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우주를 향해 창문을 활짝 열은 곳, 몽골 [여행]
도시를 떠나 자연에서 얻은 것
“지구가 방 안이고 우주가 바깥이라면 몽골은 창문을 활짝 열고 있는 곳이다. 눈앞에 은하수가 쏟아졌고 별들은 너무나도 선명했다.” (2019.07.30) 작년 여름 몽골로 떠났다. 2주간 몽골로 떠날 거라 말하면 왜 하필 몽골을 택했냐고 묻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다. 사막에서 별을 보고 싶다고 대답했으나 사실 나는 도시와 사람들에게서 멀어지고 싶었던 것 같
by
오지윤 에디터
2020.12.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라는 창 [영화]
어떤 영화를 보고 집중하는 행위는, 그 영화에 투영된 나를 재창조하고 만나는 행위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영화는 세상의 창이라는 말이 있다. 영화에는 그 시공간의 역사와 문화가 모두 반영되고, 그렇기에 세상과 영화는 결코 별개의 것으로 분리될 수 없다는 뜻일 것이다. 그러나 요즘의 나는 이 문장과 관련해 조금 다른 생각이 든다. 영화는 세상의 창일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의 창이기도 하다고. 이것은 비단 영화만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우선은 내가 가장 자주 접하
by
김현진 에디터
2020.12.07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에서 재현된 두 할머니의 버디무비 -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
한 개체로서 음식은 생존을 위한 수단이지만, 함께 식사하는 친구, '식구'와 함께 하는 식사는 생존의 수단을 초월한다.
할머니 얼굴을 한 뮤지컬 문화의 얼굴은 젊다. 뮤지컬의 얼굴은 더 그렇다. 한창 즐기는 노인을 본 적 있다면 알겠지만, 이러한 현상은 비단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노인에게 버겁기 때문만은 아니다. 노인이 문화를 피해온 것이 아니라, 문화가 노인을 소외시켜 왔다. 위의 문장이 현대 사회나 현대인들에게 죄책감의 굴레를 씌우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먼저 밝힌다.
by
손진주 에디터
2020.11.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 새로운 새벽에 속삭이는 그 흔한 감정 [음악]
오늘 이야기할 음악들은 당신에게 새로운 새벽을 선사해 줄 수 있는 노래들이다.
음악은 바다와 같이 변화무쌍한 감정에 맞춰 파도를 탄다. 어떤 음악들에는 적절한 시간과 상황이있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어울리는 노래, 점심시간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듣기 좋은 노래, 친구들과 파티를 하며 배경음악의 역할을 해주는 노래, 그리고 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있다면 가벼운 클래식도 음악의 기능을 십분 발휘한다. 우리에게 사랑받는 가수 '아이유'의
by
정용환 에디터
2020.11.27
리뷰
전시
[Review] 종합 예술가의 창작은 현대인의 기쁨 - 앙리 마티스 특별전 [전시]
마티스라는 큰 도화지를 오리고 늘어놓은 종합선물
‘모양과 색깔이 그의 손을 거치면 파랑새가 되어 가벼이 우리 마음으로 날아든다.’ <마티스 특별전 : 재즈와 연극>을 돌아보고 내 마음에 떠오른 문장 하나다. 종이를 가르는 가윗날의 새파란 시원함이나 명료한 선이 빚어내는 깔끔한 얼굴 앞모습처럼 어렵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즉각 마음속에 넣어 가게 되는 것들로 차오른 전시였다. ‘종합예술가 앙리 마티스.’
by
곽예지 에디터
2020.11.16
리뷰
도서
[Review] 팬의 시선으로 창작된 예술가의 이야기 - 도서 '문학으로 덕질하다'
짧지만 강렬한, 허구지만 현실적인
저는 프로 덕질러입니다 일명 금사빠(금방이라도 사랑에 빠지는 사람)인 나. 그 이유를 말해보자면, 세상엔 매력적인 사람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온전히 자신만의 빛을 내는 사람들이 바로 그 대상으로, 나는 이들에게 빠져 한참을 허우적거린다. 어느 무언가에 꽂히는 순간, 내 세상은 그로 인해 돌아간다. 이처럼 덕질은 내게 하나의 습관으로 존
by
최수영 에디터
2020.11.13
리뷰
공연
[Review] 이해와 수용의 어려움, 연극 아라베스크
난민 수용을 주제로 한 사회극, 아라베스크
UN 세계인권선언 14조 1. 모든 사람은 박해를 피하여 다른 나라에서 비호를 구하거나 비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2. 이러한 권리는 진실로 비정치적 범죄 또는 국제 연합의 목적과 원칙에 위배되는 행위로 인해 기소된 경우에는 주장될 수 없다. 혜화역에서 내려 15분 여를 걸어서 선돌 극장에 도착했다. 주택 건물처럼 보이는 극장 건물은 위 아라베스크 현수
by
박은지 에디터
2020.11.12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보고 또 보는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 [공연예술]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의 매력을 분석해보자.
미오 프라텔로는 1930년대 뉴욕 마피아를 다룬 뮤지컬이다. 이 세계관은 작품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오 프라텔로’ - ‘미아 파밀리아’ - ‘아폴로니아’에 이르기까지 무려 3부작에 걸쳐 이희준 작가와 박현숙 작곡가가 함께 만들어낸 마피아 3부작이다. 이 중 미오 프라텔로는 2014년 초연 이후 6년 만의 귀환으로, 현재 대학로에서 뜨거운 인기를
by
안우빈 에디터
2020.11.09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김기창의 아내라는 수식어에 가려졌던 선구자 박래현의 재발견, '박래현, 삼중통역자' [시각예술]
개인전을 하기에 차고 넘치는 화가의 역량. 그리고 그것을 극대화시킨 큐레이션의 조화.
한국 근 현대 회화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운보 김기창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나 역시 미술사를 전공한 터라 김기창이라는 이름은 익숙했다. 그러나 김기창의 아내 박래현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박래현의 회고전이 열린다는 전시소식을 접했고 가을의 덕수궁을 만끽할 겸, 주목받지 못한 이 화가의 작품세계가
by
신소연 에디터
2020.11.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문자와 물방울의 만남, '물방울 화가' 김창열 [시각예술]
갤러리현대 <The Path>
물방울을 소재로 그림을 그려 ‘물방울 화가’로 잘 알려진 김창열의 개인전 [The Path]가 갤러리현대에서 10월 2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열린다. 제주도에 그의 이름이 들어간 제주도립 김창열 미술관이 있는 만큼 유명한 화가지만 작년 KIAF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코엑스에 전시된 작품을 모두 보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전시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녀
by
문지애 에디터
2020.11.06
리뷰
도서
[Review] 책이 건네는 수많은 단서 - 당신은 책과 눈이 맞아본 적이 있습니까? [도서]
나의 글을 쓸 수 있는 단서를 만나는 책과의 만남
책을 고를 때, 첫인상은 제목과 표지에서 결정된다. 누군가에게 추천을 받거나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갑자기 읽고 싶어지는 유명한 작품들이 아닌 이상,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는 나의 책 선택 근거는 매우 단순하다. 내 구미를 당기는 제목인가, 뭔가 어울리는 것 같은 내 마음에 드는 표지 디자인인가? 사소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도 아무런 정보도 없는 책을 고를 땐
by
이수진 에디터
2020.11.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공지능 시대의 예술의 비전 [음악]
빠르게 발전하는 테크놀로지 시대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내면으로 깊숙이 들어와 인간의 감정, 느낌, 영혼과 소통하면서 예술적 창조까지 그 영역을 넓히게 된다면 미래의 예술산업의 주도권은 인간이 아닌 AI가 쥐게 될까 염려스럽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3차 산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넘어가고 있는 과도기이다. 고작 프로그램 하나가 인력을 대체함은 이 시대의 대표 핵심 키워드이다.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할지도 모를 두려움과 불안감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이다. 점점 많은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결합하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으며 그 속도는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 이는
by
윤태경 에디터
2020.10.20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