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이토록 고급진 오락영화를 보는 재미 - <킬 빌> 시리즈 (킬 빌 1, 킬 빌 2)
-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스타일을 중심으로 -
당연하겠지만, 누구나 자신만의 인생 영화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라라랜드>처럼 꿈꾸는 사람들의 사랑을 뮤지컬 형식으로 아름답게 표현한다든지, <원더풀 라이프>같이 사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차용해서 인간의 삶에 대한 부드러운 시선을 보여준다든지 말이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 인생 영화는 바로 쿠엔틴 타란티노의 <킬 빌 1,2> 이다
by
홍성욱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저기, 광고 재미있게 보신 적 있으세요? [문화 전반]
살다가 간혹 생각나는 광고 모음
광고를 배운 적이 있다. 광고를 만드는 일은 크게 기획과 제작 업무로 나눈다. 기획과 제작은 각각 시장과 타겟을 분석해 어떤 메시지를 던질 것인지 what to say와 그 메시지를 글과 이미지,영상을 통해 어떻게 표현할지 how to say 를 정하는 일로 구분하는 것이 쉽다. 나는 제작반에 속해서 글을 쓰는 카피라이터 직무를 배웠다. 몇 개월 단기과정
by
우준영 에디터
2021.01.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글을 그려낸다는 것의 재미 [사람]
앞으로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 또한 나 자신을 다시 찾아가기 위해 나는 계속 글씨를 그려낼 것이다.
글을 그려낸다는 것의 재미 캘리그라피 취미 5개월차 최근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생긴 취미가 하나 있다. 바로 '캘리그라피'. 학창 시절 때 붓 펜을 사용해 교과서에 나온 시를 써본 것 외에는, 특별히 캘리그라피에 경험이 없던 나는 문득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캘리그라피 펜을 발견했다. 반짝이는 잉크로 써진 아름다운 글씨를 꿈꾸며, 나는 펜과 잉크를 구매하게
by
백승아 에디터
2021.01.18
리뷰
도서
[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숨바꼭질의 재미 [도서]
기분 좋을 때 그르렁거리고 화가 날 때 꼬리를 흔드는 삶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일탈, 여행, 그리고 모험의 공통점은 반복적인 인상에서 동떨어진 새로운 경험이라는 점이며, 이 부분이 매력으로 작용한다. 변하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어쩌다 한 번 쯤은 색다른 경험이 필요하다. 고여있는 물은 썩고 환기하지 않는 방은 갑갑하다.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지 못 하는 사람의 세계도 겉으로는 안정적일지언정 그 아래는 썩어가고 있
by
김상준 에디터
2021.01.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복불복의 새로운 재미, 1박 2일 시즌 4 [TV/예능]
KBS의 예능, [1박 2일] 시즌 4: 프로그램의 기존의 큰 특징과 요즘 시대의 방향성을 더해 새로운 재미를 주고 있는 프로그램
KBS 간판 예능 [1박 2일]- 전작들과는 다른 새로운 재미 KBS 간판 예능 [1박 2일], 2007년에 첫 방송 후 긴 시간 사랑을 받은 예능이다. 그런 1박 2일이 연이은 멤버들의 논란으로 인해 종영되었고, 반년 정도의 제작 중단 후, 2019년 말에 시즌 4로 새롭게 시작하였다. 피디도 새롭고 멤버들도 새로웠다. 전 시즌의 논란이 뜨거웠기에 대중들
by
최아영 에디터
2020.11.26
리뷰
PRESS
[PRESS] 이것도 SF였어? 행복을 위한 SF –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SF를 만난 이후의 우리의 일상이 SF를 알기 전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길, 그래서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하고 외치게 될 것을 기대한다.
자, 당신이 바라는 SF가 여기 준비되어 있다. 오직 당신의 행복을 위해. SF, 즐겁자고 하는 일 이경희 작가는 이렇게 책을 연다. “엄밀하고 어려운 논지보다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하지만 70퍼센트 정도만 맞는 말인 이야기들이 잔뜩 펼쳐질 것이다. 너무 엄숙하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는 뜻이다. SF는 덕질이자 취미일 뿐이니까. 다 즐겁자고
by
김인규 에디터
2020.09.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모자, 오이, 2 그들의 이야기 - 호텔선인장 [도서]
계절은아름답게돌아오고,재미있고즐거운날들은조금슬프게지나간다.
태풍과 함께 가을이 온 것 같다. 비가 안 오는 날의 낮 하늘은 점점 높아지고 푸르러만 간다. 밤에는 가디건을 입어야 할 정도의 쌀쌀함이 뒤덮인다. 이렇게 날은 좋은데,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친구와 나들이를 못 간다는 게 참 슬프다. 혼자만의 여유로움을 가지며 밖을 감상할 시간도 없다. 개강을 한 이후로 과제가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날이 좋으
by
김승윤 에디터
2020.09.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함께 읽으'시'죠] 1편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문학]
나와 다르게 말하는 모든 존재를 이해하기 위해서. 때로는 같게 말하는 모든 존재와 다르게 말하기 위해서. 우리, 함께 시를 읽자.
이 세상에서 ‘시’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마셜 매클루언은 오래전에 ”미디어는 메시지(message)이자 마사지(massage)“라고 말한 적이 있지만, 그와는 다른 맥락에서, 시는 메시지이고 또 마사지이다. 인류가 오랫동안 연마해온 말하기 기술을 동원하여 어떤 취지를 가장 놀라운 방식으로 전달할 때의 시는 ‘언어를 통한 메시지’이고, 말들
by
김인규 에디터
2020.06.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여행하지 않으면 재미없는 청춘인가요 [사람]
해외 생활을 열망하지 않는다는 것
최근 SNS를 보다가 읽게 된 의미심장한 글귀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과대평가하는 것 두 가지는 연애와 여행이다.” 이 말뜻을 독해해 보자면, 곧 우리나라 사람들은 연애와 여행을 즐기지 않으면 마치 인생을 헛살고 있는 것처럼 취급한다는 의미가 되겠다. 이때 만약 내가 이 두 가지를 누구보다도 성실히 즐기는 유형이라면 전혀 공감하지 않았겠지만, 나는 그렇지
by
유수현 에디터
2020.02.2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사는 재미가 없다면, 사는 재미라도 [문화 공간]
사는 재미가 없다면, 사는 재미라도
Who We Are “사는 재미가 없다면 사는 재미라도”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문득 사는 게 썩 재밌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는(Live) 재미가 없다면 사는(Buy) 재미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리하여 이곳은, 지친 당신의 취향을 어루만지는 공간. 먹고 싶은 걸 먹고, 사고 싶은 걸 사자. 뭘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디 에디트가 대신 써보고,
by
김상현 에디터
2020.02.13
리뷰
공연
[Review] 여행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 연극 "듀랑고"
이민자 가족 간의 단절과 소통에 대한 연극 <듀랑고>
언젠가 괴로운 나머지 여행을 떠나기만을 고대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방학이 되자마자 티켓을 끊고 어딘가로 떠났다. 여행은 즐거웠지만 본래 내 기대와는 달랐다. 흔히 사람들은 여행을 다녀오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넓어지고 그때의 기억으로 힘든 것들을 위로하면서 산다고 했다. 혹은 책을 읽으면 여행에서 돌아온 사람들은 성장하고 현실에 마주한 일들이 턱턱 해
by
연승현 에디터
2020.01.21
리뷰
공연
[Review] 가장 일상적이고, 기괴한 가족 여행 "듀랑고" [공연]
떠올릴 때마다 처절하고 비참한 기분을 스멀스멀 피어오르게 하는 기억을, 줄리아 조는 <듀랑고>에서 끄집어 낸다.
‘보편적’이라는 단어는 위험하다. 개개인이 가진 특성이 무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편의 범주에 들어서는 순간 그것은 하나로 개념화되어 버린다. 스스로가 알고 있는 선에서 타인을 자신에게 투영한다. 누군가는 그것을 성적 대상화, 타자화, 오리엔탈리즘이라고 부른다. 그러한 범주화는 때로 ‘나의 생존을 위해서’라는 이유와도 결부된다. 기존의 프레임이 적용되지
by
장소현 에디터
2020.01.2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