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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디에나 있지만, 독보적인 그래피티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내가 모르는 사이 흘러간 예술에 대해
할리우드를 비롯한 미국 영화를 보면서 그래피티를 하는 길거리 소년들을 종종 봤다. 최근이라고 하기엔 몇 해가 지났지만, 애니매이션으로 만들어진 스파이더맨 영화만 하더라도 주인공의 리듬감 넘치는(?) 그래피티가 기억 속에 남아있다. 아무래도 그래피티라는 문화 자체가 익숙하진 않았다. 여러 장르의 콘텐츠에서 그래피티라는 단어를 접해오다 보니 생소하진 않았지만
by
정용환 에디터
2021.03.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람이 어떻게 단단하기만 하겠어 [사람]
자신의 약한 모습을 부정하고 있진 않나요?
"속이 아주 단단한 사람일 거야." 한 강연 영상에 달린 댓글이었다. 강연자분은 자신이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셨고 그의 태도는 멋있었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주변 환경이나 영향에 의해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자기중심을 잘 지키는 사람들을 보고 '단단하다'라고 말한다. 단단한 사람, 어쩌면 많은 이들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
by
박혜설 에디터
2021.03.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의 모든 '떡상'을 이걸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도서]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포인트'
때때로 우리는 그저 운이 좋았다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 극적인 변화의 순간을 마주한다. 상품이 입소문을 타고 대박을 터뜨리고, 새로운 트렌드와 유행이 출현하며, 수많은 신간에 묻혔던 책이 극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는 순간, 발매 당시에는 인기가 없었던 노래가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고, 2년째 구독자가 100명이었던 유튜브 채널이 갑작스럽게 화제가 되어 구독자
by
박철한 에디터
2021.01.25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영화 '소울', 삶의 의미는 성취에 있지 않다
영원히 무의미한 삶을 현명하게 살아갈 방법
* 영화 <소울>의 줄거리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소울>은 중학교 밴드 교사 ‘조 가드너’가 혼수상태에 빠져 인간이 태어나기 전 영혼들이 거치는 세계를 경험하는 이야기다. 조는 연금과 보험을 보장받는 정규직 교사 자리를 제안받지만, 오로지 재즈 연주자로서 성공하는 것이 자기 삶의 목표라 여기며 떨떠름하게 반응한다. 옛 제자의 도움으로 뉴욕
by
김채윤 에디터
2021.01.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지만,
사회인이 된 우리
아직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모였다. 그저 웃고 떠들며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꿈에 가득 찬 눈망울로 하늘을 바라보고 서로를 바라보며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희망차게 이야기했다. A는 기계공학 전공을 살려 스마트팜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다. 대학 4년 동안 전공을 공부했기에 그 시간을 미래를 위한 투자로 여기고 싶다고 했다. 뜬금없이
by
김상현 에디터
2021.01.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걸그룹에게 더 많은 목소리를 Part.2 – 걸그룹과 걸크러쉬 [음악]
'여적여' 코드의 활용과 청순 걸그룹의 입지로 보는 걸크러쉬에 관한 납작한 인식
※ 이 글은 [Opinion] 걸그룹에게 더 많은 목소리를 Part.1 - (여자)아이들 [음악] 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걸크러쉬가 확장한 여성 서사 현재의 걸그룹 산업 내 대세를 이루는 키워드는 단연 ‘걸크러쉬’다. 걸크러쉬 콘셉트가 걸그룹 음악 서사의 확장을 이룩했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그 의의는 ‘섹시’, ‘청순’, ‘큐티’에 새 국면의 선택지가 더
by
윤희지 에디터
2020.12.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신은 질문하는 자,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문화 전반]
우리가 판타지를 사랑하는 이유
신과 함께 '도깨비', '신과 함께'부터 '호텔 델루나'까지. 초월적인 존재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는 매번 같은 플롯이지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인간의 능력이 닿지 않는 범위의 것들을 관장하는 신과, 그런 신들의 사랑을 받는 인간들. 그리고 그들은 신화 속 먼 존재가 아니라 인간처럼 행동하고, 감정을 느끼고 사랑을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유난히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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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향기 에디터
2020.11.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만히 있는 나를 반성하며, 가만한 당신 [도서]
가만한 당신은 가만히 있지 않는다
마음산책에서 나온 최윤필의 <가만한 당신>을 읽었다. 살다 보면 내 삶의 공간과 시간 안에서만 갇혀 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 책을 읽을 때 바로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만큼 이 책은 넓고 깊은 공간과 시간을 다루고 있는, 세상 전체를 범위로 하는 책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이 있다. 그러나 이 사실에는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물 안의
by
김수연 에디터
2020.08.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함께 읽으'시'죠] 3편 –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문학]
시집은 어려웠고 전부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문장들이 참 아름다웠다.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제목의 문장이 내 마음에 한 번 들어온 이후로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글을 쓸 때면, 그리고 글을 쓰지 못할 때면 나는 조용히 이 문장을 중얼거렸다. 그런다고 당장 아름다운 글을 써낼수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다시 적어볼 용기가 났다. 지금껏 쓴 글이 쓸모없는 것으로 여겨질 때도 나는 이렇게만은 말할 수 있었다. ‘있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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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0.07.25
리뷰
도서
[Review] 세상에 있지만 없는 코로나19 해결법 - 스켑틱 Skeptic Vol.21 [도서]
아는 것이 힘이거나, 모르는 것이 약이거나
X-ray가 그 이름을 갖게 된 것은 발견 당시 광선이라는 것 이외에는 분석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X세대 역시 정확한 특징이 없기 때문에, 여러 차례 영화화된 소설 <용의자 X의 헌신>에서는 특정할 수 없는 범인이기 때문에 X라고 지칭한다. 미국에서 흑인 인권운동을 하던 말콤 엑스 Malcolm X는 미국의 법으로 자신을 규정할 수 없다며 본명인 말콤 리
by
박나현 에디터
2020.04.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가장 작은 마트료시카만 두 동강 나 있지 않다 [공연예술]
연극 마트료시카를 통해 현대사회의 노동을 생각해보다
모던 타임스에서 찰리 채플린이 보여주었듯 사회 속에서 노동자들은 부품이 되기 시작했다. 연극 마트료시카는 2019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부품이 되어버린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마트료시카의 구조에 대해 알아두면 연극을 이해하기 쉽다. 마트료시카의 구조는 커다란 마트료시카 속에 작은 마트료시카가 반복적으로 들어가
by
김수연 에디터
2020.04.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분명히 있지만, 없다 [도서]
김초엽 작가의 「관내분실」 (2018)
학교 도서관에 ‘서가부재도서확인’이라는 서비스가 있다. 시스템에는 ‘대출가능’이라고 표시되지만, 실제 서가에는 책이 없을 때 신청하면 책을 찾아 안내해주는 서비스이다. 생각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일이 많았다. 책을 정리 중이거나 다른 사람이 잠깐 읽고 책상에 둔 경우에는 비교적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지만, 대개는 신청한 후에 책을 찾았다는 연락이 닿기까
by
정다영 에디터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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