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전공생의 피노 컬렉션 첫 방문기 [미술/전시]
미술을 사랑하는 이유가 ‘자유로움’이라면. 형식과 관습을 벗어난 자유로운 작품을, 최소한의 규칙과 통제 속에 자유롭게 관람할 것을 보장하는 피노 컬렉션으로.
회화, 바느질, 설치,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예술과 삶을 매개하는 개념미술가 김수자(1957년생). 보따리를 활용한 작업으로 '보따리 작가'라는 별칭을 가졌다. 피노 컬렉션은 김수자 작가를 "꺄트 블랑쉬"로 선정해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그의 작업 세계를 《흐르는 대로의 세상(Le monde comme il va)》으로 선보인다. "꺄트
by
김예화 에디터
2024.07.13
리뷰
공연
[Review] Something About Us 2024 - 왠지, 뛰어야 할 것 같다는 거지. [공연]
퓨전재즈, 뛰지 않고 배길 수 없다. A-Fuzz와 Chihiro Yamazaki+ROUTE 14 (치히로 야마자키+루트 14) 밴드.
지난 6월 28일 (금),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 홀에서 두 퓨전 재즈팀의 합동 공연이 펼쳐졌다. 재즈를 베이스로 펑크의 리듬과 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한국의 여성 3인조 밴드 A-Fuzz, 그리고 트럼펫 연주자 치히로 야마자키를 중심으로 독특한 사운드를 보여주는 밴드 Chihiro Yamazaki + ROUTE14 (치히로 야마자키+루트 14) 밴
by
김수진 에디터
2024.07.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박력 있는 춘향, 귀여운 몽룡 – 국립창극단 '절창Ⅳ' [공연]
조유아와 김수인이 표현해 낸, 새로운 춘향과 몽룡
국립창극단은 2021년부터 <절창>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절창(絶唱)’은 아주 뛰어난 소리를 뜻하는 말로, 판소리의 동시대성을 참신한 구성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이다. 김준수와 유태평양이 절창Ⅰ(수궁가)을, 이소연과 민은경이 절창Ⅱ(적벽가, 춘향가)를, 이광복과 안이호가 절창Ⅲ(수궁가, 심청가)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번 절창Ⅳ는 김수인과 조유아가 맡아
by
김소정 에디터
2024.07.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THAMA, 마음에 솔직할 수 있는 온도 [음악]
따뜻한 마음을 지키기 위해, These Hands Are Makin' Arts
R&B 싱어송라이터 THAMA(따마). 그를 소개할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키워드들이 있다. 1.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 2. 특유의 소울과 그루비함 단어들은 그의 음악을 알맞게 표현해준다. 다만 알맞음 - 모자라지 아니한 설명, 수식어 이상을 넘어 그의 음악 전부를 표현해주지는 못한다. 중저음이며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가수는 너무나 많고, 소울과 그
by
김수진 에디터
2024.06.28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이영지, 모든 형태의 사랑에 존경을
"비록 내가 큰 목소리, 큰 웃음소리, 시끄러운 성격을 가졌대도 날 사랑해 줄 수 있어?"
"비록 내가 큰 목소리, 큰 웃음소리, 시끄러운 성격을 가졌대도 날 사랑해 줄 수 있어?" 사랑에 조건이라는 것이 있을까. 마음만이 중요하다지만, 사실 외모부터 성격, 재력까지 많은 조건들이 사랑의 시작을 주저하게 만들곤 한다. 남들보다 부족한 내 모습들은 자꾸만 용기를 잃게 만든다. 이 세상에는 과연 나의 단점까지 안아줄 수 있는 사랑이 존재할까. 이영
by
김수민 에디터
2024.06.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준비생을 준비했던 사람 [사람]
준비생 졸업합니다, "좋은 어른"이 되려는 첫걸음
바지런한 준비생. 나이 2X살, 출발선 앞에서 동동거린다. - 자만하지 말자. 아직 부족하니 많은 걸 겪으며 빼놓지 말고 흡수하자. 오랜 기간 가져온 생각이며 나라는 사람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자세이다. 세상은 너무 넓고,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는 무수하며, 내 생의 시간을 다 꺼내어 쓰더라도 나는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그러니 난 항상 배우겠다.
by
김수진 에디터
2024.06.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떠나기 위해서 머물러있는 것 [사람]
무의식적인 기록이 많아질 수록 의식적 기억들은 줄었다. 그래서 어떤 것들은 느리게 기억해보기로 한다.
사진을 찍는다, 어쩌면 너무 많이. 예쁜 음식이 나오거나 분위기 좋은 가게를 가거나 내 모습을 남기고 싶을 때, “지금 좀 괜찮다” 싶으면 바로 휴대폰의 카메라를 켠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각도와 색감이 나올 때까지 찍는다. 미묘하게 다른 각도의 수많은 사진 중에 극소수가 남는다. 그것도 아니면 지우기 귀찮아서 그냥 남는다. 스토리지를 그득히 차지한 상태
by
김수진 에디터
2024.06.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 디깅의 조기 교육을 'Glee'로 받다 [음악]
알앤비, 밴드, 뮤지컬 그리고 EDM. 다양한 취향의 내 음악 떡잎은 <Glee>다.
탑스터를 아시는가. 한눈에 자신의 음악 취향을 보여줄 수 있는 탑스터는 정사각형의 모양으로 기본적으로는 2x2의 규격 안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을 넣는 것이다. 4개 앨범만으로는 좀 아쉬울 수 있으니 4x4나 5x5 형식도 많이 쓰인다. 다음 사진은 필자의 탑스터이다. 만약 내 스트리밍 서비스의 알고리즘이 이 탑스터를 봤다면 머리가 꽤 아팠을 것이다
by
김수진 에디터
2024.06.06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트리플에스/영파씨, 우리들의 '진짜' 이야기
트리플에스와 영파씨의 음악은 결국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때로는 애틋한 공감을, 때로는 속 시원한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음악에 정답은 없다는 걸 느끼는 지금이다.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넘쳐나는 요즘, 또 어떤 음악이 가요계에 새로운 파란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짝사랑이나 절절한 이별, 가슴 벅찬 청춘의 한 페이지까지. 가요의 주를 이루는 아름다운 주제들은 이제 클래식이 됐다. 다르게 말하자면 새롭지 못하다. 편하게 듣기 좋은 이지리스닝 음악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넘쳐나는 정형화된 음악들이 피로감을 주곤 한다. 그러나 K팝 시장의 견고한 틀을 깨듯, 곳곳에서 전례 없던 음악적 시도를 선보이
by
김수민 에디터
2024.06.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룹 사운드 잔나비 - 이건 그들이 불 지른 나의 헌사 [음악]
잔나비의 그룹 사운드는 내가 있는 곳이 봄이었음을 알게 해준다
5월 - 대학생에게 5월은 어쩌면 꿈같은 시간일 것이다. 휘몰아치던 중간고사가 끝나고 앞으로 남은 기말고사는 “축제 이후에 생각하지 뭐”라고 하며 넘겨버릴 수 있는 시간. 좋은 핑계와 그에 곁들일 더 좋은 날씨. 축제 기간에 리허설하는 밴드들의 드럼 소리가 커져 교수님의 목소리가 서서히 잠기게 되면 더욱 실감이 난다. - 지금, 내가 봄에 있다. 필자의
by
김수진 에디터
2024.05.30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걸밴드 QWER, 청춘과 낭만을 노래하다
걸밴드의 새로운 패러다임
최근 K밴드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신곡과 기발매곡들로 각종 음원 차트를 섭렵한 데이식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약하며 글로벌 팬심을 뒤흔들고 있는 루시,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한 실리카겔 등을 보면 그 열풍을 실감할 수가 있다. 청량하고 시원한 음악이 듣고 싶어지는 여름, 즉 뜨거운 축제와 페스티벌의 계절이
by
김수민 에디터
2024.05.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재즈는 진짜 뭘까 : 퓨전재즈를 소개합니다 [음악]
재즈는 계속해서 진화한다, 새로운 사운드인 퓨전 재즈 앨범을 소개합니다.
“재즈를 뭐라고 생각하세요?” 한철 지난 유행어이지만, ‘재즈’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많은 사람이 공통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문장과 장면일 것이다. 근래에 재즈가, 어떤 특정 음악의 장르가 허들 없이 많은 사람에게 다가갔던 최고의 음악 밈이 아니었을지 생각해본다. 밈에서 벗어나 이 영상을 조금 뜯어보자. 해당 영상은 1976년 그래미 어워드가 배경이 된다
by
김수진 에디터
2024.05.2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