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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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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해시태그에 담기는 청년들의 공간 [사람]
간판 없는 가게가 핫플인 이유
흔히 Z세대라고 부르는 20대 청년세대는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탈경계성의 세대이다. 그들은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구분 짓지 않는다. 가상과 현실 사이 경계를 지우고 그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청년세대에게 현실과 가상은 동일한 무게를 지니게 된다. 가상과 현실이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청년세대는 현실에 존재하는 것을 가상 세
by
이시현 에디터
2021.10.27
오피니언
음악
코로나19 시대에 다시 재즈 클럽의 의미를 찾기 위한 응답
재즈를 그리는 시선이 저마다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내게 재즈는 '반쯤 대책없는 낙관'을 들려주는 음악이다. '볕드는 거리를 걸어 봐. 삶은 멋진 거야. 지금 돈 한 푼 없지만 난 록펠러같은 부자가 될 거야'라는 노랫말이 대공황 시기에 유행한 것처럼 ("On the Sunnyside of the Street") 수많은 감정의 결이 재즈를 통해 아이러니를
by
김경민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음악
코로나19 시대에 다시 재즈 클럽의 의미를 찾기 위한 응답
음악을 즐기는 일에서만큼은 나는 참 운이 좋았다. 부모님은 내가 읽을 책을 사고 영화관 구경을 함께 가는 것에 인색하지 않으셨다. 열세 살 언저리에, 세상에 좋은 음악이 참 많다는 걸 깨달으면서는 공연이 그 지출에 따라붙었다. 이맘때 재즈 공연에서 곧잘 들리는 "Autumn Leaves"는 어릴 적 웹서핑 중에 우연히 재즈를 알게 해준 곡이었다. 방학이면
by
김경민 에디터
2021.10.20
리뷰
공연
[Review] 그래서 배 씨는 어떻게 됐나 -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배비장전'
공연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생각했다. 왜 하필 옛날 이야기인가. 그들과 지금의 나는 무엇이 다른가.
배 씨 성을 지닌 비장(관직명)이 제주 목사를 따라 제주도에 함께 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배비장은 기생 애랑에 홀려 옷도 모자라 이빨까지 내어 준 정비장을 보고 그를 비난하는데, 방자는 이를 놓치지 않고 내기를 제안한다. 여자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배비장. 그 사이 애랑은 방자의 사주를 받아 배비장에 접근하고, 배비장은 애랑의 유혹에 괴로워하는데… 과연
by
임채은 에디터
2021.10.1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증오는 두려움의 자식이다 - 혐오의 시대 #1
“두려움은 분노를 낳고, 분노는 증오를 낳고, 증오는 고통을 낳지.” - 영화 <스타워즈>
우리는 지금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이것이 내가 지난 시간에 내린 결론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다음 스텝을 밟아야 한다. 혐오의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똑같이 흐름에 휩쓸리거나, 똑바로 흐름을 직시하거나. 만약 휩쓸리기를 선택했다면 이 글은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사회를 뒤덮는 혐오의 흐름을 직시해야 한다. 혐오의 뿌
by
이중민 에디터
2021.10.15
오피니언
영화
가장 따뜻한 색, 그린. 기후위기 시대의 시네마란
돌아올 성탄절을 기대하라며 잘린 목을 들고 녹색의 예배당으로 돌아간 그린 나이트는 결국 ‘우리’의 목을 베었을까? 영화는 명확한 답을 내리지 않는다. 다만 중요한 것은 수차례의 연속된 실패였던 모험을 거치는 과정에서 가웨인은 조금이나마 성장했다는 것이다.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도 여기에 있을 것이며 원작 <가웨인과 녹색 기사>와 가장 크게 궤를 달리하
by
심동현 에디터
2021.10.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아한 가난의 시대 [도서]
우아함은 자신이 포기할 수 없는 것을 지키려 애쓰는 사람의 것이다.
우아한 가난의 시대, 이 일상적인 단어들의 조합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다. 동시에 제목에 대한 몇 가지 물음이 뒤따랐다. 첫 번째로는 중의적 해석이 가능하다. '우아한'이 가난을 수식하는 것인지, 혹은 가난의 시대를 수식하고 있는 것인지에 따라 제목은 전혀 다른 관점이 될 수도 있다. 내가 해석한 바로는 전자라고 결론을 내렸다. 나뿐만 아니라 이 '우아한
by
장현채 에디터
2021.10.12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조용한 전쟁
바람직하고 효율적인 시대의 개인. 내가 도구를 사용하는 건지, 도구가 나를 착취하는지.
한승민(Han SeungMin) 조용한 전쟁 (A quiet war) 2021 3D model 그림판 3D (Microsoft Paint 3D) Seoul 사람은 본질은 풍경이다. 정신없고, 무질서한 풍경이야말로 온전한 삶과, 주체적인 인간의 본질이다. 원래 삶은 두서없고 뒤죽박죽이다. 흠 없는 시스템과 바람직한 인간이라는 정의는 감옥과도 다름없는 삶을
by
한승민 에디터
2021.10.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친구와 연인의 경계에서 - 기적의 시대 [도서/문학]
정영수 작가 특유의 사랑 이야기는 사랑 이상의 진리를 말하고 있다고 느낀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과 관계의 끝을 경험해봤지만, 그 끝이 늘 선명하진 않다. 오히려 절단면을 확인할 수 있는 이별은 거의 떠오르지 않는다. 연희와도 한순간 이별을 맞이한 것이 아니라 조금씩 천천히 멀어졌다. 정확한 시점이 기억나진 않지만 그녀와 마지막으로 얼굴을 봤거나, 마지막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이후에도 나나 그녀가 다시 연락을 한다면 특별한 놀라움이나
by
한승빈 에디터
2021.09.3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닥터 프로스트'의 완결을 기념하며 - 혐오의 시대 #0
<닥터 프로스트>의 완결을 기념하며. 동시에 혐오의 시대에 들어서며.
지난주, 네이버 웹툰 중 하나인 <닥터 프로스트>가 완결했다. 처음 연재를 했던 2011년부터 꾸준히 봐왔던 작품이다. 그로부터 벌써 10년이 지난 것이다. 당시 나는 중학생이었는데 이제는 어느덧 어른이 되었다. 말하자면 이 웹툰은 나의 학창 시절을 함께 했던 작품인 셈이다. 그런 만화가 드디어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니 감회가 새롭다. 물론 아쉽고 서운한
by
이중민 에디터
2021.09.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은설극장] '위드 코로나' 시대의 브로드웨이를 만나다
바야흐로 뉴욕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했다.
졸업을 위해 뉴욕에서 9개월간 지내게 되었다. 집합 금지의 나라에서 온 나에게 뉴욕시의 거리는 상당히 낯설었다. 백신 접종 완료자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가 아니었고,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포함한 각종 행사들이 진행 중이었다. 클릭 몇 번만으로 백신 접종 예약을 할 수 있었으며, 백신 종류도 선택이 가능했다. 바야흐로 뉴욕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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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설 에디터
2021.09.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편지의 시대 [문화 전반]
매일 아침 도착하는 비밀스러운 편지들에 대해서
나의 이상적인 아침 일상은 이렇다.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햇살에 눈을 비비고 일어나 먼저 세수를 한다. 찬물에 조금 정신이 들면 어떤 옷을 입을지 생각하며 식탁 앞에 앉는다. 배가 고프면 해야 할 일을 잘 해낼 힘이 나지 않으니 간단한 아침을 준비한다. 두유와 시리얼, 아니면 지난밤 엄마가 남겨둔 복숭아나 사과. 아침을 먹으면서 핸드폰을 바라본다.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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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디터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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