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판타지적 존재가 무대에 오를 때 -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보이지 않는 부분마저 믿게 만드는 연기의 힘
더줌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극단 오징어의 창작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를 관람했다. 70살 생일을 맞은 치매 노인 춘자의 느슨해진 정신줄에서 '영혼의 물고기'가 빠져나오고 그 물고기를 따라 춘자가 상상과 현실, 추억과 회환 사이를 오가며 모험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공연을 보기 전부터 과연 무대라는 제약된 공간에서 영혼의 물고기라는 판타지적 존재를
by
박수은 에디터
2025.04.1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사랑을 알려준 너에게
너를 향한 편지
안녕. 이런 공개적인 장소에서 사적인 감정을 쓰는 걸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는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에 대한 내 마음을 어딘가에 소리치고 싶었나봐. 너를 만나고 나는 참 많은 감정을 배웠어. 사람들이 사랑을 하면 성숙해진다고 말하지만 나는 네 앞에선 늘 어린애가 되고 사랑보다 일이 먼저여야 한다고 하지만 늘 네가 일순위가 돼. 알지
by
임영희 에디터
2025.04.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멍든 살구는 부서지지 않는다 [도서/문학]
생존하기를 욕망하고 끝까지 써내기를 고집하는 마음은 멍이 들지언정 부서지지는 않는다.
통찰력 있으면서도 어느 정도의 자신만만함이 느껴지는 리베카 솔닛의 글을 좋아한다. 내가 말하는 것에 확신 있다는 태도가 대중으로 하여금 납득과 기대를 하게 만들지만, 글을 읽다 보면 이 사람, 본인이 쓴 글을 참 많이 들여다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강하게 이야기하다 갑자기 따사로워지고 자신의 자아를 냉철하게 관찰하면서도 어떤 부분에는 연민을 느끼는 모
by
노현정 에디터
2025.04.14
리뷰
도서
[Review] 철부지 같은 이야기들 - 고독의 이야기들
난해하다. 무의미하다. 때로는 실속 없고, 때로는 헛되다. 하지만 그런 글도 이야기가 된다.
난해하다. 무의미하다. 때로는 실속 없고, 때로는 헛되다. 하지만 그런 글도 이야기가 된다. 무엇을 이야기라 할 수 있을까? 기승전결 구조를 성실하게 따르는 것? 세계관, 인물, 사건 등의 구성 요소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것? 전개에 개연성을 갖춘 것? 핍진성을 갖춘 것? 복선이 탄탄한 것? 튼튼하게 설계된 이야기란 첨탑 꼭대기에 마침내 교훈이란 십자
by
양은정 에디터
2025.04.14
리뷰
전시
[리뷰] 구태여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좋다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전시]
빈틈없는 일상에 지연을 가져다준 <틔움>
["조밀하게 배열된 세상의 순서를 쫓다보면 숨 돌릴 틈도, 미묘한 찰나를 곱씹으며 질문을 던질 겨를도 없다."] 전시 서문의 첫 문장은 다름아닌 현재 나의 상태였다. 전시장을 찾은 토요일 오후, 앞뒤로 겹쳐진 일정 사이 그나마 뒷일정이 성수에서 있었던 덕에 잠깐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던 차였다. 봄비가 내리던 날,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을 찾
by
임지영 에디터
2025.04.13
리뷰
도서
[Review] 뇌가 힘든데 왜 예술인가요? -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결국 중요한 것은 참여와 표현하기, 감각하며 자신을 알아가기 그 자체이다.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마음이 힘들 땐’이 아니라 ‘뇌가 힘들 땐’이라는 표현에 끌려 이 도서의 문화초대를 신청했다. 예술이란 예술가의 내면에서 촉발되어 세상에 표출되고 다양한 매체와 표현으로 감상자의 마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니 예술이 심리 치유 효과를 지녔다는 데에는 이미 사람들이 동의하는 바이다. 이는 체험으로 얻어진 동의다. 그래
by
신성은 에디터
2025.04.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느 화산학자 부부의 지독한 사랑 이야기 [영화]
이해는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시뻘건 용암이 들끓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기꺼이 달려가는 한 부부가 있다. 모든 걸 녹일 수 있을 만큼 뜨거운 화염이 솟구쳐도, 화산재가 온 세상을 잿빛으로 만들어버려도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파괴의 중심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 <화산만큼 사랑해>는 화산을 평생 사랑해 자신의 인생과 목숨까지 내어준 프랑스 화산학자 부부 카티아와 모리스 크라프트
by
서예진 에디터
2025.04.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크게 내딛는 그 한방, 그 과감한 성취 [영화]
지금의 류승완을 만든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돌아보며
류승완 감독은 늘 영화에 대한 열정이 들끓는 한 소년 같다. 그런 소년이 처음으로 영화계에 크게 한 방을 날린 작품이 이 영화일 텐데 당시 이 영화를 본 관객은 꽤나 충격적이었을 것이다. 무슨 의미인지 이전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으나 결국 영화를 볼수록 차차 그 의미를 알아갔다. 최악 혹은 최악 보다 덜 나쁜. 둘 다 어쨌든 결코 좋은 결말이 아닌 최악이
by
오태규 에디터
2025.04.1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스멀스멀 피어나는 내 안의 뚝딱 소울 [예능]
꼬마 의뢰인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이곳은 '기상천외 목공소'입니다
고개 들어요, 내 안의 뚝딱 소울 최초의 만들기는 놀이터에서 흙으로 만든 두꺼비집이었다. 그다음은 풀을 죄다 뜯어서 돌로 콩콩 빻은 다음 모래를 섞어 지은 자연식(?) 소꿉놀이 밥이었다. 나뭇가지 젓가락도 즉석에서 뚝 잘라 그 옆에 놓고 나름 구색을 맞췄더랬다.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무턱대고 종이학 천 마리를 접기도 했고, 창작 만화 방과 후 수업에
by
한세희 에디터
2025.04.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커튼콜, 당신들의 '가짜' 고백을 환영합니다. [공연]
공연 예술 속 커튼콜의 역사와 의미
무대 위를 비추던 조명이 꺼진다. 관객이 앉아 있는 곳과 관객이 바라보는 곳 모두 어둠뿐이다. 빛이라곤 무대 위 마스킹 테이프와 좌석 유도등이 전부인 순간, 접이식 의자들이 차례로 접히며 '탁, 탁, 탁, 탁'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관객석에서 첫 박수가 터져 나온다. 곧 귀가 쨍할 정도의 박수 소리가 극장을 꽉 채운다. 온 마음이 담긴 박수 소리는 파도
by
임예영 에디터
2025.04.0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계엄 일기
그 날부터 탄핵 선고까지 122일, 그 사이에 겪은 머릿속의 혼돈을 토해낸 글
본 글은 현 시대를 살고 있는 한 개인의 소회일 뿐임을 미리 밝힙니다. 나는 본래 정치에 관심이 많았다. 특정 당을 지지하여 승리에 기뻐하고 패배에 좌절하는 식으로 즐긴 것은 아니다. 모래성 같은 권력을 두고 다투는 개싸움, 우리도 잘못이지만 너희가 더 책임이 크다느니 따위의 삿대질. 그 자체를 즐겼다. 오가는 고성을 들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곤
by
김한솔 에디터
2025.04.08
리뷰
공연
[Review] 붉은 파격, 심장을 두드리다: '적벽'의 예측불허 매력 탐구 [공연]
판소리 뮤지컬 '적벽'은 전통 창과 록 사운드, 강렬한 붉은 조명, 현대무용을 결합한 파격적인 무대다. 성별을 넘어선 캐스팅은 놀랍도록 자연스러웠고, 핵심만 담은 빠른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 전통의 신선한 재해석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심장을 두드리는 강렬한 경험을 선사하는 필견의 작품이다.
정동극장에서 절찬리 공연 중인 판소리 뮤지컬 '적벽'. 판소리와 뮤지컬의 만남이라는 점이 흥미로웠고, 공연을 보고 난 후에는 기대 이상의 감동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적벽'은 전통 판소리의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관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수작이었다. 귀를 사로잡는 음악: 전통과 현대의 조화 '적벽'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음악
by
오해인 에디터
2025.04.05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