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진실을 외면함으로써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 - 연극 '더 테이블'
세 명의 인물을 통해 드러나는 현대인의 모순된 모습
* 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극은 아버지(남자)와 아들이 식사하며 대화를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같이 식사하는 두 남자의 모습은 너무나도 평온하며 어떠한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들은 아무 말 없이 식사한다. 하지만, 끊임없이 독백하며, 이 독백은 놀랍게도 내용이 이어진다. 남자와 아들의 독백은 끊임없이 이어지며, 서로 다르게 어떤 것에 대해
by
김소정 에디터
2022.08.2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장미, 오 순수한 모순이여, 기쁨이여!
각자 생명을 바칠만한 붉은 장미를 찾아내야 한다
Q. 좋은 인터뷰어의 자질을 갖지 못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인터뷰 연재를 계속한 이유가 있습니까? A. 사람들은 저마다 발각되기를 기다리는 가벼운 비밀을 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일상적으로 사회를 대면하는 공적인 얼굴과 무덤까지 안고 갈 내밀한 의식 사이에 있는 미묘한 중간지대입니다. 결코 스스로 나서서 헤쳐 열어 보이지는 않지만, 적당한 때와 장소에
by
김재훈 에디터
2022.07.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끊임없는 자유 속에서 모순적으로 커져만 가는 부자유 [영화]
영화 <자유로운 세계>
포스터의 '당신이 원하는 만큼'이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제목도 '자유로운 세계'다. 그러나 이는 모두 신자유주의를 비판하는 역설적 표현들이다. 주인공에게는 무한한 자유가 주어져 있지만, 모순적으로 점점 더 깊은 부자유의 수렁 속으로 빠져드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자본주의와 끊임없는 성장을 추구하는 현대 사회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게 해준
by
최지우 에디터
2022.07.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모순적인 존재다 [사람]
이런 내가 싫으면서도 좋다
대학에 온 후 '나'라는 사람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해볼 기회가 많아졌다. 주어진 과제를 해내고 정해진 삶의 굴레에 맞추어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던 예전과 달리, 과분한 자유의 시간들이 주어졌다. 그 자유를 만끽했던 방법 중 하나는, '생각하기'였다. 생각의 주제는 자연스레 '나'라는 존재로 흘러갔고, 나는 참 모순적인 인간임을 깨달았다. 나는 집 안에
by
최지우 에디터
2022.04.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51:49, 행복한 슬픔 [문화 전반]
이분법적 사고? 그래, 좋다. 그렇게 둘로 나누돼, '양립가능함', '모순이 가능함'을 받아들여라.
이 영화 <싱 스트리트> 속 명대사이자, 영화의 주제라고 할 수 있는 '행복한 슬픔’. 과연 행복과 슬픔은 양립할 수 있는 걸까? 우리가 '행복한 슬픔’이라는 말에 “응?”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이유는, 바로 우리의 이분법적인 사고 때문이다. 흔히 행복과 슬픔, 성공과 실패, 선과 악, 좋고 싫음으로, 우리는 많은 것을 모 아님 도로 구분짓는다. * 사피어
by
김소연 에디터
2022.04.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취업률 1위가 자랑이 된 대학이라는 모순 [문화 전반]
대학은 취업을 위한 다리인가 학문의 장인가라는 뻔한 물음에 대하여
모 지방의 ‘거점 국립대학교(이하 지거국)’를 다니고 있다. (지거국이라는 단어는 거점 국립대학교 협회에 가입된 학교를 지칭하는 말이기에 지방대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게 더 맞겠으나 특별히 거점국립대학교의 특수성을 언급하고 싶기에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절반의 확률로 수도권 사람이거나 지방 사람일 것이다. 나는 절반의 확률로 줄곧 지방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해
by
박도훈 에디터
2022.04.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은 끊임없는 모순의 수용 [도서]
따라서 모순을 맞닥뜨렸다 해서 그 자체로 상심에 빠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이를 살아있음의 지표로 인식할 수도 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계속 변한다는 것이므로.
‘모순’이란 단어는 흔히 부정적이고 글자 그대로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많이 사용된다. 어떤 영역에서는 그 자체로 비난과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나조차 이를 일관된 줏대가 없고 앞뒤가 안 맞는 논리를 가진 상태, 명확한 입장을 선택하기 위해 지나가야 할 과도기 정도로 여겨왔다. 하지만 다양한 경험들엔 일관된 기준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설명되어서
by
정해영 에디터
2022.03.10
리뷰
전시
[리뷰] 모순적인 모든 것들이 삶을 창조한다 - 살바도르 달리전
삶 그 자체가 예술이었던 화가, 살바도르 달리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의 국내 최초 대규모 회고전 <살바도르 달리 : Imagination and Reality>가 DDP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획전은 살바도르 달리 재단과의 약 7년간의 협업을 통해 기획되었으며, 생애에 따른 달리의 예술세계를 소개하고,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그의 천재성을 부각한다. 전시장의 첫 느낌은 복잡함
by
신지이 에디터
2022.01.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예측 불가하게 모순적인 삶에 대하여 [영화]
<킬러들의 도시>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바라보며 어렴풋이 지각할 수 있는 삶의 모순들
제목만 봐서는 여느 범죄 영화와 다를 것 없겠구나 싶었다. 검은 옷을 입고 미간을 잔뜩 찌푸린 남자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와 말 끝마다 욕설을 붙이는 장면이 즐비하는 영화는 좋아하지 않아 재생 버튼을 누르기 전부터 한숨이 튀어나왔다. 결론부터 꺼내자면, 이 영화는 내 예상과 완전히 달랐다. 이내 영화 속 '킬러'들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고, 여러 가지
by
고민지 에디터
2021.10.15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WORLD 21: 완벽하고 지고하신 모순
모든 모순이 정답인 세계에서
글을 쓸 때마다 떠오르는 심상이 있습니다. 바로 글을 쓸때마다 자동으로 동그라미 모양으로 글이 모아지는 상상입니다. 시작하는 단어와 끝 문장이 맞닿을 때 저의 망상은 최고조에 이릅니다. 동그란 원은 하나의 세계로 모아집니다. 글에 빼곡하게 박혀있는 어리석은 생각, 스스로를 경멸하게 만드는 망상들은 동그란 원 밖을 나가지 않습니다. 문장의 첫 단어와 문장의
by
손진주 에디터
2021.07.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모순 사이를 메워가는 일 [문학]
천천히, 아주 천천히 읽어야 할 책
인생의 부피를 늘리는 법 1998년에 발간되고도, 올해까지 베스트셀러인 책이 있다. 바로 양귀자의 <모순>이다. 우연히 접하게 된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 되는지 알 것 같았다. 이 책은 모순덩어리인 우리 인생에 대해 다루는 이야기이다. 요즘 많이 발간되는 자기계발서처럼 교훈을 전하는 것이 아닌, 정말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다.
by
심은혜 에디터
2021.05.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봄의 모순 [사람]
봄의 추위는 겨울보다 춥다
대학교 1학년 때 이 시기만 되면 감기에 걸렸던 기억이 있다. 따뜻한 낮에 가볍게 입고 나오면 새벽에 어김없이 추운 바람에 오들오들 떨었다. 치기 어렸던 나는 외투를 챙겨 나온다거나 저녁에 일찍 들어가면 되겠지란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내 청춘은 봄의 일교차를 온몸으로 맞는 것과 비슷했다. 봄의 따뜻함 봄의 낮은 따뜻하다. 마치 여름인 것처럼 산뜻하게 옷을
by
박소희 에디터
2021.05.0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