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삶이 녹아있는 전쟁의 선율 - 영광의 깃발 [영화]
훗날 링컨 대통령은 전쟁 승리의 공을 54연대의 주역들에게 돌린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영화는 미국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영광의 깃발(Glory, 1989)》이다. 《영광의 깃발》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미국 남부전쟁 당시 북부연방 최초의 흑인 부대인 54연대의 모습을 재현하였다. 당시 흑인 노예였던 이들이 자원해서 부대를 결성하고 전쟁에서 승리하고 또 패배하는 모습을 그려낸 역사 영화인 것이다. 이 영화는
by
한승빈 에디터
2020.05.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고르기도 쉽고 다루기도 쉽고 자르기도 쉽다 [사람]
노동은 부조리하고 불합리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비싸야 한다.
1. 참으면 조금만 더 참으면 K가 직장을 그만뒀다고 말했을 때 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K는 고등학생 때부터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 내가 용돈이 부족하다며 부모님 지갑을 뒤적거릴 나이일 때 K는 노동하고 돈을 벌며 자신을 돌봤다. 나는 스무 살도 되지 않은 나이인데 그렇게 일하면 서글프지 않느냐고 물었다. 부모에게 의지하는 게 당연한 나이인데,
by
박성빈 에디터
2020.05.13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거북이의 꿈
꿈에서 누군가 나타났나요?
by
윤수현 에디터
2020.05.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절정 [문학]
이 길은 강철, 그러나 무지개. 걸어내야 하는 길인 천형인 동시에, 기꺼이 걸어갈 숭고한 길
이토록 게으른 젊음인 나는 도대체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 무력감이 샘솟는 오후이다. 그 쉽다는 토익 스피킹 조차도 일주일째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하루 온종일을 이 조용한 곳, 스터디 카페에 자리 잡아 노트북을 대면하곤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이제는 종잡기 어렵다. 주변으로 고개를 돌리면, 각자 무언가를 열심으로 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각각
by
서상덕 에디터
2020.05.04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유유히 헤엄치는 거북처럼
평온한 하루
illust by suhyun 유유히 헤엄치는 거북이처럼 평온하고 푸른 바닷속처럼 편안한 하루를 보내기를
by
윤수현 에디터
2020.05.0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권진규 아틀리에에서 되짚어 본 작가의 삶 [문화 공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권진규 아틀리에 방문기
<권진규 아틀리에> 2020년 상반기, 성북구 동선동에 위치한 권진규 아틀리에에서 도슨트 활동을 하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아틀리에가 정기개방을 하지 않아 아직까지 제대로 활동하지 못했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이 완화되어 다녀올 수 있었다. 학교 다닐 때 매일 지나다니던 길목에 있어 익숙한 장소였지만 높은 계단을 올라 아틀리에에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
by
이보림 에디터
2020.05.01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새롭게 보는 연습
실제 풍경 속 저마다의 시선
Painting by Suhyun 그림이란 '세상을 새롭게 보는 시선'을 담는 것이다. 물론 그림에서 기법적인 요소나 색채, 형태 표현 등 중요한 요소는 많으며 쉽게 정의할 수 없는 것이지만, 굳이 한 문장으로 내가 생각하는 '그림'에 대해 간략히 말하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붓을 처음 잡았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일상적인 풍경이나 사물 속에
by
윤수현 에디터
2020.04.26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그런 날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by
윤수현 에디터
2020.04.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 10분만 스트레칭해 볼까요? [사람]
하루 10분만 투자하여 가볍게 따라할 수 있는 유튜브 홈트 스트레칭 영상을 추천한다.
‘찌뿌둥하다’는 말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 나 역시도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기 때문에 어깨와 목이 뻐근함은 물론이고, 가끔은 손가락 저림 현상까지 나타난다. 퇴근할 즈음이면 다리가 퉁퉁 부어 지하철에서 앉기도, 서 있기도 힘든 상황일 때가 자주 있다. 이러다 엠마(행동미래학자 윌리엄 하이암(William Higham) 박사가 이끄는 영국의 한 연구팀이
by
천지혜 에디터
2020.04.15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별이 흘러가는 시간
illust by suhyun 시간이 흐르며 하늘이 세상을 푸르게, 검게 덮는다. 멀리서 바라본 도시는 잔잔하게, 그리고 조용하게 밤하늘에 스며들다, 별과 함께 빛을 낸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0.04.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노트북 앞이면 캄캄해지는 당신에게 - 파인딩 포레스터 [영화]
조금 덜 무거운 말들이 필요한 것뿐이었다. 그저 쓰고 싶다는 말, 그저 살아있자는 말.
노트북 앞에 앉아 빈 글을 들여다보는 일이 두려운 요즘이다. 백색의 화면 위로 막연한 공포가 내려앉으면 괜히 창밖을 내다보며 멍을 때리고, 키보드 위 가지런히 얹어진 손으로 다시 시선을 옮기고 결국 한 글자도 쓰지 못한 채로 노트북을 덮곤 한다. 쓰면 쓸수록 익숙해지기는커녕, 빈 글을 마주하는 매일이 초면이다. 여전히 낯을 가리고, 매번 적응의 시간을 필요
by
윤희지 에디터
2020.04.10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한 마리 새
푸른 하늘 속 평온한 모습을 담다.
Photo by Suhyun 나무에 새순이 돋아나고 벚꽃이 흩날리면서, 전에는 좀처럼 올려보지 않던 하늘을 요즘엔 고개를 들어 바라보곤 한다. 하루는 하얀 구름 사이로 새 한 마리가 눈에 들어왔다. 푸른 하늘 사이에서 날개를 활짝 펴서 유유히 주변을 돌다가, 전봇대 꼭대기에 내려앉아 세상을 조망하는 모습이 자유롭고 평온해 보였다. 그 안온한 모습을 담고
by
윤수현 에디터
2020.04.05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