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식물 존재에 관한 두 철학자의 대화, 식물의 사유
페미니즘 철학자와 식물성의 철학자의 만남
『식물의 사유』 _루스 이리가레, 마이클 마더 [PRESS] 식물 존재에 관한 두 철학자의 대화 종종 시간을 보내러 가는 카페가 있다. 아스팔트, 콘크리트 미 가득한 대도로 곁에 지어진 다섯 층으로 이루어진 꽤 큰 규모의 카페다. 특징이 있다면 각 층마다 식물이 놓여있다는 것이다. 1층에는 유리창으로 이루어진 한 벽면의 전체가 덩굴 식물로 덮여있고, 2층
by
오예찬 에디터
2020.09.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삶을 위한 투쟁으로서의 예술, 루이즈 부르주아
"내 작업은 고통과 상처를 정화하고 치유하는 투쟁을 위해 존재한다"
Photograph by Christopher Felver. 루이즈 부르주아(1911-2010) 1911년 12월 25일 프랑스 태생의 여성 예술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상처를 작품으로 표출함으로써 그 고통과 감정을 극복, 정화, 치유하는 예술 작업을 평생에 걸쳐 이어왔다. 특정한 사조나 지배적인 미술 흐름에 속하지 않은 채 다양한 변화와 실험으로 삶
by
오예찬 에디터
2020.09.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유표의 존재에서 무표의 존재로 [영화]
'마녀' 델마는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하는 일상적 존재였다.
* <델마>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여성은 언제나 유표(marked)의 존재였다. 남성과 인간의 규범을 뭉뚱그려 양자를 동일시하고 남성형을 대표 형태로 삼아, 이를 ‘보편(무표)’이라 칭하던 세상 속에서 여성은 갈 곳 없이 떠돌며 대상화되었다. 이러한 기조 아래 여성을 이분법적(성녀 혹은 창녀)으로 바라보는 상상력은 가부장제의 유구한 지배 구도
by
최은민 에디터
2020.09.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비가 곧 생존인 세상에서,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도서]
"살아 있는 구조는 생성하는 경우에만 존재할 수 있다."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의 원제 ‘To Have or To Be’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유명한 대사 ‘to be or not to be’를 연상시킨다. 작가도 이를 염두에 둔 것인지 1부 제 1장에서 ‘존재의 철학적 개념’과 ‘소유와 소비’라는 파트를 통해 존재와 소비에 대해 설명한다. 작가에 따르면 ‘소비는 소유의 한 형태’이자 ‘산업사회의 가장
by
이승희 에디터
2020.09.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키치와 캠프에 대하여 [시각예술]
독특한 캠프 취향은 자신이 즐기는 대상과 스스로를 동일시하는 일종의 사랑이라 볼 수 있다. 캠프란 단순한 애호를 떠나 함께하는 것이다.
1. '키치'를 아시나요? 키치 파티걸 컨셉으로 컴백했던 가수 유빈의 티저 이미지 '키치(kitsch)'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상업예술에 있어 '키치'는 무척 가까운 말이 되었다. 우리 주변의 많은 상품들이 '키치한 감성'이라는 말을 자연스러운 마케팅 슬로건으로 내건다. 키치는 이처럼 작은 다이어리 소품이나 문구 잡화들부터 시작해, 일명 'mo
by
지현영 에디터
2020.09.15
리뷰
도서
[Review]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존재 - 고요한 인생
인간의 양면성
책의 처음 시작이었던 [고요한 인생]을 읽으면서 우리가 자아를 성찰하면서 살아가는 시간이 과연 자유롭게 주어졌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한살 한살 먹으면서 해야 하는 일들이 있었고 그것들을 하야만 하기에 늘 정신없고 분주했던 내가 떠올랐다. 그렇게 나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도 참 많이 힘들었다고 생각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0.09.14
리뷰
도서
[Review] 고요한 인생 [도서]
이제는 더 이상 행복을 꿈꾸려 하지 않겠다. 행복이란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믿지 않겠다.
첫 번째 단편소설이자 책의 이름을 대표하는 <고요한 인생>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어쩐지 서글픈 시 하나가 나를 반긴다. 아이들은 자신이 어른이라는 걸 알고 있을까. 네가 되기 전의 너는 무엇이었을까. 지금의 너를 '오랜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 있을까. 너는 어째서 네가 돌아간 곳에서 다시 아이로 돌아왔는가. 페터 한트케의 '아이의 노래'
by
김승윤 에디터
2020.09.09
리뷰
PRESS
[PRESS] 질문하며 존재하는 삶에 대하여 - 소르본 철학 수업
세상의 당연함을 납득할 수 없어 떠난 자유와 낭만의 공간에서 찾은 내 인생의 답
『소르본 철학 수업』 _전진 [PRESS] 질문하며 존재하는 삶에 대하여 “눈치는 없고요 질문은 많습니다!” ‘아, 나인가?’ 마우스로 책 정보를 스크롤하고 클릭하기를 반복하던 내가 멈춰선 순간이었다. 여느 자기소개 글에서 질문에 질문한다는 걸 좋아한다던 사람이, “좋아하면 그냥 좋아하는 거지”라고 하지 못하고 좋아한다는 게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 질문하
by
오예찬 에디터
2020.09.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공존하는 법1 - 표현에 관대함 [문화 전반]
언제부터 획일화가 공존의 조건이 되었고, 왜 사회는 '같음'과 '배려'와 동일한 것으로 규정하는가.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같음'을 지나치게 신성화하는 경향이 있다. 튄다, 특이하다고 느껴지는 개인에 사회는 가혹하기 때문에 고립에 대한 두려움은 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다름을 포기하고 이에 안심하게 만든다. 개인을 무시하는 문화, 획일화를 요구하는 사회 속에서 우린 끊임없이 상처 입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아름다운 이상으로 포장하는 분위기
by
정다경 에디터
2020.09.06
리뷰
공연
[Review] 1939년 프로이트와 루이스, 신은 과연 존재하는가 '라스트 세션'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C.S. 루이스’가 직접 만나 논쟁을 벌인다는 상상에 기반한 2인극이다.
『루이스 vs. 프로이트(THE QUESTION OF GOD)』에서 영감을 얻어 쓴 작품으로, 영국이 독일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며 제2차 세계대전에 돌입한 1939년 9월 3일을 배경으로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C.S. 루이스’가 직접 만나 논쟁을 벌인다는 상상에 기반한 2인극이다. 작가는 실제로는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을 무대 위로 불러내 신과 종교에
by
장소현 에디터
2020.08.16
리뷰
공연
[Review] 서로 다른 언어로 신을 말하다 - 라스트 세션 [공연]
필멸자들의 치열한 논쟁 속 인간의 존재란
신은 존재하는가? 신은 악을 없애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신은 전능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그는 할 수 있지만 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악의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능력도 있고 없애려 하기도 하는가? 그렇다면 악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는 능력도 없고 없애려 하지도 않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왜
by
이규원 에디터
2020.08.14
리뷰
공연
[Review] 무신론자와 기독교인의 심도깊은 대화 - 연극 '라스트 세션' [공연]
인간은 결국 살고, 죽고, 서로 사랑하며, 가장 나약해지는 죽음의 앞에서는 신의 존재를 떠올린다.
연극 [라스트 세션]을 보기 위해 오랜만에 공연의 거리, 대학로를 방문했다. 내가 연극을 감상할 때 작품을 고르는 기준은 사실 별 것이 없다. 바로 공연의 주제와 나오는 배우, 딱 이 두 가지로 나는 공연을 선택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연극 [라스트 세션]은 내가 꼭 보고 싶었던 작품이다. 이 작품은 무신론자인 프로이트와 기독교 변증가 루이스. 이 두 명의
by
신나라 에디터
2020.08.14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