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마음껏 외로워해도 괜찮아! - 나의 뉴욕 수업
외로운게 죄는 아니잖아!!
고독과 매혹 사이 나를 발견하는 순간들 "삶을, 예술을 바라보는 시야, 그 성장의 바탕에는 '호퍼의 도시'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이 있었다." 스스로를 버리고 다양한 학문을 공부하는 데서 삶을 지탱하는 힘을 얻는다고 말하는 곽아람은 호모아카데미쿠스의 전형이다. 그런 그에게 직장생활 14년 차에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이전까지 그 흔하다는 어학연수 한 번
by
임주은 에디터
2023.05.19
리뷰
공연
[리뷰] 신기루를 유리병 안에 담을 수 있다면 - 연극 유리별 프로젝트
모래처럼 빠져나가는 기억과 가벼워질 나의 삶
나는 사진과 영상만으로 온전히 남길 수 없는 추억이 있다고 믿는다. 마치 신기루처럼, 영원히 남을 듯 강렬하다가도 손 닿으면 사라지는 추억들 말이다. 그래서 글로 감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하게 되었나 보다. 전부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그 신기루를 내 뇌에 간직하기 위해서. 바로 그 추억을, 유리병에 담을 수 있다면 어떨까? 기억이 날아가기 전까지라면 언제든
by
박주은 에디터
2023.05.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저 오늘 떠나요, 계획은 없어요. [음악]
여행을 떠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제법 쌀쌀했던 날씨가 지나고 따뜻함 속 녹색 빛이 만연한 5월이 왔다. 이때가 되면 항상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막상 떠나기에는 애매한 달이기도 할뿐더러 늘 해야 하는 일이 쌓여 있으므로 선뜻 용기를 내지 못했다. 그래서 그 마음을 달래고자 오늘도 휴대전화를 켜고 노래로 대신해본다.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by
이지혜 에디터
2023.05.1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봄, 조금 앞을 보는 일 [여행]
봄을 기다리며 썼으나 이제와서 꺼내보는 마음
“언니랑 대화를 하고 있으면 봄이라는 계절에 한 걸음 다가가는 기분이 들어.” 이제는 완연한 봄 속에서 있어서 일까, 봄에 태어나서 일까. 여러 이유들이 떠오르지만 그보단 그 말에 설레었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 봄을 특별히 좋아하는 건 아니었다. 나에게서 봄을 떠올리는 이유에 대한 생각은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올해 봄은 부지런히 즐겨봐야지 하는 결심으
by
한승하 에디터
2023.05.15
리뷰
도서
[리뷰] 여행의 끝에서 조우하는 나 - 나의 뉴욕 수업
본연의 나를 깨닫기 위한 여행
극한 상황과 낯선 공간 속에서 진짜 내가 나타날 때가 있다. 일상은 너무나 익숙하고 친숙해서 내가 나를 인지하지 못한다. 그냥 물줄기가 흘러가는 대로, 구름이 지나가는 대로 나를 보낼 뿐이다. 하지만 낯선 곳으로 나를 던져뒀을 때는 사뭇 다르다. 낯선 타지와의 적응 속에서 나를 하나하나 조목조목 알아간다. 따라서 여행은 낯선 곳과의 조우라고 할 수 있지만
by
박성준 에디터
2023.05.15
리뷰
공연
[Review] 일상의 이름 없는 작은 순간들 - 유리별 프로젝트 [공연]
일상의 이름 없는 작은 순간들이 바쁜 삶 속에서 잊고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환하게 비추어준다
사람은 생각보다 예민한 동물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공동체 내 구성원의 표정, 눈짓, 행동 하나 하나 신경써야만 한다. 흔히 말해 ‘눈치'라는 것을 기를 정도로 우린 예민한 동물인 셈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런 예민한 사람들이 천만명 넘게 모여 살며 우리는 그곳을 도시라 부른다. <유리별 프로젝트>는 과밀화된 도시 속에서 심리에 금 간 채 꿋꿋이 살아가
by
박현빈 에디터
2023.05.1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세부의 얼굴들 - 1 [여행]
그녀는 검게 탄 얼굴로 햇살처럼 환하게 웃었다
이야기 하나. 새벽 비행기가 공항에 착륙했을 때 감돌던 설렘은 피로에 짓눌려 눅눅해지고 있었다. 좁은 좌석에서 옅은 잠을 자서인지 몸이 무거웠다. 승객들이 통로를 따라 바쁜 걸음을 옮겼다. 잠깐 화장실에 다녀오니 대부분 한국인인 여행객들이 입국 심사를 기다리며 긴 줄을 만들고 있었다. 한참이 지나도 그 줄의 길이는 좀처럼 줄지 않았다. 비행기 탑승 인원을
by
차승환 에디터
2023.05.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여행지의 영화관
영화라는 매체의 경험은, 그 영화 상영 시간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프랑크푸르트 근처의 작은 도시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다가, 4월 말에는 3박4일 일정으로 베를린엘 잠깐 다녀왔다. 별 계획 없이 생각나는 대로 움직여서 그런가, 마지막 날에는 시간이 붕 떠버렸다. 원래 시간이 뜨면 뭘 하더라. 내가 지금 독일이라는 걸 신경 쓰지 않고 평소의 내가 어떻게 하는지 생각해 봤다. 대부분 카페에 갈 테지만, 안타깝게도 어둑어둑해
by
김지수 에디터
2023.05.11
리뷰
공연
[Review] 소중한 건 재활용이 안 돼요! – 유리별 프로젝트 [공연]
"당신은 생각보다 강해요"
사람은 생각보다 예민한 동물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공동체 내 구성원의 표정, 눈짓, 행동 하나하나 신경 써야만 한다. 흔히 말해 ‘눈치'라는 것을 기를 정도로 우린 예민한 동물인 셈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런 예민한 사람들이 천 만명 넘게 모여 살며 우리는 그곳을 도시라 부른다. <유리별 프로젝트>는 과밀화된 도시 속에서 심리에 금 간 채 꿋꿋이 살아
by
임주은 에디터
2023.05.11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파도 소리에 깬 아침
시원하고 퍼렇게
어린 시절의 기억 속에서 유독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 하나 있다. 소파에 누워 텔레비전을 보던 아빠가 말한다. 이렇게 소파랑 TV 딱 두 개만 저기 어디 수목원이나 산골에 놔주면 정말 좋겠다. 누워서 TV 보는데 바람은 시원하고 옆도 탁 트이고. 시원-하고 퍼렇-게. 최근에 다녀온 첫 차박에서 이부자리를 펴고 누운 뒤 창밖 반짝거리는 네모난 밤하늘을 발견한
by
이주연 에디터
2023.05.07
리뷰
공연
[Review] 유리별 프로젝트 - 사소한 행복은 큰 행복의 근원 [공연]
"유리별을 모아야 해요. 저장을 해야 해요!"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빈 유리병을 하나 주며 행복한 순간을 저장하는 용도로 쓰라고 한다면 당신은 그 속에 어떤 순간을 담아낼 것인가? 그리고 당신은 그 유리병을 항상 소지하고 다닐 것인가? 이 물음에 “네”라고 대답한다면,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서 유리병에 꽉꽉 눌러 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축하한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행복한
by
이지혜 에디터
2023.05.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 곡의 음악으로 비롯된 그날의 이야기 [음악]
그날의 'Careless Whisper'
음악 감상이 몇 안 되는 나의 취미 중 하나이지만, 평소 출퇴근길에는 음악을 듣지 않는 편이다. 이어폰을 끼면 소리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위험한 요소들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우친 뒤로, 특히 보행 중에는 이어폰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금요일 저녁 퇴근길이었다. 뚝섬유원지역으로 향하는 7호선 열차 안에서, 그날따라 창밖 한강의 풍경이 아름다워
by
이호준 에디터
2023.04.29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