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21세기에 부활한 공자의 가르침 - 논어와 음악
어지러운 세상에서 나만의 고요함을 찾을 수 있는 방법, '논어와 음악'
인생에서 삶의 주체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세상의 수많은 유혹과 부정에도 마다하지 않고 굳건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라면 마땅히 '수동자'로서 살아가는 것을 온전한 의식으로 거부해야 한다. 더 나아가 내딛는 모든 걸음, 내뱉은 모든 말 그리고 행하는 모든 행동이 '주체자'로서 거듭나야 한다. 놀랍게도 2500년 전,
by
신지예 에디터
2021.09.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재와 시도가 좋았던 '싱크홀' [영화]
싱크홀 소재를 더 세밀하고 날카롭게 다룬 영화가 나오길 바라며.
자동차극장의 매력을 느낀 이후 가끔 그 곳에서 영화를 본다. 주변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편안하게 영화를 볼 수 있다. 영화보다 문화생활을 하는 시간 자체에 집중하게 돼서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를 고를 수 있다. 영화가 재미없으면 극장에서 봤을 때보다 실망감, 허탈함이 덜하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 잘 이용하고 있다. 얼마
by
강득라 에디터
2021.09.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1800년대 프랑스 사회의 시대상 [도서/문학]
적과흑에 나타난 당시의 계급, 사랑, 출세
'적과 흑'은 1800년대 초기 프랑스의 여러 모습을 보여준다. 신분의 차이로 인한 내적 갈등과 외적 갈등, 자식 간의 갈등, 여성과 남성의 권력차이, 당시 교회의 모습, 프랑스의 살롱 문화, 귀족들의 사고방식, 나폴레옹과 왕정복고 시기, 그만큼 격변의 시기에 살아가는 하층민의 절규, 신분상승 욕구, 그리고 절망 등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2020
by
김지윤 에디터
2021.09.05
리뷰
공연
[Review] "난 줄을 잘 타거든. 나는 자유다." -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
자신이 나아갈 방향의 환경을 구축해 나가며 나아가는 것이다.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은 광대생각 창작연희극으로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은 현실을 동화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아동극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첫 상연 후 아이가 보기에는 현실적으로 우울한 사건(단어)가 많이 있다는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본 공연을 관람하는 도중 관객석에 많이 앉아 있던 어린아이들이 웃으며 극을 집중력 있게 바라보는
by
김소정 에디터
2021.09.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3. 여름의 끝자락에 떠난 밤 산책, 보라매공원
제법 선선한 밤, 오늘 공원으로 산책 어때요?
《어쩌다, 예술로 산책》은 매달 격주로 기고되는 예술 에세이입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쳐서 좋았던 일상 속 예술 조각 또는 흔적을 보고 느끼며 열렬히 사유한 것들을 지극히 사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감상 포인트: 계획된 산책로는 없습니다. 정해진 목적지도 없습니다. 뜬금없이 걷기 시작할 수도,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잠시 발걸음을 멈추기도,
by
신송희 에디터
2021.08.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화를 향한 의지 [영화]
영화 <12명의 성난 사람들>(1957)
민주주의와 정의는 닿을 수 없는 이상과 진실에 가까워지려는 힘겨운 노력의 과정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과정의 핵심이 결론이 아니라 대화에 있음을 종종 잊어버린다. 본질을 상실한 과정은 그 결과가 어떻든 간에 민주적이지도, 정의롭지도 않다.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1957년에 나온 영화지만, 그들의 대화를 보고 있으면 현실의 어느 순간들이 스쳐 지나간다
by
박호연 에디터
2021.08.27
리뷰
영화
[Review] 여름 끝자락에 만난 '여름날 우리'
“널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어”
* 본 리뷰에는 영화의 내용과 결말을 담고 있습니다. 언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냐는 듯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나며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얼른 선선한 날씨가 오기를 바라면서도 막상 청량한 여름의 아침을 보낼 생각에 아쉬움이 남는 요즘, 여름의 마지막을 장식해 줄 선물 같은 영화 <여름날 우리>가 우리를 찾아왔다. 영화 <여름날 우리>는 지
by
김히지 에디터
2021.08.25
리뷰
도서
[Review] 세상 앞에 놓인 책 뒤에 위대한 편집자가 있다 - 편집자의 세계 [도서]
위대한 작가가 영영 그리워한 이는 자신의 뛰어난 편집자였다
책 《편집자의 세계》는 미국 문화의 황금기를 이끈 편집자 15명을 소개한다. 자세하게는, 어떤 과정을 거쳐 출판·잡지계에 입문했는지, 그리고 무명의 작가를 어떤 계기로 발견해 스타로 키워냈는지,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그들이 생각한 편집자상은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본격적인 책 소개에 앞서, '지은이 고정기'라는 사람을 먼저 소개하고 싶다. 지은이 고정기의
by
신송희 에디터
2021.08.20
리뷰
영화
[Review] 여름과 첫사랑은 제법 닮아 있다 - 여름날 우리
파란 하늘을 입고 겁 없이 사랑한 <여름날 우리>
* 영화 내용 및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름날의 파란 하늘을 담은 체육복. 에어컨은 없고, 낡은 선풍기가 달달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나무바닥의 교실. 책상 한편에 쌓인 책과 흙먼지가 날리는 운동장. 예쁘지도, 대단치도 않은 것들의 나열일 뿐인데 괜히 마음이 좋아질락 말랑, 가슴 한편이 시큰댈락 말랑. 그래서, '여름'과 '첫사랑'은
by
이건하 에디터
2021.08.18
리뷰
도서
[Review] 책의 나라를 구하러 온 구원의 천사를 찾아서 - 편집자의 세계
작가에겐 출판의 기회를, 독자에겐 새로운 문화의 기회를 주는 구원의 천사 편집자.
<난생처음 내 책: 내게도 편집자가 생겼습니다>라는 에세이에서 예순 번이 넘는 투고 끝에 출판이라는 꿈을 이룬 작가 이경은 자신의 글을 책으로 완성해 준 편집자라는 존재를 ‘구원의 천사’라고 부른다. ‘구원의 천사를 찾아서’라는 말은 저자가 <난생처음 내 책> 원고를 투고할 당시 지었던 가제로, 하마터면 편집자가 내용도 확인하지 않고 패스할 뻔하게 만든
by
진금미 에디터
2021.08.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2. 동네에 숨겨진 취향 가득 사사로운 공간, 하얀정원과 사생활카페
예술로산책, 에세이, 예술, 독립책방, 카페, 공간
띠-링. 알람이 쉴 새 없이 울린다. 이번엔 1000명이란다. 확진자 수 네 자리를 찍더니 벌써 한 달째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7월의 모든 약속을 8월로 미뤘건만, 이제 정말 모든 약속들이 잠정 연기되었다. 그렇게 다시 나 홀로 슬기로운 집콕 생활이 시작됐다. 호기롭게 '슬기로운' 일상을 다짐했지만 쉽지 않았다. 더위보다 더 큰 문제는 반복되는
by
신송희 에디터
2021.08.1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1등만 기억하던 대한민국이 변했다.
영화 <4등>과 대한민국 선수단의 도쿄올림픽.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시작했던 이 말은 한때 대한민국의 유행어였다. 어릴 때 그렇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배웠건만, 현실은 늘 줄 세우기에 바빴다. 우리는 자라면서 무조건 1등을 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좋은 성적을 내고,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회사에 들어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1등 인생'을 살아야 했다.
by
이현지 에디터
2021.08.13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