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있을 때 잘할게
문화예술의 힘을 빌려 소중한 존재들에게 말한다.
“있을 때 잘해” 누구나 살면서, 이 말을 적어도 한번 쯤 들어본다. 기원을 알 순 없으나, 동명의 노래와 드라마 작품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잘 알려진 문장이다. 가벼운 농담처럼 쓰이는 이 구절이, 난 속담처럼 느껴진다. 듣는 순간, 필름처럼 지난 과오들이 스쳐지나가기 때문이다. 겨우 스물 다섯에도 성찰할 거리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시간이 흘러 뒤를
by
임지우 에디터
2024.08.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만할 때 됐잖아.
찾아서 조심히 잘 들고 와라. 그럼, 그날의 내가 너에게 인사할 거다.
오랜만에 쓰는 편지다 보니 두서없이 떠들어도 이해해 주면 좋겠다. 내용이 여기로 갔다가 저기로 갔다가 해도 잘 알아들을 거라고 믿는다. 너는 그런 사람이니까. 평생을 알고 지냈지만, 아직도 뭐 하는 놈인지 모르겠으면서 한편으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니까. 내가 아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시작을 해보자. 그래야 너도나도 애써 담담하게 들을 수 있을 테
by
김상준 에디터
2024.08.28
리뷰
PRESS
[PRESS] 서울팝콘에서는 어떤 문화든 괜찮아! – Seoul POPCON 2024
서울 팝콘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한 명의 참가자로서, 서울 팝콘만큼은 언제나 나를 당황시켜 주면 좋겠다
Seoul POPCON 2024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서울 팝콘은 ‘서울 팝 컬쳐 컨벤션(Seoul Pop Culture Convention)’의 줄임말로, 글로벌 팝 컬쳐 전시회다. 다양한 콘텐츠가 다채롭게 빛날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써 매년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서울 팝 컬쳐 컨벤션(이하 서울
by
김인규 에디터
2024.08.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당신의 삶을 축하드려요 [서간문]
우리가 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 하루를 놓쳐버렸습니다. 고모와 눈을 맞추며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마지막 하루였을 텐데요. 그 일요일에 우리 가족은 조금 분주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마트에 들러 조금 비싸지만 달콤한 냄새가 진하게 나는 과일을 여러 종류 사왔습니다. 한가득 사온 과일을 깨끗하게 씻고 깎아 손질했습니다. 묵직한 수박은 빨간 속살만 깍둑깍둑 썰어서 한 통 가득 담아놨고
by
차승환 에디터
2024.08.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작가님께
팬심을 담아
여름밤620. 50호. 2021. 사진출처 : 정영주 작가 블로그 정영주 작가님께 안녕하세요, 작가님. 작가님의 작품을 무척 좋아하는 팬입니다. 저는 달동네 풍경에 익숙한 사람은 아닙니다. 90년대 후반 경기도 남부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태어나 평생을 그곳에서 자랐어요. 다른 주거 형태를 경험하는 것은 제가 부러 여행을 가지 않는 이상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by
김서현 에디터
2024.08.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순영이에게
10년 차 그룹 세븐틴의 퍼포먼스팀 리더 호시(본명: 권순영)에게 쓴 편지다.
0.013%의 확률로 너에게 닿기를 안녕. 나는 너보다 여섯 살 어리고 나는 널 알지만 너는 날 모르는, 너를 좋아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야. 이렇게 말하니 뭔가 널 짝사랑하고 있는 사람 같아. 짝사랑일 수도 있겠지만, 수많은 우리들을 진심으로 생각해주고 좋아해주는 너 덕분에 난 확신이 들어. 널 계속 좋아할 수 있겠다는 믿음에 대해. 0.013의
by
양유정 에디터
2024.08.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그대에게
어떻게 지내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그대에게 편지를 써보고자 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편지를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나의 마음을 정리해서 편지지에 빼곡히 채우고 나면, 경건한 마음으로 펜을 잡았던 손에서 비로소 긴장이 사르르 풀리고. 그 무게를 미처 가늠하진 못했던 마음이 홀가분해지더라고요. 어느 날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르
by
원정민 에디터
2024.08.25
리뷰
PRESS
[PRESS] 미리보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024
행사가 한 달 조금 넘게 남은 시점에서, 여름이 끝나는 길목에 기대할만한 이벤트 하나를 마음속에 품어보는 것은 어떨까. 공개된 라인업의 노래들을 하나씩 찾아서 듣다보면 어느새 뜨거웠던 여름은 지나고 또 다른 계절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처음 개최된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페스티벌이다. 올해도 10월 4일(금요일)부터 10월 6일(일요일)까지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 10월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보다 시원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즐길 수 있어 한여름의 페스티벌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도 딱 맞는 축제이다. 바다
by
김인규 에디터
2024.08.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걷잡을 수 없는 시간의 파도를 타고 당신에게
노른자, 넷플릭스, 냉동인간, 야생동물
안녕하세요? 이 문장을 읽는 당신이 어떤 현재를 살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보다 행복이 많아진 세상을 살고 있으리라 믿어요. 적어도 그렇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시간에 대해 생각할 때면 늘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마치 달걀의 노른자를 분리하기 위해 미끈거리고 찝찝한 흰자를 직접 만져야만 하는 이 유구한 절차가 과거와 현재를
by
조유진 에디터
2024.08.23
리뷰
PRESS
[PRESS] 위협적인 AI 글쓰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읽고 써야 하는가?
위협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AI를 받아들이며
1. 하느님께서 ‘빛이 있으라’라고 외치시자, 태초에 빛이 생겨났다. 구약성경의 첫 장에 등장하는 이 한마디는 나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이 문장을 읽을 때마다, 인류 역사에 처음으로 말이 등장한 순간과, 속에서 뒤엉키는 불안과 충동 속에서 마치 빛처럼 세계가 열리는 개개인의 유아시절을 상상하게 하기 때문이다. 말이 존재하는 순간 모든 것이 탄생했다. 인
by
이승주 에디터
2024.08.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미나에게
그대는 잘 살아내고 있나요.
미나에게. 안녕. 그 곳의 날씨는 어떤가요? 비가 오후 내내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잠깐 오다 그쳤어요. 우산을 챙겨가긴 했지만 조금 걸어야 하는 일정이라... 이왕이면 갠 날씨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꽤 감사했던 하루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당신은 비 오는 날씨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워낙 바깥활동을 즐기는 터라 그닥 좋아하진 않는데, 시를 쓸
by
박시은 에디터
2024.08.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I에게
언젠가 나를 온 마음으로 받쳐주던 사람에게
내가 너한테 못 할 짓 했다는 거 알아. 누군 내가 너무 사소한 것들을 신경 쓰며 산다고 해도, 넌 나한테 사소하지 않았잖아. I 너와 어울릴 무렵에는 바다도 아닌 것이 온통 푸르면 주제를 넘는 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럼 넌 옆에서 꼭 한 마디를 덧붙였지, 푸르다는 말에 주인이 어디 있냐고. 그러게. 고작 말 같은 것에 주인이며 소유권이며 그런 게
by
황지은 에디터
2024.08.18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