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리틀 포레스트, 자연 속으로 [영화]
평범한 세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2018년 2월 28일에 개봉한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 원작과 달리 우리나라 4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영화다. 연애와 취업 등으로 지친 혜원(김태리)가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과 은숙(진기주)을 만난다. 혜원은 고향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직접 농사를 짓고 수확한 작물들로 맛있는 음식을 해먹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주된
by
구보민 에디터
2019.08.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정신없이 돌아가는 재봉틀의 삶 [사람]
한병철의 "피로사회",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중심으로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 나비 꽃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꽃다운 나이의 소녀들이 다닥다닥 붙어 앉아 재봉틀을 돌린다. 구부정하게 앉아서 목이 빠져라 옷감을 들여다보며 같은 디자인의 옷만 종일 만든다. 밖에는 쾌청한 하늘 아래서 알록달록 봄꽃이 피고 만물이 햇빛을 맞으며
by
한승빈 에디터
2019.08.10
리뷰
전시
[Review] 틀을 깨는 상상력, 에릭 요한슨 [전시]
올해 서울의 첫 집중호우주보가 발효된 날, 친구와 함께 에릭 요한슨 사진전을 찾았다. 동화 같은 상상력 한 여자가 걸어간다. 그녀 뒤에는 강아지가 뒤따라오고 있다. 다만 강아지는 걷지 않고 풍선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다. 이 작품의 제목은 lazy dog-게으른 강아지다. lazy dog 이처럼 에릭 요한슨은 익숙한 현실에 약간의 위트와 상상력을 불어넣어 생동
by
정선은 에디터
2019.08.03
리뷰
공연
[Review] 틀에서 벗어나기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꾸밈에서 자유롭길 바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한 마음으로 연극을 관람했다. 분명 웃으면서 바라볼 수 있는 장면들도 있었지만 나는 웃지 못했다. 이런 상황이 현실이라고 생각하니 씁쓸하고 마음이 안좋았다. 언제부터 여성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적 기준에 맞춰서 살아야 했을까?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연극을 본 다른 관람객들은 어떤 관점으로
by
김지연 에디터
2019.08.01
리뷰
PRESS
[PRESS] 동화 같은 이야기, ‘리틀잭’ [공연]
Review / 뮤지컬 <리틀잭> / 2019년 7월 13일~9월 8일 / 대학로 TOM씨어터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뮤지컬 ‘리틀잭’은 황순원 작가의 단편소설 ‘소나기’를 모티프로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줄거리를 용감무쌍하게 차용한 이 작품은 극의 배경을 1960년대의 영국 음악밴드로 가져와 새로운 볼거리, 들을거리의 선사를 시도한다. 익숙한 서사와 기술적 차별화(CG, 연출기법 등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연기력, 장르
by
박민재 에디터
2019.07.29
리뷰
PRESS
[PRESS] 황순원의 "소나기"가 1967년 영국의 밴드로 옮겨오면? - 뮤지컬 "리틀잭"
Preview / 뮤지컬 <리틀잭> / 2019년 7월 13일~9월 8일 / 대학로 TOM씨어터
BGM으로 들으시길...^^ "민재님은 무슨 영화 제일 좋아해요?" 얼마 전, 회사 동료분께서 물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라고 대답했다. ‘최선을 다해도 안 되는 거, 그게 인생이야’라는 대사가 그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였다. 그 후에도 여러 영화를 말했다. <오페라의 유령>, <라라랜드>, <건축학개론&
by
박민재 에디터
2019.07.19
리뷰
PRESS
[PRESS] 전도된 숭고함을 만나는 케빈 케너 피아노 리사이틀 : HUMORESQUES
케빈 케너는 본인이 말한 전도된 숭고함(Inverted sublime)이 무엇인지를 관객들에게 음악적으로 각인시켜 주었다.
7월 11일, 가랑비가 내리는 목요일이었다. 이슬처럼 흩날리는 비 덕분에 날이 선선해서 퇴근하고 예술의전당에 가기에 아주 딱 좋은 날씨였다. 이렇게 7월 11일 목요일을 반추하는 이유는 바로 뮤직앤아트컴퍼니의 주최로 케빈 케너 리사이틀이 IBK챔버홀에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유모레스크라는 부제를 달고 여는 케빈 케너의 리사이틀이 어떨지 기대하는 마음
by
석미화 에디터
2019.07.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밥부터 잘 챙겨 먹어요 [영화]
어떤 일이 있어도 밥은 잘 챙겨 먹어요
낮에는 그렇게 자고 싶다가 밤이 되면 잠을 미룬다. 그러면 하루가 28시간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주로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보는데, 얼마 전 ‘센 언니의 쿨한 조언’이라는 포스트를 봤다. “그냥 아무나 돼" 훌륭한 건 누구의 기준에서일까? 평범하기도 어려운 시대인데. 성인(聖人)이라 불리는 이들도 어떤 사람의 기준에선 훌륭하지 않다. 저마
by
김나영 에디터
2019.07.06
리뷰
도서
[Review]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도서]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물론, 아직도 갈 길은 멀다. 독서문화 진흥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지자체도 현재는 선구적인 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도서관 관계자나 시민들의 경우, 책문화를 키워랴 한다는 데에 폭넓은 공감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중앙이든 지방이든 정부의 예산 배정도 인색한 실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과 정책 대안을 밝혀보고자 한다. 아울러 지역
by
이선희 에디터
2019.07.01
리뷰
PRESS
[PRESS] 유머를 담아내는 음악의 순간, 케빈 케너 피아노 리사이틀 : HUMORESQUES
케빈 케너의 손끝을 통해 그 인생의 정수를 한껏 느껴보고 싶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가운데, 이 더운 여름을 잠시 잊게 해줄 만큼 흥미로운 공연 하나가 눈에 띄었다. 바로 7월 11일 목요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릴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의 리사이틀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리사이틀을 갖는 케빈 케너의 연주를 이번에는 실제로 꼭 들어보고 싶었다. 작년에는 소식을 보았지만 일정이 되지 않아 가지 못했기 때문이
by
석미화 에디터
2019.06.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신화 속 궁전, 아틀란티스 [도서]
표윤명-<아틀란티스>를 읽고
우리는 어렸을 때 가끔 꿈의 세계를 동경하곤 했었다. 환상의 나라 디즈니랜드처럼 풍요롭고 놀 거리가 가득한, 그러한 ‘천국’을 상상하며 상념에 젖던 기억이 다들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환상의 나라, 이상적인 국가가 실제로 ‘존재’했다고 말하는 하나의 ‘신화’가 있다. ‘아틀란티스’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는 우리나라와 관련된 신화가 아
by
이정문 에디터
2019.06.25
리뷰
PRESS
[PRESS] 비올라 판타지, 김세준 박진형 듀오 리사이틀
다시금 생각하건대, 김세준 박진형 듀오 리사이틀은 선곡부터 프로그램 구성, 연주자 개개인의 역량까지 무엇 하나 빠짐이 없는 무대였다.
지난 6월 13일 목요일, 적당한 6월 중순의 평일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을 찾았다. 목프로덕션의 기획공연 중 하나인 김세준 박진형 듀오 리사이틀 무대를 보기 위해서였다. 비올라 판타지라는 부제대로, 프로그램은 비올라의 다양한 면모들을 보여줄 수 있는 레퍼토리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고전시기부터 20세기 초에 이르기까지 아주 폭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겠다
by
석미화 에디터
2019.06.15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