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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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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사막에서 바늘 찾아 [미술/전시]
모나리자 본 적 있으세요?
인지한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어떤 의미일까. 일반적인 동물에게 '인지'란, '먹을 수 있느냐'를 판단하기 위한 포착의 과정일 것이다. 더 나아가, 일반적인 동물에 비해 높은 지능을 지닌 동물에겐 '쓸만한가', 즉 도구로서 사용될 수 있는가를 결정짓기 위한 고민의 과정까지 포함하는 개념이 되겠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인지'란, 어디까지 포함하는 개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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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인 에디터
2023.03.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새로운 청바지로 갈아입기 [음악]
이제 그만 딱 맞는 걸로 갈아 입어.
** 이번 오피니언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를 담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스럽다." 여러분은 '한국스럽다'라는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 나는 '한국스럽다'가 '혼재되다'와 같은 의미라고 생각한다. (다소 비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비평가들이 한국을 폄하하고자 내뱉고 보는 바와 같은 말을 하려는 것이 결단코 아니다.) 좋은 것을 잘 섞어 한국만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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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인 에디터
2023.03.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환영 헤치기 [문화 전반]
시-스루(see-through) 가면 써 보기
스티커 놀이, 다들 해봤을 거다. 라떼는 말이야, 문구점 가면 제일 먼저 뛰어가는 코너가 스티커 코너였다. 예쁜 언니 아바타에 귀여운 옷과 아기자기한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이며 꾸미고, 친구들과 투닥거리며 역할 놀이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었다. 이 놀이를 하면서는 무조건 내 아바타가 가장 예뻐야 했다. 친구들의 아바타보다 내 것이 월등히 예쁠 때 성취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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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인 에디터
2023.03.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깨어진 것을 이어붙이면 [미술/전시]
보내주고 나서야 발견하게 되는 진짜 아름다움
어릴 적, 설거지하는 엄마를 보며 ‘그릇을 닦는 행위’가 재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지금은 하라고 해도 그닥 하고 싶진 않은데. 어릴 땐 어른이 하면 다 재미있어 보이기 때문일까? 기어이 손에 맞지도 않는 고무장갑을 빼앗아 들고 그릇에 비누칠을 시작했었다. 혹여나 그릇을 깨뜨려 다치진 않을까, 세제 거품을 먹진 않을까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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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인 에디터
2023.03.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인간이 배고파야 하는 이유 [사람]
다들 배고파본 적 있죠? 배고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질적 공리주의를 주창한 영국의 저명한 학자, 존 스튜어트 밀은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라고 말했다. 여러분은 이 말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궁금하다. 1. 포만감? 나를 비롯하여 내 주변 사람들은 이 말을 보고 가장 먼저 포만감이 주는 행복을 떠올렸다. 그도 그럴 것이, 배 부르면 좋잖아? 무엇이든 맛있는 것을 양껏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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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인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소한 유서 쓰기 [문화 전반]
죽음과 삶에 나답게 다가서 볼 수 있는
‘너는 나중에 잘 살아야 해~?’ 엄마가 어느 밤 장난에 진심을 살짝 얹은 어조로 건넨 한 마디가 괜히 머리를 맴돌았다. ‘나중에’와 ‘잘’ 사이엔 숨은 말이 존재한다. 이별과 죽음이다. 죽음이라니. 죽음은 내 세상과 크게 관련 없는, 마치 평행세계의 존재인 듯 거리를 두고 바라보게 되기도 한다. 뉴스 속 ‘사망’이라는 글씨가 너무 흔해진 탓일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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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에디터
2022.05.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논쟁이 지닌 가능성 [문화 전반]
논쟁은 '진실한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획득할 가능성을 부여받는다.
논쟁은 기존의 관념을 성찰하고 되묻는 입장을 전제함으로 사태를 변화시킬 가능성을 지닌다. 그 가능성은 아널드가 <역사>에서 이야기한 '진실한 이야기'와 관계를 통해 만들어진다. 논쟁을 추동하는 분노와 저항은 이러한 진실한 이야기를 근원으로 삼아야지만 논쟁으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지닐 수 있다. 봉준호 감독의 2013년작 <설국열차>에는 두 가지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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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에디터
2022.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악어들이 즐기는 책, 구묘진의 소설 [도서/문학]
구묘진의 <악어 노트>와 <몽마르트르 유서>를 소개합니다.
지난 몇 년간 가장 좋아하는 책을 물어오는 질문에는 항상 구묘진의 <악어 노트(鱷魚手記, Notes of a Crocodile)>라고 답해왔다. 그리고 구묘진의 마지막 작품인 <몽마르트르 유서(蒙馬特遺書, Last Words from Montmartre)>가 최근 발간되었다. 구묘진의 글은 무엇이 그렇게 매력적일까. 친구들에게 추천하면서도 어떤 말로 그와
by
신명길 에디터
2021.05.20
리뷰
PRESS
[PRESS] 어느 날 컴퓨터와 책상이 말을 걸어온다면 - 예술가와 사물들
"사물들은 생의 불가피한 동반자다. 우리는 물건의 집합 위에 삶을 세운다"
"사물들은 생의 불가피한 동반자다 우리는 물건의 집합 위에 삶을 세운다" 예술가와 사물 자주 사물과 맺고 있는 관계에 대해 사유하곤 했다... 사물은 모서리가 닳고 바스라지면서 소실점 너머로 사라지는데, 그동안 사물과 사람은 운명공동체로 묶인다. 산다는 것은 사물 속에서 거주한다는 뜻이다.(p.10) 일상생활은 사물의 가장자리에 맞닿아 있다... 사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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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0.06.26
리뷰
도서
[Review] 문학의 증언, 증언의 방향 -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도서]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리뷰
이야기는 왜, 어떻게 쓰이는가? 이 질문은 이야기(문학)의 역할이 무엇이냐는 질문과도 관련 있다. 무엇의 역할을 묻는 일은, 존재의의를 찾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나는 증언자로서 작업에 참여하고 싶었다. … 그 100년의 증인이고자 했다. (350) 문학의 구조를 파헤치는 동시에 길을 안내하는 책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를 읽으며 문학이 가진 역할을 다양
by
환영 에디터
2020.04.01
리뷰
도서
[Review] 그 국문과는 왜 문학을 싫어했을까? -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도서]
사람들은 국문과에 다닌다고 생각하면 작가 지망생쯤으로 여긴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고 입학하고 나서 본 동기들도 그랬다. 입학 후 얼마간은, 문학인이라는 소속감을 느꼈고 예술을 향유하는 교양인이 된 것만 같았다. 속세에서 벗어난 이 시대 최후의 지성인 포지션쯤이랄까? 지금 보면 우습다. 돌아가서 멱살 붙잡고 말리고 싶다.
그 국문과는 문학이 싫어요. 사람들은 국문과에 다닌다고 생각하면 작가 지망생쯤으로 여긴다. 적어도 문학에 관심이 있을 거라고 지레 짐작한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고 입학하고 나서 본 동기들도 그랬다. 입학 후 얼마간은, 문학인이라는 소속감을 느꼈고 예술을 향유하는 교양인이 된 것만 같았다. 속세에서 벗어난 이 시대 최후의 지성인 포지션쯤이랄까? 지금 보면
by
오세준 에디터
2020.03.30
리뷰
도서
[Review] 문학에 빠질 준비가 되어 있는 당신에게 -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좋은 소설은 모든 문제를 더 복잡하게 생각하도록 이끈다.
“좋은 소설은 모든 문제를 더 복잡하게 생각하도록 이끈다.” - 115p 이 책 속의 문학들은 모두 저명하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본 제목과 작가. 서점에서 세계문학 전집을 기웃거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익숙할 문학들이다. 나는 그 ‘어디서 들어본’ 지식은 많지만, 실제로 읽어본 경험은 없는 사람이다. 읽었다 해도 학생 때 청소년을 위해 간략하고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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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민 에디터
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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