 험난한 과정을 모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 영화
배우 앤디 샘버그. 앤디 샘버그는 SNL, 브루클린 나인 나인으로 가장 잘 알려진 배우이다. 여러 작품에서 공통으로 그가 맡는 인물의 특성을 보면 장난꾸러기, 트러블메이커이다. 그중에서도 비록 엄청난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만 매우 인상적인 영화가 있다. ‘론리아일랜드의 팝스타’라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앤디 샘버그가 코너4리얼이라는 이름의 팝스타의
by
임민하 에디터
2021.08.10
칼럼/에세이
에세이
[도슨트 by 푸름] 도시 불빛 저편으로 밀려난 것들의 이야기
금호미술관에서 [도시의 불빛 저편에]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 [도슨트 by 푸름]은 필자(푸름)가 직접 체험한 문화예술을 관객에게 말을 건네듯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도시의 불빛 저편에 삼청로 금호미술관에서 참 뜻깊은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도시의 불빛 저편에]라는 제목의 전시인데요, 본 전시의 주제는 ‘도시개발에 모든 관심이 쏟아짐에 따라 밀려난 것들에 귀 기울이기’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빛이 있다는
by
최호용 에디터
2021.08.09
리뷰
공연
[Review] 한국의 페미니즘은 어떻게 흘러왔는가, 모던걸 백년사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물결은 일어난다.
고찰. 잘 안다고 생각하기에 부러 두 번 세 번 말하지 않는 것,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페미니즘에 대해 취하던 입장이었다. 여자와 남자가 평등하다는 것,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이 보장되고 어떤 일에서든 젠더로 인한 불평등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을 이론으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고 있는 것만으로는 페미니즘이 현실에서 옳다고 이해
by
차소연 에디터
2021.08.08
리뷰
도서
[Review] 기후위기, 왜 중요할까? -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인류는 늘 답을 찾아갈 존재이기에.
푹푹 찌는 날씨가 연일 가라앉을 생각을 안 한다. 더위에 무척이나 약한 나로서는 여름철에 쉽사리 피로를 느끼고 잠이 많아지는 터라 운동하는 시간 역시 자연스레 줄어든다. 체력 관리에 소홀하다 보니 건강은 갈수록 나빠지고 결국 더 많은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게 된다. 여름의 내음이 짙어질수록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모종의 두려움이 스멀스멀 피어나는
by
윤아경 에디터
2021.08.08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모두 예술가로 태어난다: 발칙한 예술가들 [도서]
나 같은 ‘보통’의 사람들은 나는 왜 예술가가 될 수 없는지, 그들과 나는 어디가 다른 지 생각해보곤 한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어쩌면 나와 같은 ‘보통’의 사람일지 모르겠다.
나는 보통의 사람이다. 무대 위 배우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처럼 느껴지는 ‘보통’의 사람. 종종 이렇다 할 재능이 없는 내가 초라해 보이는 ‘보통’의 사람. 나 같은 ‘보통’의 사람들은 나는 왜 예술가가 될 수 없는지, 그들과 나는 어디가 다른 지 생각해보곤 한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어쩌면 나와 같은 ‘보통’의 사람일지 모르겠
by
이시현 에디터
2021.08.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국미술에 나타난 샤머니즘 [미술]
당신은 한국적인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는가?
한국 미술사에 나타난 샤머니즘? ‘샤머니즘’은 사실 한국 미술계에 다양한 작품들에서 투영된 요소 중 하나이다. 1960년대 중반 이후 한국 미술계는 민족주의에 부응해 ‘한국적’ 미술의 창안이라는 과제를 갖게 되었다. 이 때문에 민속, 무속이라는 소재가 작품들에 도입되었다. 여기서 필자는 왜 한국적인 소재에 ‘무속’ 즉 샤머니즘이 한국적인 요소인지에 주목했
by
박현진 에디터
2021.08.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안부가 아닌 그 자체에 대한 물음 [미술/전시]
팬데믹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재난과 치유>전
<재난과 치유> 전시회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2021년 5월 22일부터 2021년 8월 1일까지 진행되었다. 전 지구적인 팬데믹의 상황을 동시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현재에 대한 탐구와 성찰을 통해 미래에 대한 모색을 제시하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2019년 12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등장하고 전 세계로 확산된 지 약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은 2021년
by
황수지 에디터
2021.08.0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지구 온난화 :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느리고 확실한 멸망
지금 우리가 마주한 지구 멸망의 모습은
1. 우리의 멸망은 영화와는 다르다. 삼천년 주기로 날아오는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한다. 전 세계의 사람들은 힘을 합쳐 소행성을 저지하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혹은 외계인이 지구에 침공한다. 비밀 연구소에서 실험하던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세계로 퍼진다. 핵전쟁이 발발한다…. 앞선 문장들은 세계 멸망을 그리는 영화나 책들에서 종종 등장하는 상황들이다. 이 모든
by
권묘정 에디터
2021.08.0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10 - 안전문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필요조건’이 아닌 ‘필수조건’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얼마 전 광주의 한 재개발 구역에서 철거 작업 중이던 건물이 시내버스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작업에 필요한 안전장치도 없이 현장관리 감독이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건설업체 내 불법 다단계 하도급과 공무원 유착 비리가 있었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면서 또 하나의 ‘예견된 인재’(人災)였다는
by
남윤서 에디터
2021.07.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훔친 듯이 달리고 나서야 만난 자유에 대하여: 델마와 루이스 [영화]
운전대를 잡고, 총잡이가 되어야 하는 이유
어쩌다 고등학생 때 썼던 스터디플래너를 꺼내 보게 되었다. 그 당시 체크리스트 하단부에 위치한 작은 빈칸에 일기를 쓰는 게 매일 저녁 야간자율학습 시간의 거의 유일한 낙이었다. 아주 작은 글씨로 깨알같이 그날그날의 일상과 감상을 적는 게 그렇게 재밌었던 것은 담임 선생님의 코멘트 때문이었다. 선생님은 일정 기간마다 작성한 플래너를 확인하시고 그 말미에 매
by
고민지 에디터
2021.07.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하늘에 태양의 잔불이 그을리는 찰나가 지난 여름밤은 충분히 낭만적이니까. [사람]
낮과 밤의 뚜렷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계속되는 화창한 날씨로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은 더욱 찬란하게 빛나고, 풀벌레들은 열정적으로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이 차이가 여름밤을 낭만적으로 만든다.
2021년, 여름. 끝도 없이 올라가는 기온에 가만히 있어도 땀은 주르륵 몸을 타고 흐른다.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 속에서 몸은 지칠 때로 지쳤다. 그러나 기묘하게도 여름밤은 나에게 치유의 시간이다. 계속되는 더위로 축 처진 채 하루를 보내고, 밤 8시부터 늦은 새벽까지 한낮에 보낸 더위에 온몸이 녹아내리는 시간을 잊게 한다. 밤 8시부터 늦은 새벽, 여
by
황혜민 에디터
2021.07.29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