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컨셉, 부캐, 조작의 경계 [문화 전반]
부캐의 등장은 한 인간에게 주어지는 새로운 평행세계의 등장이다. 새로운 세계관의 확장이며 새로운 스토리의 시작이다.
인간은 사회화를 통해 각 집단에 맞는 모습과 행동을 갖춰야 할 필요성을 가지고 있고 그 과정에서 각자는 각각의 가면을 쓰곤 한다. 이를 '멀티 페르소나'라는 단어와 연결 지어볼 수 있다. 그리스어로 가면을 뜻하는 페르소나는 원래 연극배우가 쓰는 탈을 뜻하고, 네이버 백과사전에 따르면 멀티 페르소나는 다중적 자아로서 '개인이 상황에 맞게 다른 사람으로 변신
by
김유이 에디터
2020.10.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페르소나도 '나다움'을 지니고 있다 [사람]
나는 원래 어떤 사람인가?
나는 원래 어떤 사람인가? 2020년에 들어 메모장에 끄적인 총 93개의 하루와 생각들. 다시 한 번 읽어보다 절반 이상이 ‘우울, 자아’에 대한 고민임을 알게 되었다. 마치 누군가가 병원 기록을 헤집어보는 듯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주변에서 잘 챙겨줄 때면 더 심해졌다. 항상 내 주위에는 날 잘 챙겨주는 사람들만 있다고 얘기한다. 그런 거에 비해 난 뭐든
by
문소림 에디터
2020.09.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너 시집가면 주려고 했지" [도서]
피리 부는 여자들, 그 소리를 따라가보니 - 1편
* 이 시리즈는 총 세 편의 글로 구성되었습니다.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간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더래요- 라고 상상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피리 부는 여자들을 따라가면 어떻게 될까? 나는 그곳에 가보고 싶다. 여자들이 만들어갈 광활한, 거울 없는 우주에서 어푸어푸 맘껏 유영하고 싶다. 여자들의 세상으로 이끄는 피리 소리 같은 책이
by
황현정 에디터
2020.05.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의 가면과 본질 [사람]
너의 전부를 알 수는 없지만, 우리는 연결되어있다
균등하게 배분되는 나의 가면들 "과학 전공했다고?!"라며 믿겨지지 않는다며 자주 가는 바의 바텐더가 박장대소 했다. "응, 지구과학, 뭐 지질학 같은거"라고 내가 덧붙이자 더 크게 웃었다. '그렇게 크게 웃을정도로 내가 술만 좋아하는 이미지였던 것인가?' 난 어리둥절했다. 난 그냥 나의 여러 모습 중 와인 한잔씩 마시기를 좋아하는 특징만을 보여줬을 뿐이었
by
한은현 에디터
2020.03.31
리뷰
공연
[Review] 모두 가면을 쓴다 "아이언 마스크"
가면무도회에서만 가면을 쓰는 건 아니다.
가면 하는 떠오르는 공연이 몇 가지 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은 오랜 고전인 로미오와 줄리엣다. 줄리엣과 줄리엣이든 R&J든 고전 그대로를 연출하든 가면을 정말 쓰든 쓰지 않든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을 원작으로 하는 극에는 가면무도회가 나올 수밖에 없다. 로맨스의 두 주인공이 처음으로 만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게 느려지고 오직 단둘만
by
김혜원 에디터
2020.01.17
리뷰
공연
[Review] 아이언 마스크 [공연]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았다.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았다. <아이언 마스크>. 예상대로 무대도 규모가 있고, 인물도 많고, 의상도 화려한 반짝거리는 공연이었다. 나쁘지 않았다. 좋은 부분도 많았지만 아쉬운 부분도 비슷하게 있었으니까. 역시 뮤지컬은 언제나 볼 거리가 풍부하고, 너무나 멋있는 공연이다. 만족감이 가득 찼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에 대한 자세한 감상은 나눠서 설명해보겠다
by
최지은 에디터
2020.01.17
리뷰
공연
[리뷰] 철가면은 주인공이 아니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공연]
기승전결 부족했던 장르혼합물.
* 강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뒤마의 소설을 배경으로 재창작한 동명의 영화를 옮긴 것이다. 소설 『삼총사』나 그 이후의 이야기를 읽은 독자가 있다면 위의 내용을 명심하고 뮤지컬을 봐야한다. 뮤지컬(영화) 「아이언 마스크」는 소설과 많이 다르다. 이에 대해 네이버 영화에서 참고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뮤지컬의 포인트를 뽑아보았
by
배지원 에디터
2020.01.15
리뷰
공연
[Review] 도망간 두 마리의 토끼,뮤지컬 배우 '산들'의 재발견,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중장년의 삼총사', '젊은 쌍둥이 왕 루이와 필립'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던 시도는 이야기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의미가 있었으나, 서사에 있어서 조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대형 뮤지컬에서 이러한 시도가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검토할만하다.
1. 맛있지만 너무 과한 재료 영조는 탕평책을 논의하는 장소에 탕평채를 양반들에게 제공했다. 탕평채는 검은색, 흰색, 푸른색, 붉은색이 골고루 섞인 녹두묵의 궁중음식으로, 붕당 간 조화를 요구하는 영조의 의도가 들어간 다분히 정치적인 음식이다. 사실 세상의 많은 것들이 그렇다. 모든 것들은 이유 없이 형성되지 않으며, 적절한 구성요소의 조화로움이 만족스러
by
손진주 에디터
2020.01.08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배경지식 쌓고 보기 [공연]
<아이언 마스크>를 보기 전 알고 가면 좋을 것들
1998년 동명의 영화로도 잘 알려진 <아이언 마스크>가 이번에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로 우리를 맞이한다. 프랑스 중세시대 배경에 어울리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의상과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멋있는 검투 액션들은 우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본 뮤지컬에 대해 간략하게나마 이야기하자면, 2017년 체코에서의 초연 이후에 작년에 전 세계 최초로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30
리뷰
공연
[Preview] 아이언 마스크 [공연]
THE MAN IN THE IRON MASK
과거 프랑스 왕실에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한 명은 왕위를 계승하고 다른 한 명은 철가면을 씌워 지하감옥에 영원히 가두어 버리는 법이 있었다. 1600년대 파리, 프랑스 왕실에 쌍둥이가 태어난다. 왕위를 계승한 루이 14세는 굶주린 백성들을 외면한 채 전쟁을 일삼고 향락에 빠져 산다. 그러나 철가면을 쌍둥이 형제 필립은 지하 감옥에 갇혀 생사를 알 길이 없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9.12.30
리뷰
공연
[Preview] 철가면 사나이의 이야기, '아이언 마스크' [공연]
프랑스 최대의 미스터리를 모티프로 한 뮤지컬
과거 프랑스 왕실에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한 명은 왕위를 계승하고 다른 한 명은 철가면을 씌워 지하감옥에 영원히 가두어 버리는 법이 있었다. '아이언 마스크'는 영화나 뮤지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제목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낯선 제목일 수도 있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몬테크리스토 백작>, <삼총사>의 원작자인 알렉상드
by
김용준 에디터
2019.12.29
리뷰
공연
[Preview] 철가면, 삼총사, 동유럽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공연]
삼총사를 읽었든, 읽지 않았든 혁명서사는 언제나 기대할 수밖에.
어린 시절 동화나 역사책에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 이름, 철가면이 뮤지컬로 돌아왔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복수의 <몬테크리스토 백작>, 모험의 <삼총사>를 쓴 뒤마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동명의 영화 ‘아이언 마스크’에서 만들어졌다. 동유럽 최고의 창작진이 합심하여 만든 이 공연은 지난해 국내 첫 선을 보였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뮤지컬의 배경은
by
배지원 에디터
2019.12.2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