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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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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Opinion] 가장 어두웠던 나날, 이후 남아 있는 시간 [도서/문학]
영화 <다키스트 아워>와 책 <남아 있는 나날>을 통해 역사를 되돌아보다
인간의 문화가 가장 폭팔적으로 발전한 시점이 몇 있다. 다른 시대에 비해 많은 영감이 쏟아져 나오고 이전에 상상치도 못했던 예술품이 튀어나기도 했다. 혹은 과거의 미적 기준을 벗어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도 했다. 세상은 원하지 않더라도 그런 순간들을 받아들여야만 했다. 전쟁 혹은 경제 위기와 같이 한 사람이 어찌 손쓸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by
윤지호 에디터
2023.08.08
리뷰
도서
[Review] 안도감과 씁쓸함, 복잡한 맛의 미국 페미니즘 역사 정리 - 도서 '여전히 미쳐 있는'
더 온전한 세상을 위
이 글 사이에서 서로가 가진 주관성을 해치지 않도록 페미니즘과 관련된 나의 개인적인 관점을 먼저 이야기하고자 한다. 내가 이런 방식을 취하는 이유는, 이상할 만치 이 주제에 대해서 우리는 서로에게 너무나 예민하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 이는 당연한 일로, 그만큼 섹슈얼리티가 우리의 삶에서 많은 영감을 끌어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생각과 생각을 부
by
이승주 에디터
2023.08.07
리뷰
공연
[Review] 역사의 클리셰 연극 - 용의 아이
결국 우리의 역사는 역시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죽이고, 남은 사람들 내에서 또 세력을 나누고, 다 죽어야 끝나는 것일까?
산울림 고전극장은 2013년 1월부터 문학과 연극의 만남을 도모하며 현재까지 총 50편의 작품을 올렸다. 이번 2023년 <산울림 고전극장>의 주제는 “고전문학, 이야기의 기원을 찾아서”로, 올해 첫 개막작은 극단 혈우의 <용의 아이>이다. 장르 무협활극 작/연출 한민규 출연진 유영욱, 이해진, 김형균, 전정욱, 박서안, 백승문, 이수연, 김도하, 권승구
by
오은지 에디터
2023.07.23
리뷰
도서
[Review] 타인의 고통으로 향하는 여정- 다크 투어, 내 여행의 이름 [도서]
외면하지 않고 직시하여 얻을 수 있는 교훈
비극을 받아들이는 태도 세상에 살아가면서 아름다운 것, 좋은 것만 보고 싶어 하는 것이 우리가 가진 당연한 본능이다. 나의 마음을 더 잔잔하게 어떠한 다른 갈등을 채워 넣지 않고 무던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본능은 때론 다른 사람들의 슬픔과 아픔에 관한 이야기에 잠시나마 흔들렸다가도 다시 자신의 삶에 집중하게 만든다. 그러나 타인의 비극과 아픔을 스치는 생각
by
강지예 에디터
2023.07.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역사라는 난폭한 화염에 데어버린 남자 [영화]
여기, 역사라는 불구덩이에 들어가 버린 남자가 있다.
화상 한국은 지난 한 세기 동안 격동의 역사를 통과해왔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이 식민과 해방, 분단과 전쟁, 독재와 민주화, 그리고 신자유주의 세계체제로의 편입에 이르는 데에는 백 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이 압축적 역사라는 화염은 매우 난폭해서, 자의와 무관하게 그 불꽃을 마주했던 숱한 이들에게 치유불능의 화상을 입혔다. <박하사탕>은 그런 화
by
최정민 에디터
2023.07.2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콘텐츠, 피랑 [공간]
지역문화콘텐츠와 기술의 결합
어떠한 경험을 해 볼 것인가 계획을 세우고, 고민하는 일은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온다. 이번 여름은 스스로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꼈던 각 지역의 예술과 콘텐츠 경험을 중심으로 새로운 추억을 쌓기 위해 경남 통영으로 향했다. 충무공 이순신, 한산대첩, 충무김밥을 제외하고, 통영의 지역문화예술이 담겨있는 공간으로는 동피랑, 서피랑, 디피랑 3가지 공간이 존재한다
by
윤지수 에디터
2023.07.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역사가 우리를 망쳐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파친코1 [도서/문학]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로 살아가면서 생활하는 일제강점기 한 여성의 모습
이민진 작가의 ‘파친코’는 일제강점기 시대 한 여성이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로 살아가면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파친코1과 2 중 파친코1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독립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친일을 하는 것도 아닌, 그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두
by
송유빈 에디터
2023.06.30
리뷰
공연
[Review] 오역이 난무한 세계 - 연극 'A.I.R 새가 먹던 사과를 먹는 사람'
연극의 제목을 다시 상기해 본다.
2063년, 기후 위기가 인간의 사회 정치체계를 바꾸어 놓은 때이다. 거듭되는 ‘팬데믹’으로 인해 국가는 비공식적으로 크게 세 구역으로 나누어지고, 인공지능 로봇 AIR (Artificial Intelligence Robot)(약칭 에어)가 인간 기피하는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사회에서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3구역의 사람들부터 처형되며, 사람들은 어떻게든
by
심은혜 에디터
2023.06.26
리뷰
공연
[Review] 타자의 언어를 번역하는 일 - 연극 'A.I.R 새가 먹던 사과를 먹는 사람' [공연]
'인간인가'가 아니라 '그래서 그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묻기
하나의 언어는 하나의 세계와 같다는 말이 있다. 그렇게 언어는 사고를 넘어서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는 모든 틀을 바꾸어 간다. 다양한 색채어를 가진 언어 사용자들과 다르게 청록색과 진녹색을 구분하는 단어가 없는 언어 사용자들은 두 가지 색채를 구분하지 못하고, 위치 부사어가 적은 언어 사용자들은 도심 속 비슷한 건물들 사이의 길을 설명하는 일을 어려워하지만
by
양자연 에디터
2023.06.24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하고 싶다. 할 수 있다. 그리고 해낸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마음가짐, 역량, 행동
영상 속 존 아사라프는 물어본다. 당신이 꿈꾸는 삶을 살고 싶은 그 욕심만 있는 것인가, 아니면 그 삶을 이루기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 것인가? 모두가 각자 건강하고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 한다. 그 삶을 실제로 이루는 데는 헌신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실천력이 필수조건이다. 성공할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하기보다, 그 성공을 위해 실
by
이수진 에디터
2023.06.1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공간의 새로운 발견 [공간]
과거의 기억이 담긴 공간재생을 통한 지역활성화 사례에 대하여
문화와 도시 문화도시란 도시의 문화적 기능과 경관을 발전시켜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문화적 발전을 통한 도시 문화산업 발전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다. 후기산업사회의 사회적 변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지역이자, 오랜 세월 산업화를 거치는 과정에서 도시의 전통과 역사적 유산을 그대로 보존해 온 유럽은 산업 생산력이 쇠퇴한 이후 새로운 수익
by
윤지수 에디터
2023.06.08
오피니언
도서/문학
『내 사랑, 사북』 : 구원을 위한 기억의 문학화
들어가며 모든 기억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흐릿해진다. 그 기억이 권력이 은폐하고자 하는 무언가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 땅에서 오랫동안 1980년의 사건들은 그런 기억의 전형이었다. 1980년대는 1980년 1월 1일이 아니라 1980년 5월 18일에 시작되었다고 말해진다. 자국민을 향해 헬기 기총까지 난사한 광주에서의 학살이 80년대 내내 군부독재에 대
by
최정민 에디터
20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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