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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무대 위의 투우사' 안헬리카 리델 첫 내한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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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4.20
리뷰
도서
[Review] 비평가 이전의 벤야민, 문학을 꿈꾸다 - 고독의 이야기들
책 <고독의 이야기들> 리뷰
여기 다섯 사람이 있다.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 비평을 좋아하는 사람. 이들의 행동반경은 종종 엇갈린다. 누군가가 영화관에 있을 때 누군가는 전시회장에, 누군가는 서점에 있으니까.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 흠뻑 빠지기 시작한다. 의자에 앉아 독서대를 펴고 그 위에 전문 서적을 얹는다.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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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영 에디터
2025.04.20
리뷰
PRESS
[PRESS] 유치함이 열광으로 이어진 마블의 비결 - 도서 '창작자를 위한 마블 스토리텔링'
'상업'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
우리는 어째서 유치한 마블 영화를 사랑하는가? 당신은 '마블' 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솔직하게 나의 마음을 이야기하자면, 나에게 마블은 '이상할 정도로 성인들이 좋아하는 유치한 히어로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히어로물 자체를 어릴 적부터 접할 일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어쩌면 '예술 영화'를 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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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름 에디터
2025.04.19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고요를 연주하는 사람들 - 마랭 마레, 생트 콜롱브 [음악]
비올라 다 감바와 연주자들
조르디 사발(Jordi Savall)의 연주를 들을 때면, 소리라는 것이 단지 공기를 울리는 파동 이상의 무엇임을 새삼 깨닫는다. 그가 연주하는 ‘비올라 다 감바(Viola da Gamba)’의 소리는 마치 사람의 목소리가 숨을 고르듯, 어떠한 강요도 없이, 말을 걸며 공간을 조용히 물들인다. 이 목소리에는 내 기억에 없지만 내 삶에 있었다고 여겨지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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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아 에디터
2025.04.18
리뷰
도서
[Review] 독일 최고 문예비평가가 죽기 직전까지 가지고 있었던 한 점의 그림 – 고독의 이야기들
현실과 환상을 휘저어 겹겹이 쌓아 올린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벤야민이 쓴 문학작품들이 지금껏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출간된 적 없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 가디언 <고독의 이야기들>은 발터 벤야민의 이름 아래 출간된 유일한 문학작품집이다. 그가 살아 생전에 발표하지 않았던 그의 일기 속 단편 소설(노블레), 서평, 메모와 같은 글들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의 존재를 처음 알았을 때, 막연히 떠오른 감상은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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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에디터
2025.04.18
리뷰
공연
[Review] 견고한 비극 위의 리듬 한 스푼 - 견고딕걸 [공연]
삶의 구멍에 빠진 모든 이에게
견고딕. 너무 두껍고 투박해서 좋아하지 않는 글씨체다. 수민은 그런 견고딕체를 닮은 소녀, 견고딕걸이다. 차림새만 보면 거침없는 사춘기인가 싶을 수 있지만, 수민은 사실 너무나 무겁고 흔치 않은 상황 속에 있다. 극의 중심에 있는 인물은 수민의 쌍둥이 '수빈'. 밝고 평범한 학생이었던 수빈은 어느 날 친구 '지은'을 죽이고 자신도 죽어버렸다. 그 이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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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에디터
2025.04.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리를 따라 느끼는 공간 [문화 전반]
입체음향은 단순한 소리를 넘어, 보다 더 깊게 장면 속으로 들어가는 감각을 만든다.
우리가 눈을 감고도 공간을 느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청각이다. 소리는 방향과 거리, 반사 등을 통해 우리에게 공간의 정보를 전달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거나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면, 우리는 소리가 들려오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린다. 이는 두 귀 사이에 도달하는 소리의 시간차와 강도 차이를 통해 소리의 방향과 위치를 인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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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에디터
2025.04.16
리뷰
도서
[Review] 문학가 발터 벤야민 - 고독의 이야기들 [도서]
철학자 발터 벤야민의 이야기집 - <고독의 이야기들>
철학자로 알려진 벤야민의 이야기 선집. 철학자가 쓴 이야기들이라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하나 같이 재밌으며 ‘철학적’으로 강렬하다. 꿈과 몽상, 여행, 놀이와 교육론으로 이뤄진 각각의 테마가 따로따로 노는 것 같으면서도 하나로 어우러지는 묘한 특징이 있다. 모두 다 전형적이지 않고, 고착화되지 않으며 즉흥적이라는 점에서 생동감이 넘치게 느껴지는 한편,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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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에디터
2025.04.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카페방랑일지] 감각적인 인테리어 속 색다른 체험 - 카페 '뉴앳던'
하루라는 시간의 양 끝단을, 단 하나의 공간 안에서 겹쳐보는 체험이었다.
10만 개의 카페가 있는 대한민국의 '대(大) 카페 시대' 그 중 오직 단 하나의 카페만이 선사할 수 있는 순간은 분명 있다고 믿는 청년의 진솔한 카페 관찰 일지 01. 성수동, 모던 카페 '뉴앳던' 서울숲 끝자락, 넓은 대로변에서 한 발자국만 안쪽으로 들어간 길목 안에서 나는 'NEW AT DAWN'이라는 글씨가 적혀있는 푸른 간판을 발견했다. 그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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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름 에디터
2025.04.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서 피어난 '초록의 찬란': 기술, 모성, 그리고 인간성의 재정의 [공연]
연극 '초록의 찬란'은 칩셋 이식 미래 사회, 인간과 로봇의 관계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묻는다. 불치병 환자 정원과 그녀를 위해 비윤리적 수단까지 동원하는 로봇 아가사의 모습은 기술 윤리, 왜곡된 모성애, 통제와 자율성의 딜레마를 보여준다. 인간적인 로봇과 비인간적인 인간들의 대비 속에서 작품은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넘어 생명과 관계의 소중함, 불완전한 인간 존재 자체를 긍정하며 깊은 성찰을 남긴다.
과학기술이 인간의 실존적 조건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시대, 우리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오래된 질문에 새로운 방식으로 답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연극 '초록의 찬란'은 칩셋 이식을 통해 생명을 연장하고 능력을 확장하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이 예민한 질문을 인간과 로봇의 복잡 미묘한 관계를 통해 탐구한다. 작품은 칩셋을 이식한 인간들이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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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인 에디터
2025.04.15
문화소식
공연
[공연]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눈에서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
'무대 위의 투우사' 안헬리카 리델 첫 내한
국립극장 해외초청작 '무대 위의 투우사' 안헬리카 리델 첫 내한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오는 5월 2일(금)부터 5월 4일(일)까지 해외초청작 [사랑의 죽음. 피비린내가 떠나지 않아. 후안 벨몬테(Liebestod. El olor a sangre no se me quita de los ojos. Juan Belmonte)](이하 [사랑의 죽음])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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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4.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한 지붕 여섯 꽃, 복은 스스로 짓는다 - 오복임문 [드라마]
시대의 굴레 속에서도 스스로 복을 짓고 삶을 선택한 여섯 자매의 성장 서사
* 본 오피니언은 《오복임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복임문》은 고장극 형식의 중국 드라마로, 넷플릭스와 동시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역 부인은 오랜 가업을 이어가기 위해 여섯 명의 딸들과 함께 번화한 도시 벤징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다. 낯설고 복잡한 도시에서 예상치 못한 여러 시련과 고난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역 부인과 딸들은 타
by
김혜성 에디터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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