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브로콜리너마저, 그들의 음악은 [음악]
수많은 청춘들을 담고 있는 그들의 음악은 다시 또 누군가에게 청춘을 선사한다.
봄이 왔다. 만개하는 하얀 벚꽃과 떨어지는 목련잎... 그리고 이를 묵묵히 지켜보는 개나리들. 고개를 들어 꽃나무를 쳐다보다가도 다시 고개를 숙여 민들레와 제비꽃을 바라본다. 목이 간질간질해 오고, 왜인지 모를 싱숭생숭함에 괜스레 카페에서 봄 시즌 메뉴를 시켜 먹는다. 그러고는 두꺼운 패딩을 옷장 깊숙이 집어넣고 얇은 가디건을 꺼내는 것처럼 플레이리스트를
by
한정아 에디터
2024.04.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처 받은 영혼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다 - 바튼 아카데미 [영화]
우리 중 누구도 홀로 태어나지 않는다, <바튼 아카데미(2023)>
어른이라는 단어를 나와 연결하여 이야기하기엔 아직 낯부끄럽게 느껴질 정도로 미성숙한 나이이지만, 그래도 한번은 문득, 내가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지금은 이름도 생각 안 나는 영화를 보면서 있었던 일이다. 예전 같았으면 이해하지 못했을 주인공의 답답한 행위를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바라봤을 때, 새삼 내가 참 낯설게 느
by
차수민 에디터
2024.04.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데뷔 전 필수 절차,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문화 전반]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방영되고, 인기를 얻는 이유를 알아보자.
'보이즈 플래닛', '프로듀스 101', 'I-LAND', 모두 한 번씩 들어본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일 것이다. 최근 데뷔한 그룹 대부분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성행하고 있다. SBS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데뷔한 ‘유니스’, JTBC 'R U Next?'를 통해 데뷔한 하이브 막내 그룹
by
정민경 에디터
2024.04.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누가 누구보고 가엽대 - 가여운 것들 [영화]
삶이라는 레이어, 그 위를 겉도는 판타지성
칠흑같이 어두운 밤을 닮은 바다 위로 푸른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뛰어든다. 삶에 비관한 그녀의 끝은 영화의 시작이 되고, 한 여성의 죽음을 통해 한 여성이 다시 태어난다. ‘천재적이지만 특이한 과학자 갓윈 백스터에 의해 뱃속 태아의 뇌를 이식받아 새롭게 되살아난 벨라 백스터. 벨라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으로 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을 떠난다.’ 짧다면 짧
by
차수민 에디터
2024.04.01
리뷰
공연
[Review] 가장 먼저 봄을 맞는 페스티벌 - 사운드베리 씨어터Soundberry Theater
페스티벌을 위한 좀더 쾌적하고 편안한, 그러나 설레는 선택지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벌써 올해의 1/4이 막 지나가고 있는 지금, 가장 적극적으로 취향을 찾아나가고 있는 분야는 단연 음악이다. 집을 나서며 돌아오기까지 음악이 없으면 겪는 불편함은 거의 분리불안에 이르는 수준인데, 일상 소음에 지친 많은 현대인들이 공감하는 포인트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어폰으로 내적 콘서트를 이어나가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아무래도 충족되지 않는 라이브
by
차소연 에디터
2024.03.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롱폼 트렌드는 토크쇼입니다 [문화 전반]
뜬뜬부터 살롱드립, 차쥐뿔까지. 인기 있는 토크쇼의 롱런유지 이유는 무엇일까?
시시각각 변하는 다양한 숏폼 트렌드 속에서 롱폼은 어떻게 자리를 유지하고 있을까? 다양한 챌린지부터 컨텐츠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숏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의 숏츠 기능을 통해서 마주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반복되는 짧은 영상에 오히려 지루함과 따분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 사이에서 어떤 롱폼 컨텐츠가 유행하고 있을까. tv 프로그램
by
안윤진 에디터
2024.03.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이 선택한 진실은 무엇입니까 - 추락의 해부 [영화]
추락이 불러온 삶의 해부
<추락의 해부>는 누군가의 추락을 해부하는 영화가 아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추락이 불러온 해부’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누군가의 추락, 그 ‘사건’이자 ‘진실’이 불러온 삶의 해부는 잔인하리만치 집요하다. <추락의 해부>는 법정물, 범죄물과 같은 장르의 틀을 선택하면서도 동시에 그러한 장르물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결말에 대해서는 답을 내려
by
차수민 에디터
2024.03.24
오피니언
음식
[Opinion] 현미 찹쌀밥을 짓기 시작했다: 대학생도 잘 차려 먹습니다.[음식]
평범한 대학생이 집에서 밥을 지어 먹습니다. 그것도 햇반이 아니라 직접 밥통에 현미 찹쌀밥을 지어 친구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줍니다.
조그마한 협탁에 놓인 밥솥과 전기포트. 내 살림 밑천이다. 1. 자취 2년 차, 밥솥을 선물 받았다 20살부터 시작한 타지 생활. 어쩌다 보니 기숙사 생활을 패스하고 거의 바로 자취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가장 문제는 역시 밥을 해 먹는 것. 집에서 항상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밥만 먹다가 스스로 끼니를 해결하는 게 여간 골치 아픈 게 아니었다.
by
김정원 에디터
2024.03.22
리뷰
도서
[Review] 북극을 꿈꾸다 [도서]
전설만큼이나 먼 땅 북극을 꿈꾸다
북극을 꿈꾸다 이 책은 배리 로페즈가 북극을 여행하는 5년 동안 자주 떠올랐던 두 가지 장면으로부터 시작한다. 어느 날 밤, 툰드라 새들 사이를 산책할 때 알을 지키려는 새들에서 본 생명의 풍성함과 1881년 북극을 탐사하러 온 그릴리의 한 대원의 묘비명 ‘진정한 신의 아들로 살다, 영웅답게 죽다’. 한 장면은 빛에 가득 찬 숭고한 순수성을 보여주나 뒤이
by
박차론 에디터
2024.03.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노년의 여성 킬러, 무대로 향하다 [공연]
원작의 재해석인가, 원작 파괴인가?
2024년 3월 15일 8시, 뮤지컬 <파과>의 첫 시작을 보기 위해서 공연장에 방문했다. 이번에 초연되는 PAGE1의 창작 뮤지컬 <파과>는 2024년 3월 15일부터 시작되어, 같은 해 5월 26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뮤지컬 <파과>는 ‘방역업’이라고 불리는 킬러 일에 종사하는 노년의 여성 ‘조각’의 이야기를 다룬
by
이다연 에디터
2024.03.19
리뷰
공연
[Review] 이런 방식의 구원이라면 - 뮤지컬 피에타
다수가 한 사람에게, 그야말로 압도되는 경우
다수가 단 한 사람에게, 그야말로 압도되는 경우가 있다. 흔히 ‘카리스마’라고 부르는 그 감각이 찾아올 때 우리가 느끼는 것은 존경, 혹은 공포의 감정이다. 그렇다면 단 한 명의 배우가 공연을 이끌어가는 모노드라마의 압도감은 공연예술의 한 장르가 관객에게 불러일으키는 두 가지 방향의 마음일 것. 하나는 홀로 무대를 장악하며 관객의 마음을 헤집는 배우의 강
by
차승환 에디터
2024.03.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오묘한 삶의 맛 - 5시부터 7시까지 클레오 [영화]
불안과 혼란에서 발견한 나의 존재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가야하고 사람으로서 갈 수밖에 없는 길이 있는 모양이다. 그리고 사람에겐 사람으로서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 일이 따로 있는 모양이다. - 이청준, <벌레이야기> <5시부터 7시까지 클레오>를 감상하고 떠오른 이청준 소설의 한 대목이다. 사람으로서 가야 하는 길, 사람으로서 갈 수밖에 없는 길. 그 길목에 클레오가 있다. 인간이기에 걸
by
차수민 에디터
2024.03.13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