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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Opinion] 기억을 깨우는 피리 소리, '피리 부는 여자들' [도서]
'피리 부는 여자들'을 읽고
이미지는 선별적으로 기억된다. 합리화라고 할 수도 있겠다. 떠올리기에 향긋한 것은 뚜렷하고, 불편한 것은 어렴풋하다. 그러다 깊이 숨겨진 어떤 기억이 오랜 시간을 지나 문득 떠오르는 때가 있다. 있는 줄도 몰랐던 기억인지라, 자신에게도 놀라운 어떤 기억. 이 기억은 복잡한 상황에 대한, 아니면 잊고 지내던 관계에 대한, 혹은 지나가던 생각에 대한 이미지다
by
박소연 에디터
2020.05.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떻게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이유의 '에잇' [음악]
스물셋과 팔레트가 낙서가 가득한 비밀일기장 속의 나의 생각이었다면, 에잇은 그 일기장 속의 다른 챕터같았다. 나에게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생각을 했고,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결론지었는지가 있었다.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아이유는 굉장히 좋아하는 아티스트다. 그녀의 노래는 항상 나를 취향 저격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처음 알게 된 것은 'Boo'다. 그 후 '마시멜로우', '좋은 날', '너랑 나', '분홍신'까지. 그녀의 판타지는 큰 인기를 끌었다. 어린아이였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본인만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의
by
김화정 에디터
2020.05.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빛을 잃지 않고 지켜가는 법, 슈퍼주니어 [음악]
앞으로도 계속 슈퍼주니어의 이름을 외칠 수 있으리란 믿음
얼마 전, 페이스북에서 수많은 게시물들에 치여 팔로우했다는 사실도 잊었던 ‘슈퍼주니어’ 페이지의 게시물을 보았다. 슈퍼주니어의 컴백기를 다루는 예능 ‘슈주 리턴즈’가 시즌 4를 시작한다는 소식과, 오는 6월 발라드 유닛 ‘슈퍼주니어 K.R.Y.(규현, 려욱, 예성)’가 11년 만에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이었다. 슈퍼주니어를 오랫동안 좋아해왔다. 2010년
by
장은재 에디터
2020.05.14
작품기고
[COR CORDIUM] 당신의 취향에는 어떠한 이야기가 담겨있나요
한때 아인슈페너에 빠져 카페에 가면 무조건 아인슈페너만 시키곤 하였다.
Illusted by CHOI HYEON SEON 나란 사람은 좋아하는 것에 있어 확실한 사람이다. 취향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 걸까. 한때 아인슈페너에 빠져 카페에 가면 무조건 아인슈페너만 시키곤 하였다. 원래는 커피를 먹지 않아 초콜릿 음료를 항상 시켰는데, 우연히 경험하게 된 후 한마디로 빠지게 되었다. 그날 처음 맛보았던 아이슈페너의 맛이 좋
by
최현선 에디터
2020.05.14
리뷰
도서
[Review] 고른 음악과 고른 숨 -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도서]
그리고 사실, 어떠한 음악적인 평가나 해석을 떠나서 바흐의 평균율은 내겐 위안이 되었다. 한 템포도 놓치지 않는 딱딱함 속에서, 항상 동일한 음정으로 고르게 나열되는 음들이 마치 잘 정리되지 않은 나의 무엇들을 다시 잘 정비해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의 클래식 이야기 책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를 읽고자 했던 것은 나름의 아쉬움 때문이었다. 충분한 시간동안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었고, 3분짜리 가요보다 10분짜리 클래식을 오래 즐겼었다. 태권도 학원갈래, 피아노 학원갈래, 8살 인생 중 최대로 고민한 끝에 나는 정중앙에 그랜드 피아노가 떡하니 놓여있는 피아노 학원을 선택했다. 언젠가 나도
by
권소희 에디터
2020.04.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랑켄슈타인의 이면이 궁금하신가요? [영화]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메리 셸리의 삶을 조명하다.
프랑켄슈타인의 이면이 궁금하신가요?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은 세계문학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한 번쯤은 읽어보았을 책이다. 그 시대의 작가들이 생각해내지 못한 독특한 괴물, 프랑켄슈타인은 확실히 읽은 뒤에도 여운이 길게 남을 만큼 인상 깊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사실 프랑켄슈타인 특유의 일기형식 문체 때문에 읽다가 중간에 덮은 적이 꽤 있다.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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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에디터
2020.04.05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로 본 사랑과 섹슈얼리티 그리고 페미니즘
페미니즘 입문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들어가며 : 신화란? 신화는 굉장히 넓은 범위의 의미를 포괄하고 있고, 동시에 여러 모순되는 의견이 충돌하는 복잡한 개념이다. 어떤 지점에서 바라보면 신화는 신과 관련된 신성한 이야기이며, 어떤 지점에서 바라보면 그저 원시적 설화일 뿐이다. 또, 누군가에게는 신화란, 역사적 사실을 극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허구적 이야기나 단순한 미신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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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3.19
리뷰
전시
[Review] 그의 상상은 종이 위에서 현실이 되다 – 알렉산더 칼더 展 [전시]
움직임, 추상, 우주를 종이에 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최근엔 필요한 경우가 아닌 이상 되도록 외출하지 않으려고 하는 날들만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오랜만에 집을 나서며, 마스크를 끼고 긴장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불편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마음 한편으로는 외출에 대한 기대감도 자리하고 있었다. 알렉산더 칼더 展 또는 Calder on Paper라 불리는 전시는 올해 내가 관람하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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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예 에디터
2020.02.12
리뷰
전시
[Review] 칼더의 움직임 : 서커스, 몬드리안, 예술 [전시]
칼더는 예술은 즐거워야 한다고 말했다. 익살스러운 표정과 화려한 색감, 단순하고 직관적이며 유쾌한 회화. 회화 특징도 그의 가치관으로부터 나온 것 같기도 하다. 우연을 강조한 것도 예술을 감상의 피사체로만 여기는 게 아니라, 작품과 공간, 사람, 그 모든 게 하나로 절묘하게 어우러져 한 개인에게 하나의 감상을 주려고 하는 게 아닐까? 모빌의 창시자답게 그의 작품들은 갓난아이에게 모빌을 보여주는 것처럼 우리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즐겁고 유쾌한 경험을 선사해준다.
움직임. 칼더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다. 단 하나의 어휘로 칼더의 작품세계를 대표하기에 부족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 칼더에게 어울릴 수 없다고 본다. 회화를 포함한 칼더의 작품세계, 그리고 지나온 경험들을 총망라한다면 '움직임'이라는 단어는 칼더를 설명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내게 칼더 작품세계를 마인드맵으로 풀어내라고 해본다면, 중심 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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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준 에디터
2020.02.08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마이애미를 예술로 채우는 ‘부동산 왕’
#14 호르헤 페레즈 컬렉션
‘마이애미’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누군가는 야자수가 늘어선 미국 남부의 따뜻한 날씨를 떠올릴 수도, 곳곳에서 스페인어가 들려오는 미국 속의 작은 라틴을 상상할 수도 있겠다. 미술 애호가들에게 마이애미는 매 겨울마다 ‘아트 바젤 마이애미’라는 대형 아트 페어가 열리는 곳이다. 또 마굴리스 컬렉션, 루벨 패밀리 컬렉션, 배스 뮤지엄 등 ‘슈퍼 컬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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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진 에디터
2020.01.28
칼럼/에세이
에세이
[CLASSIC FOLLOWER] 두 번째, 토마토님과 함께한 클래식 공연 & 인터뷰 -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2020년을 맞이하며, 클래식 음악 그리고 재미.
“아니, 진짜 너무 재밌다!” 인터미션이 시작되자마자 인터뷰 대상자인 토마토님과 동시에 내뱉은 말이었다. ‘재미’의 열기가 가득한 클래식 공연장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폴카와 왈츠가 만들어내는 그 경쾌한 매력이 공연장을 가득 매웠다. 2020 신년은 시작됐고, 원치 않아도 시간은 흘러간다. 매년 진행되는 여러 ‘신년음악회’가 그 시작을 알리며 시간의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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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미 에디터
2020.01.26
리뷰
도서
[Review] 섹슈얼리티의 억압과 해방, "야한 영화의 정치학"
100년 '야한' 영화사를 통해 보는 우리 사회의 섹슈얼리티
형용사 ‘야하다’라는 단어는 '천하게 아리땁다.'라는 의미와 '깊숙하지 못하고 되바라지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름답지만 그 깊이가 얕으며 천한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다. 하지만 단어의 의미와는 달리 '야함'이란 여러 이데올로기가 복잡하게 얽히고 설켜 만들어진 복잡한 관념적 개념이다. ‘야함’의 문제는 결국엔 성, 즉 섹슈얼리티에 대한 이야기인데,
by
이지현 에디터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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