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5.27)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우아함과 세련된 아름다움을 가진 프랑스 작곡가 '생상'과 '포레'의 시간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 Ⅱ - 우아함과 세련된 아름다움을 가진 프랑스 작곡가 '생상'과 '포레'의 시간 <기획 노트>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예술 공연이 취소되고 있지만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리려는 예술인들의 의지는 끊기지 않고 있다. 함신익과 심포니 송은 코로나 역경을 딛고 공연을 재개한다. 5월의 봄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10
리뷰
전시
[Review] 순수하고 비판적인 몽마르트의 시인 ‘툴루즈 로트렉 展’ [전시]
어떤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오롯이 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Prologue. 19세기 프랑스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툴루즈 로트렉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에 대해 짧게 말해보자면 어릴 때 장애가 있었지만, 주로 파리의 몽마르트 거리에서 여성들과 밤의 도시를 즐겨 그린 데다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을 갖고 있던 작가라고 요약해 볼 수 있겠다. 그가 장애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를 예술로써 승화
by
차소연 에디터
2020.04.23
리뷰
전시
[Review] 가장 먼 미래를 예견한 화가 - 툴루즈 로트렉展
후세에 이름을 알린 예술가는 많다. 그들 중 시선이 남다른 화가가 있다. 바로 로트렉 같은.
후세에 이름을 알린 예술가들은 많다. 그들 중 남들과는 다른 시선을 가진 이들이 있다. 로트렉은 이런 과에 속한다. 김찬용 전시해설가님의 말씀 중 바로 납득되던 말이 있었다. ‘시대는 인상주의지만 그들의 화풍과는 사뭇 다르다. 툴루즈 로트렉을 아티스트에 비유하자면 지드래곤 같은 화가다.‘ 그렇다. 툴루즈 로트렉은 당대 가장 먼 미래를 예견한 화가이다. 예술
by
김화정 에디터
2020.04.22
리뷰
전시
[Review] 작가를 위한 레시피 -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리뷰
볼로냐 일러스트 공모전을 처음 본 건 마틴 솔즈베리의 <그림책의 모든 것>이라는 책을 통해서였다. 이 책에서 그림책 작가의 주요 수상 이력을 소개할 때 이탈리아 볼로냐의 대규모 일러스트 공모전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됐다. 일러스트레이션 세계에서 역사가 깊고 권위 있는 공모전이었다. 1967년부터 지금까지 53회를 맞은 오랜 역사를 지닌 이 공모전은, 알탄(
by
환영 에디터
2020.04.21
리뷰
전시
[Review] 툴루즈 로트렉 전 [전시]
물랭루즈 공간을 그린 화가 툴루즈 로트렉.
물랭루즈 공간을 그린 화가 툴루즈 로트렉. '물랑루즈'라는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아직까지 보지를 못했구나.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뜻을 정확히 몰랐다. 알아보니 프랑스 몽마르뜨에 있는 댄스홀 이름이다. 프랑스어로 빨간 풍차Moulin Rouge 라는 뜻으로 다양한 공연을 하던 환락가였다고 한다. 퍼석한 색감, 흐린 연필 선, 비슷한 구도 - 특히 얼굴만
by
최지은 에디터
2020.04.21
리뷰
전시
[Review] 거짓 없는 관심, 아름다움의 시작 - 툴루즈 로트렉 展
<툴루즈 로트렉전> 리뷰
아름다움의 시작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툴루즈 로트렉의 단독전을 보며 머릿속을 휘감은 단어 하나는, ‘아름다움’ 이었다. 전시된 그림을 보며 아름답다, 아름답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차올랐기 때문이다. 왜 그랬을까. 미학을 내가 아는 한 가장 간명하게 말하고 싶을 때면 인용하는 문구를 상기하며 고민해본다. 예술을 다루는 학문인 미학을 가리키거나 심미적이라는
by
환영 에디터
2020.04.19
리뷰
전시
[Review] 대중을 향한 예술 - 툴루즈 로트렉 展
자기 옆의 사람을 그리고, 자유로운 모습을 왜곡 없이 담아냈던 예술가의 감각적인 그림들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의 전시회가 2020년 1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선보이는 로트렉의 첫 번째 단독전으로, 1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전시작품 모두가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작품들이다. 19세기 후반, 예술의 거리 몽마르트와 밤 문화의 상징 물랭루즈 등을 무대로 파리의 모습을 날
by
진수민 에디터
2020.04.19
리뷰
전시
[Review] 아롱지는 색채들의 숲 -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복잡하지 않은 구조, 짙고도 편안한 파스텔의 색감들
지난 토요일,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에 다녀왔다. 실은 툴루즈 로트렉 전시회를 보고 난 뒤 곧바로 직행한 터라, 다리가 많이 아픈 상황이었다. 괜히 노트북이랑 책은 가져와가지곤, 어깨도 영 아픈 것이 아무래도 온전히 관람하기는 어려울 듯싶어, 벌써 이른 서글픔이 오고 있었다. 막 전시관에 들어서자마자, 전시회를 다 구경하고 나오
by
서상덕 에디터
2020.04.18
리뷰
전시
[Review] 철학을 담은 일러스트,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전시]
볼로냐에서 등장한 이색적인 일러스트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아동을 통제의 대상으로 보던 낡은 관념을 탈피했다는 가능성이다.
볼로냐 회랑의 도시. 세상에서 가장 긴 회랑을 간직한 도시. 비를 맞지 않고 볼로냐 구시가지를 거의 다 둘러볼 수 있는 세계 최장의 회랑은 그 옛날 볼로냐대학 학생들의 부족함 잠자리를 해결하기 위한 고육지책이었다. 붉은 도시. 붉은 벽돌 건물들이 도시 전체에 산재해 있는 도시. 볼로냐는 레지스탕스의 도시기도 하다. 시청 건물 벽에는 독재자 무솔리니와의 싸
by
오세준 에디터
2020.04.18
리뷰
전시
[Review] 그의 그림은 자유로, 사람으로 향한다. - 툴루즈 로트렉 展
툴루즈 로트렉이 그려내는 19세기 후반 프랑스 파리, 그 진정한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자.
익숙한 그림들과 왠지 모를 매력에 가게 된 전시였다. 사실 그보다도 엄마가 미술에 관심이 많으시기도 하고,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마음이 70퍼센트 움직이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다. 그림은 익숙했으나, 이런 분위기의 그림을 그린 화가는 누구인지, 그는 대체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림만 봐도 느껴지는 익숙한 독특함에는 아마 대부분의 사
by
임보미 에디터
2020.04.16
리뷰
PRESS
[PRESS] 베토벤과 라흐마니노프, 그 위대한 울림 속으로 [공연]
고전과 낭만을 이은 베토벤, 후기 낭만의 거장 라흐마니노프 두 사람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은 시대를 아우르는 그들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다이나믹 클래식 Masterpiece Series I - 베토벤&라흐마니노프의 위대한 여정 보고 싶은 영화나 뮤지컬을 예매하기 전 당연히 전반적인 스토리를 먼저 훑게 된다. 이 방식은 클래식 연주회에 또한 다르지 않다. 평소처럼 별 감흥 없이 현재 진행하는 클래식 연주회들을 훑고 프로그램 정보 버튼을 눌렀다. 이게 웬걸, 정말 헉 소리 나도록 가고 싶은
by
임보미 에디터
2020.04.15
리뷰
전시
[Review]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전시]
세상을 담는 그림
예술의전당에 오랜만에 갔다. 날씨도 좋고.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사람도 많았을텐데. 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더 전시를 여유롭게 볼 수 있어서 이득이었다. 나만 보기 아깝기도 하고 편리하기도 하고 이 달콤씁슬한 기분은 뭘까. 티켓팅 하는 곳에서 3월 14일 화이트데이 이벤트로 선착순 엽서를 준다고 했다. 운좋게 엽서도 받았다. 사실 엽서라는 것이 쓰임이 있을
by
최지은 에디터
2020.03.2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