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은설극장]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파동은 뮤지컬인가요, 연극인가요?
뮤지컬과 연극, 그 감동의 파동의 차이에 대하여
연극과 뮤지컬 중 어떤 공연을 더 좋아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솔직히 말하면, 연극을 보고 온 날은 연극이 더 좋고, 뮤지컬을 보고 온 날은 뮤지컬이 더 좋다. 못 고르겠다는 말인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두 공연이 갖는 매력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두 매력 중 어떤 매력에 더 끌리냐는 질문이었겠지만, 아쉽게도 나는 우열을 가릴 수가 없
by
최은설 에디터
2021.11.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직 '위드 코로나'할 수 없는 대중음악 산업 [음악]
예술을 업으로 하는 삶과의 '위드 코로나'는 진정 가능한 것인가
단계적 일상회복_질병관리청 오랜 사회적 거리두기를 마무리하며 11월부터 전 세계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중심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기대감도 잠시, 새롭게 적용될 수칙은 대중음악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최근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등 관련자들은 성명문을 발표하며 당국에 형평성 있는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중음악 콘
by
손민현 에디터
2021.11.15
리뷰
도서
[Review] 한국의 그림책 작가가 들려주는 '돌파하는 힘' -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삶에서 '돌파하는 힘'이 필요할 때, 한국의 그림책 작가 10명이 들려주는 이야기
1. "20일까지 반납해 주세요." 대학에서 아동 관련 학과를 전공하면서 어린이 도서관을 찾는 일이 많았다. 내 키보다도 낮은 책장을 이리저리 살피며 눈길을 머물게 한 곳은 그림책으로 가득한 곳이었다. 어려서 읽었던 그림책들부터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그림책 그리고 생전 처음 보는 그림책까지. 어릴 때는 좋아하는 그림체나 재밌을 것 같은 책은 골라보던 그
by
정윤지 에디터
2021.11.09
리뷰
도서
[리뷰] 작은 용기는 나비효과의 반응을 일으킨다 - 라스트 듀얼
영화 시청 전 원작 읽는 건 필수!
* 책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의 줄거리 중 스포일러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감독인 리들리 스콧의 새로운 영화인 ‘라스트 듀얼’이 개봉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심지어 주인공은 맷 데이먼, 조디 코머가 나온다는 것이다. 좋아하는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이기에 기대가 되었다. 때마침 2004년 작가 에릭 재거의 책을 완역한 책도 같은 시기에 발
by
임민하 에디터
2021.11.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언론이여, 잘 있거라 [음악]
우리는 언론이 필요하지 않아
가십은 가십을 더하고 '그녀가 거쳐 간 남자만 한 트럭이라더라', '몸을 팔아서 저 자리까지 올라갔대', '빅사이즈를 좋아하는 특이 취향이 있나 봐', 해외 연예인들이 흔하게 시달리는 가십이다. 우리나라에 자극적인 제목만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언론답지 않은 언론이 존재하는 것처럼, 해외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더 개방적이기에 온갖 이슈들은 사람들의 입방
by
허향기 에디터
2021.11.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행복할게요. 행복하세요!
어차피 오해는 필연적이라면
어느 날 밤늦게 택시에서 내리는데 기사님이 그러셨다. “행복하세요~” 이 말을 텍스트가 아닌 말로 들은 게 언제였더라. 행복하세요, 어쩌면 텍스트로도 조금 촌스러운 느낌이 든다. 꽃이나 무지개나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오늘도 행복하세요’ 또는 ‘늘 행복하세요’라는 문장이 바탕체나 손글씨로 적힌 이미지가 떠오른다. 우리가 너무 쉽게 사용해서 그 말의 힘을
by
신소연 에디터
2021.10.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음도 근육이 필요해 [사람]
내 마음은 조금씩 단단해지는 중
벌써 대학원에 입학한 지 1년이 넘었다. 아직 종합시험을 앞두고 있기는 하지만 이번 학기를 지나면 수료라니 믿어지지 않는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내게 지난 1년은 인문학에 익숙해지는 과정이었다. 그동안 정답이 명확하게 숫자로 계산되며 굳이 말을 덧붙일 필요가 없는 과목 위주로 접해왔기에 처음에는 미학 자체에 적응하느라 꽤 애를 먹었다. 학부 때 관련 수업
by
신민경 에디터
2021.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고전문학의 필요성을 알아보다. 테스 [도서/문학]
돈키호테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난 오늘도 고전을 시도한다
* 토마스 하디의 '테스'의 줄거리와 관련해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끝없이 클래식 도서들을 접하고 읽으라고 권유도 받는다. 일반 클래식 도서들은 어려운 주제를 다루는 것이 흔해 어린이용 도서도 출판되고 있다. 보통 이 책들 중 고전 문학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렇다면 어렵고 이해하기 쉽지 않은 옛날 문학들은 왜 읽으라고 하
by
임민하 에디터
2021.10.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초록의 감각이 필요할 땐, 화가 김보희 [미술/전시]
여름의 잔상에 남아, 김보희 개인전 <Towards>
여름의 잔상에 남아 THE DAYS, 2014 지난 6월, 더운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 즈음. 바쁜 시기가 지나고, 모처럼 여유가 생긴 나는 궁금한 전시 리스트를 정리해 보기 시작했다. 전시의 주제와 작가를 찾아보고, 위치와 일정을 확인하며 촘촘히 전시회를 볼 계획을 세웠다. 그중에도 가장 기대하고 기다린 건 김보희 작가의 개인전 『Towards』였다.
by
이수현 에디터
2021.10.26
오피니언
미술/전시
모든 이들에겐 판타지가 필요하다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Andy Warhol)이 서울에 상륙했다! 이 전시회는 현재 서울에서 가장 핫한 장소이며, 더현대서울에서 6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어쩌면 당신은 앤디 워홀을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더라도 사람들이 박수를 쳐줄 것이다."라는 말을 한 사람으로 알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문장은 사실 그가 한 말이 아니다. 그의
by
송윤영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김수영 시인 탄생 100주년, 세상에 시인이 필요한 이유 [도서/문학]
김수영 시인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시인의 시선이 시사하는 바를 말하고자 합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어느샌가 눈이 내리는 날이면 지인들에게 이런 인사를 전하기 시작했다. 으레 인사치레로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아름다운 눈 풍경의 혹독한 대가가 떠올랐던 것일까, 빙판길에 호되게 혼이 난 기억을 상기하며 상대의 안전을 빈다. 주변에서는 소복하게 쌓인 눈을 보며 설렘을 느낄 나이가 아니냐고 묻지만 코로나19 소식만으로도 지친 필
by
윤하정 에디터
2021.10.21
리뷰
도서
[리뷰]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그리고 모든 어른에게.
나는 이 책을 모든 어른에게 추천하고 싶다. 세상에 상처 없이 자란 어린이가 어디 있을까.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나를 어린 시절로 데리고 갔다. 순식간에 잠긴 그 시절에 나는 11살이었다. 부모님은 맞벌이셨고 그렇게 3명의 동생은 나에게 맡겨졌다. 내가 엄마에게 상처 받은 그날도 그랬다. 여름방학이었고 5살, 4살 동생을 돌보고 있었다. 일찍 일을 나간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들 밥 먹이고, 나름 공부한다고 책 읽어주며 한글
by
황혜민 에디터
2021.10.21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