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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미리보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여름의 초입, 국내외 최정상급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최대 재즈 페스티벌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내한하는 뮤지션을 포함해 총 60팀의 아티스트가 3일간 평화롭고 따사로운, 때론 흥분되고 벅찬 무대를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7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총 6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은 매년 전설적인 뮤지션부터 트렌디한 신예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아티스트를 초대하고 있어 라인업 공개 때마다 음악 팬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에도 그래미 7회 수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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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5.05.20
리뷰
PRESS
[PRESS] 다시 태어난 우리의 괴물들 - 조용한 괴물들展
새롭게 만들어가는 괴물 이야기
'괴상하게 생긴 물체.' 괴물의 사전적 정의는 넓다. 그래서인지 별의별 게 괴물이라는 범주에 속한다. 사람들은 용이나 인어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상 속 동물은 물론, 이야기 속 실존 여부가 불분명한 온갖 기묘한 존재들을 통틀어 괴물로 일컫곤 했다. 시간이 흘러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곳곳에 cctv가 즐비한 2025년 한국에서 괴물은 낯선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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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25.05.19
리뷰
PRESS
[PRESS] 살아있는 음악과 함께하는 축제의 시간, PEAK FESTIVAL 2025
화려한 라인업과 색다른 현장 콘텐츠가 가득한 PEAK FESTIVAL 2025 미리보기
선선한 바람과 함께 음악이 흐르는 초여름. 5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PEAK FESTIVAL 2025’ (이하 피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작년과 더불어 올해 역시 다채로운 색깔로 뜨겁게 사랑받는 솔로 및 그룹 아티스트가 피크 페스티벌을 통해 한자리에 모였다. 24일 토요일에는 자우림, 글렌체크, 김승주, 까치산, 더 폴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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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에디터
2025.05.19
리뷰
PRESS
[PRESS] 무대 위의 태일, 오늘을 비추다 - 음악극 태일 [공연]
음악극 <태일>이 오는 5월 14일부터 대학로 TOM 2관에서 개막하며 새 시즌 캐스팅을 공개했다. 초연부터 함께해온 제작진과 기존 출연진,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이 더해져 완성도 높은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공연명 : 음악극 태일 공연 장소 : 대학로 TOM 2관 공연 기간 : 2025.05.14 ~ 2025.07.20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헌신했던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삶을 담은 음악극 <태일>이 오는 5월 14일부터 7월 20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관객과 다시 만난다. 음악극 <태일>은 2017년 서울문화재단의 최초예술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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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에디터
2025.05.19
리뷰
PRESS
[PRESS] 기술과 서사의 완벽한 결합, 타락하는 인간 - 도리안 그레이
아름다움을 추구했던 세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파멸로 미끄러져 내려가며 고뇌하고 후회하면서도 아름다움과 쾌락의 마성에 빠져 허우적댄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가 지난 3월 30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다. 오스카 와일드의 장편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기반으로 새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이며 이지나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작품은 도리안의 아름다움에 매혹됐던 배질과 도리안을 통해 인간의 욕망 및 아름다움을 탐구하려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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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5.05.15
리뷰
PRESS
[PRESS] 영웅과 여성 조력자가 만들어가는 낙관적 모험 이야기 - 도서 ‘화성에 드리운 그림자’
여성 SF 작가 계보의 황금기를 연 작가 리 브래킷의 모험적 영웅 서사
도서 ‘화성에 드리운 그림자’는 스페이스 오페라의 퀸으로 불린 여성 SF 작가 ‘리 브래킷’에 의해 집필 되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현대 SF의 시조를 ‘프랑켄슈타인’을 집필한 작가 메리 셀리로 보고 있지만 그 이전에 이미 여성 SF 작가의 계보를 펼치며 미국 SF 황금기를 이끌어간 리 브래킷이 있었다. 리 브래킷은 ‘화성에 드리운 그림자’를 통해 여성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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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온 에디터
2025.05.11
리뷰
PRESS
[PRESS] 12.3 이후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 한국이란 무엇인가
2025년 한국 사회를 진단하는 김영민 교수의 책 '한국이란 무엇인가'
몸이 아프면 의사가 진단하고 치료 방안을 제시해준다. 사회가 병들면 누가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까. 서울대 정치철학과 교수라면 어떨까. 지난 책 ‘한국이란 무엇인가’의 저자 김영민 교수는 여러 언론과 매체를 통해 통찰력 있는 분석을 보여준 칼럼니스트다.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통해서 많은 호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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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5.05.04
리뷰
PRESS
[PRESS] 목소리로 내는 길 - 로즈 이야기
판소리로 엮는 한 사람의 인생
한 사람이 죽은 다음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했다는 걸 증명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다른 사람들의 말과 기억이다. 그래서일까, 누군가가 죽으면 우리는 서로를 위로하며 죽은 사람에 대한 기억을 나누는 장례 의식을 치른다. 문화권마다 세부사항은 다르지만 망자를 기억하고 애도하고자 하는 마음은 같을 것이다. 그중 유대교의 장례 의식을 '쉬바(Shiva)'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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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25.05.03
리뷰
PRESS
[PRESS] 내 정치 성향이 이미 결정되어 있다고? - 도서 '정치 성향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가진 도발적이지만 재미있는 질문이 하나의 결론으로 사람들 사이에 뿌려지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1. 정치 성향은 유전자 탓? 오늘 리뷰할 책 '정치 성향은 어떻게 결정되는가'의 원제는 'Predisposed'로, 이 단어는 생각, 행동에 영향을 주어 어떤 성향을 갖게 한다는 의미가 있다. 책의 전체적인 논지를 생각할 때, 제목은 적절한 방법으로 변형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인간의 정치적 성향에 생물학적 기반이 있다는 도발적인 주장을 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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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에디터
2025.05.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다지도 사랑하는 당신에게 [서간문]
나도 당신을 성실하게 사랑할게요
당신에게 편지를 써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아. 초등학교 시절 시험 기간이 되면 당신은 내게 응원 편지를 써줬는데. 언젠가 학교에서 부모님에게 편지를 받아오라는 숙제를 내줬을 때도 긴 손 편지를 써줬던 기억이 나. 나는 그 편지들을 읽는 게 너무 좋았는데, 한 번도 답장을 보낸 적은 없었어. 진심을 담아 경건하게 고마움을 표하는 게 어쩐지 조숙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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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원 에디터
2025.04.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지금의 내가, 그 때의 너에게 [서간문]
열심히 살아보자.
지나가던 중에, 아니지. 언제나처럼 유튜브 화면을 손가락으로 쓸어 넘기던 중에 우연히 시간 여행을 다루는 영상을 봤다. 영상에서 말하기를 과거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미래로 가는 것은 가능하단다. 그조차도 셈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먼 나중의 일이겠지만 일단은 가능성이 존재하니 그때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본다. 이 문장을 적는 중에 다시 생각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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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에디터
2025.04.20
리뷰
PRESS
[PRESS] 소리를 통해 만나는 '여백'의 무용 - 전시 '농사짓는 몸_듣는 산책'
이선아의 오랜 탐구 주제인 ‘감각’과 그것을 탐구하는 방식인 ‘산책’을 농사라는 이름 아래에 동시에 담아낸다.
산책할 수 있다는 것은 산책할 여가를 가진다는 뜻이 아니다. 그것은 어떤 공백을 창조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산책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일상사 가운데 어떤 빈틈을, 나로선 도저히 이름 붙일 수 없는 우리의 순수한 사랑 같은 것에 도달하게 해 줄 그 빈틈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산책이란 우리가 찾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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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름 에디터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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