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Preview] 나의 젠더X나의 국가 -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나의 젠더, 나의 국가. 내가 주인이 되어 세상을 바꾸는 모두가 되길 바라며,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을 기다려본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오는 8월 15일~24일 개최되는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올해 슬로건은 ‘젠더X국가’로 정해졌으며, 이에 맞춰 공식포스터도 제작됐다. 젠더(gender)는 사회적 성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생물학적 성(sex)과는 구분되는 용어다. 전 세계에서 이미 생물학적
by
최은희 에디터
2019.08.07
리뷰
영화
[Preview] 맴도는 발걸음으로 추는 춤 –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시선의 대상이 되어 온 사람들의 시선
우리는 차별이 만연한 세상을 딛고 살아가고 있지만 일상 속에서 그 사실은 너무나 쉽게 잊혀진다. 모든 국민이 평등한 권리를 지닌다고 달콤하게 속삭이는 국가에서 자란 사람들은 차별과 불평등의 순간을 맞닥뜨리기 전까지 기울기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러나 줄곧 아슬아슬한 거리를 두고 빗겨 나갔던 사건과 어느 날 갑자기 정면으로 들이받는 순간, 그 때 우리는 깨닫
by
이현지 에디터
2019.08.07
리뷰
영화
[Preview] 당신의 시각을 넓혀줄 뉴미디어 대안영상축제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비주류를 보는 새로운 시각
미디어는 강력한 파급력을 지니고 있다. 90년대 인기였던 <개그 콘서트>의 예를 들어보자. 그 당시는 외국인 노동자를 희화화한 ‘사장님 나빠요~’, 아프리카 원주민 분장을 한 ‘사바나의 아침’ 같은 코너가 유행했다. 피부색이 짙은 친구들이 놀림을 받았다. 수많은 드라마에서도 여주인공을 벽치기 하거나 강제로 손목을 잡는 장면이 로맨틱하게 그려지기도
by
김나영 에디터
2019.08.06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은 소위 말하는 ‘고급 취미’일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래식은 소위 말하는 ‘고급 취미’일까? 현재의 대중 음악, 팝, 힙합 장르는 우리의 음악 차트를 단단히 쥐고 있다. 그래서인지 청년, 청소년 세대에게 클래식은 다소 생소한, 음악 시간에 배우는 존재로 다가오기 쉽다. 그러나 클래식 안에는 예술은 물론이고 역사, 문화 등 여러 인문학적 코드가 내재되어 있다는 점에서, 클래식의
by
황혜림 에디터
2019.08.06
리뷰
공연
[Preview] 예술적 일탈,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
자유롭고 독립적인 예술,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을 기대하며
미술사를 전공하는 나이기에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사실 난 독립예술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독립예술이라… 처음 이 단어를 들었을 때 이단아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긴 했다. 나처럼 독립예술에 대한 정의가 긴가민가한 분들을 위해 독립예술이 무엇인지부터 짚고 가보고자 한다. 독립예술은 예술가들의 자발적인 목소리를 통해 대안적 환경을 만드는 것으로부터 시작했다. 독립
by
유승아 에디터
2019.08.02
리뷰
공연
[Preview]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그들이 얼마나 마음껏 자유로워질 수 있을지 궁금하다.
지난 4월, 광주에서 진행된 2019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을 통해 처음으로 프린지 페스티벌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부터 5.18 민주광장까지 ‘웃음꽃 피는 아시아’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우연히 그 근처를 지나가다 페스티벌의 현장을 보게 된 것이다.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여기에는 공연과 경연, 각종 참여 및
by
김태희 에디터
2019.08.02
리뷰
공연
[Preview] 어린이들과 8월달의 나들이를 기약했다, 독립예술의 자유를 지향하는 '프린지 페스티벌 2019'
Fringe Festival, 모두 함께 즐겨요.
어린이들과 함께 8월달의 나들이를 기약했다. 2019년 프린지 페스티벌로. 일본의 한 아이돌 그룹을, 아이유와 많은 한국의 그룹들을, 오지은 가수를, 옛날 배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오랜만의 만남의 장소로 제격일 것이다. 들어가며. 이런 추측을 남기는 데엔 몇 가지 근거가 있다. 한 가지도 아니고 몇 가지니까 믿을만하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과의 모임을 가지고
by
손민경 에디터
2019.08.02
리뷰
공연
[Preview] 프린지 페스티벌과 '자유'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
자유의 두 가지 의미
0. 오는 8월 15일을 시작으로 8월 24일까지 총 10일간의 기간동안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가 진행된다. 주최측에 따르면 프린지 페스티벌이란 ‘본질부터 자유로운 축제’라고 말한다. 여기서 자유라는 것이 어떻게 이해될 수 있을까? 전통적인 자유에 대한 논의에 따르면 자유는 두 가지로 분류되고는 한다.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 소극적으로 자유롭
by
김영진 에디터
2019.08.01
리뷰
공연
[Preview] 포용하는 예술,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
예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예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향유자에 따라 다채로운 빛을 발산하는 예술은 언제 어디서든 뚜렷한 가치와 존재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개인의 향유에서 모두의 향유로 범주를 넓히는 바로 그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 예술에는 지극히 사소한 개인의 이야기가 담길 수도, 혹은 세상을 향한 강력한 메세지가 담길 수도 있다. 공통점이 있다면 결국 내면에
by
신은지 에디터
2019.08.01
리뷰
공연
[Preview]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의 무대, 2019 서울 프린지페스티벌
누구보다 자유롭게, 끊임없는 도전과 실험이 이루어지는 이곳
2019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SEOUL FRINGE FESTIVAL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사실 이름만 들었을 때는 정확히 어떤 행사인지 잘 가늠되지 않았다. 독립 영화제일까, 연극 축제일까, 아니면 음악 축제일까? 궁금증이 생겨 검색을 해봤다. 영어 단어 프린지(Fringe)는 주변부, 변두리라는 뜻이란다. 즉 프린지 페
by
임정은 에디터
2019.08.01
리뷰
공연
[Preview] 마음껏 자유로워라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공연]
그저 자유로우면 됩니다, 이곳에서.
예술의 특권, 자유 예술이 매력적인 이유는 한 사람이 가진 고유한 세계가 어떠한 형태로 승화되고, 그 경계엔 어떠한 속박도 검열도 없기 때문이다. 또한 표현의 방식은 사람의 수만큼이나 다르기에, 예술은 한 사람의 세계를 눈으로 보는 것과 같다. 자유로운 표현의 보장과 존중. 그것이 최우선 될 때 예술은 본질적으로 빛난다. 하지만 예술은 때때로 정치에 이용
by
장경림 에디터
2019.07.31
리뷰
공연
[Preview] 예술가들의 작당에 초대받다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모든 것이 예술이 되는 마법이 일어나는 곳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2019>가 문화비축기지에서 8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1998년 대학로에서 ‘독립예술제’로 시작되어 매년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축제이다. 참가를 위한 작품 심사나 선정이 없이 자유 참가에 원칙을 두고 있는 축제로, 기존의 틀을 깬 새로운 도
by
최은희 에디터
2019.07.31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