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달콤한 검은 별, 바닐라
바닐라에 관하여
세상에는 수많은 향이 존재하고, 우리는 그 향을 다양한 곳에 사용한다. 그중 하나는 요리이다. 다양한 향신료들이 요리에 깊은 맛과 이국적인 느낌을 부여하기 위해 쓰인다. 향신료를 고작 요리에 향을 더하는 재료라고 무시한다면 큰 오산이다. 역사 속에서 향신료는 늘 권력의 상징이자 힘의 다툼의 중심에 있었다. 지금이야 너무 흔해서 집집마다 구비하고 있는 후추
by
김유라 에디터
2022.10.02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자스민향 추천기
세가지 자스민 향 추천기
지난 글에서는 밤의 여왕이라 불리는 자스민에 관해 알아보았다. 그 별명답게 자스민이 메인인 향들은 관능적이고 오묘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다. 육감적인 향은 바로 ‘인돌(Indole)’에서 오는데, 이 인돌의 양을 조절함에 따라 자스민의 이미지가 바뀐다. 야생에서 막 뛰쳐나온 동물적인 향부터 깨끗하게 정제된 꽃향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지닌 자스민 향 몇 가
by
김유라 에디터
2022.09.02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밤의 여왕, 자스민(Jasmine)
자스민에 관하여
장미에 관한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향수에서 가장 중요한 꽃은 장미일 것이다. ‘장미 없는 향수는 입맞춤 없는 사랑’이라고 표현한다니 향에 있어서 장미의 중요도와 상징성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 될 만 하다. 그러나 장미가 향수에서 ‘가장’ 중요하고 상징적인 꽃이라는 것이 꼭 ‘유일하게’ 중요하다는 뜻은 아니다. 향기의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고 긴 시간 동안 인류
by
김유라 에디터
2022.08.01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우아한 옐로우 다이아몬드, 샤넬 넘버5
알데하이드향 추천, 샤넬 넘버5
지난 글에서는 합성향료인 알데하이드(Aldehyde)에 대해 알아보았다. 알데하이드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여 정확히 어떤 향이라고 콕 집어 정의 내릴 수 없다. 그러나 대다수의 향수 애호가들이 생각하는 알데하이드의 향은 꽤나 일관적이고 특징적이라고 했는데, 그 이유는 알데하이드로 마케팅을 한 샤넬 No.5의 세계적인 히트 덕분이다. 어떤 분야마다 소위 ‘덕
by
김유라 에디터
2022.07.01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공기 속 반짝임, 알데하이드(Aldehyde)
알데하이드에 관하여
지금까지 ‘Sillage를 따라서’ 칼럼에서 여러가지 향의 재료에 관한 글을 썼다. 샌달우드, 장미, 시트러스 등등 다양한 재료들이 있었다. 이 향들의 특징으로는 실제로 자연에 원물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장미라는 꽃과 샌달우드라는 나무는 모두 우리가 직접 재료를 눈으로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 이것이 과연 당연한 일일까? 오늘 소개하는 향은 위의 재료
by
김유라 에디터
2022.06.02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샌달우드향 추천기
단순히 좋은 향이 아닌 포근한 우아함을 원할 때는 샌달우드 향을 찾아보길 추천한다.
지난 글에서는 우유를 탄 듯 부드럽고 곡선적인 우디 향조, 샌달우드(Sandalwood)에 관해 이야기했다. 종을 보호하기 위한 엄격한 규제 아래에서 생산되지만 샌달우드는 여전히 많은 향의 구성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이다. 다른 우디 향조들과 마찬가지로 향의 지속성을 높여주며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마무리를 책임진다. 그러나 샌달우드의 가장 큰 매
by
김유라 에디터
2022.04.27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곡선적인 우아함, 샌달우드(Sandalwood)
우유처럼 부드러운 매력의 샌달우드
우리들이 살면서 소비하고 접하는 향은 무궁무진하다. 그럼에도 각각의 향들은 여러 개의 큰 덩어리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이때 가장 큰 덩어리는 분명 ‘플로럴(Floral)’일 것이다. 플로럴은 향의 주제를 담고 있는 미들 노트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렇다면 향의 마무리, 즉 베이스 노트의 큰 덩어리는 무엇일까? 아마 머스크(Musk)와 우디(Wood
by
김유라 에디터
2022.04.01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시트러스(Citrus)향 추천기
네가지 시트러스향 추천기
지난 글에서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향이자 향의 역사에서도 빠질 수 없는 시트러스(Citrus)를 알아보았다. 향의 첫인상인 탑노트를 가장 경쾌하고도 상큼하게 열어주는 역할로서 시트러스는 셀 수 없이 다양한 제품에 쓰인다. 그 중에서도 시트러스의 매력이 특히 드러나는 향 4가지를 소개한다. 1. 씻고 나온 후의 이불같은 시트러스 첫번째 향은 ‘봉파르퓨메르
by
김유라 에디터
2022.02.28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청량한 상큼함, 시트러스(Citrus)
시트러스 향에 관해서
“뿌리고 돌아다니다 잔향 맡아보고 결정하세요”. 향수를 시향하러 가면 자주 듣는 말이다. 뿌린 직후의 향과 마지막에 길게 남는 잔향의 분위기가 전혀 다를 수 있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맡아본 후 결정해야 후회가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향을 뿌렸을 때 가장 긴 시간 맴도는 향은 마지막에 느껴지는 베이스노트(Base note), 즉 잔향이다. 그렇다면 첫
by
김유라 에디터
2022.01.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표현의 자유라는 명목하에 [미술/전시]
예술 작품에 사용된 동물들
얼마 전 KBS 사극 드라마 태조 이방원의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방영 당시에도 문제가 야기되었던 낙마 장면을 담은 해당 영상에는 달리는 말의 다리를 묶어 고의로 넘어뜨리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안타깝게도 이 사고로 인해 말은 사망했다. 이처럼 문제가 된 사건에 대해 생명 경시에 대한 비판이 일면서 동물 윤리에 관심을 갖는 것과 이와 관
by
손민지 에디터
2022.01.31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가죽향 추천기
가죽향을 알아보고 싶다면
지난 글에서는 가죽향의 유래와 역사에 관해 알아보았다. 현대의 고급 퍼퓨머리 시장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가죽은 빠질 수 없는 재료이다. 가볍게 이곳저곳 쓰이며 향들을 화합시키는 팔방미인은 아니지만 어느 곳에서나 존재감을 드러내며 무엇도 흉내 낼 수 없는 매력을 담당한다. 앞서 말했듯이, 가죽향은 진짜 가죽에서 향을 추출하지 않고 가죽의 뉘앙스를 가지는
by
김유라 에디터
2021.12.31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오묘한 매력의 향, 가죽
고급스럽고 묘한 매력의 가죽향과 그 역사
향을 궁금하게 만드는 재료에는 무엇이 있을까? 첫째는 자주 쓰이지 않는 재료이다. 처음 접하는 재료나 향에는 잘 적용시키지 않는 재료 말이다. 두번째는 고가의 재료이다. 수급이 어렵거나 효율이 떨어져 높은 가격대에서만 구할 수 있는, 혹은 고가의 ‘이미지’를 지닌 재료들은 특별히 여겨진다. 오늘 소개할 향은 이 두가지에 밀접해있다. 가죽(Leather)향
by
김유라 에디터
2021.12.0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