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물랭루즈의 작은 거인과 만남, 전시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드로잉부터 그의 작품세계까지
[Preview] 물랭루즈의 작은 거인과 만남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나는 어느 유파에도 속하지 않는다. 나는 내 멋대로 그림을 그릴 뿐이다. 하지만 나는 에드가 드가를 존경한다." 전시 제목 툴루즈 로트렉 展 물랭 루즈의 작은 거인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기간 2020년 1월 14일[화]부터 5월 3일[일]까지 (96일 간) 매주 월요일 휴관
by
고혜원 에디터
2020.01.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대중적으로 쉽게 듣기 좋은 한국 음악 best 3 [음악]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우리 음악
한국 음악은 기본적인 장단이 있고 그 장단의 빠르기에 따라 음악의 빠르기 또한 달라진다. 외국 음악과 다르게 한국 음악은 일정한 리듬의 틀이 있으나 연주자나 어느 지역인지 등에 따라 무수한 변주가 가능해 정형화되어 있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음악은 보통 장구와 같은 타악기의 고법으로 박을 나누고 이를 장단이라 하며 장단에 종류에는 무수히 많은 수가 있다
by
허연수 에디터
2019.12.31
리뷰
PRESS
[PRESS] 고흐와 고갱을 그리는 클래식 음악 -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고흐vs고갱"
보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예술적 여운이 깊게 남기를 바라며
고흐와 고갱, 그들의 관계는 미묘했다. 고갱을 동경했던 고흐였지만, 그들이 함께 생활하게 되며 생기는 마찰과 불화는 아무도 막지 못했다. 동경과 불화가 공존할 수 있는가 묻는다면, ‘라이벌‘이라는 단어로 답할 수 있겠다. 분명한 재능과 예술성을 품은 그들이 고흐의 집에서 함께 지내며 서로에게 미쳤던 영향은 그들의 작품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함께 살며 같은
by
임보미 에디터
2019.12.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대의 눈에 비치는 것이 순간마다 새롭기를 - 지상의 양식 [도서]
문학의 여러 가능성을 실험한 프랑스 소설가
난해하다. 에세이도 시도 소설도 아닌 글을 읽다 보니 내가 무엇을 읽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메모장을 읽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낙서를 읽는 느낌도 들었다. 그런데 중반부로 접어들 무렵 드디어 읽힌다는 느낌을 받았다. 후반부에 가서는 더 잘 읽힌다. 그리고 책을 덮고 난 후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 작가 뭐지?
by
전수연 에디터
2019.12.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평등과 분리는 함께 갈 수 있는가? [문화 전반]
중앙일보가 공식 SNS에 노키즈관에 대한 설문조사를 올린 걸 보고
플래시 대 퍼거슨 사건을 알고 있는가? 플래시 대 퍼거슨 사건은 플래시가 백인 열차 칸에 있다가 유색인종 열차 칸으로 옮겨가라는 차장의 지시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사건이다. 플래시는 인종차별을 금지한 수정헌법 13조와 14조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연방 대법원은 '분리하되 평등한' 시설이라면 인종을 분리해도 평등 조항에 위배되지 않
by
박해윤 에디터
2019.12.03
문화소식
공연
(~12.01) 세종, 1446 [뮤지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
세종, 1446 - 왕은 눈을 잃고, 백성은 눈을 뜨다! -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 <시놉시스> 조선의 왕이 될 수 없었던 이도(李祹),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이 되다. 1418년, 태종은 방탕한 생활을 일삼는 세자 양녕을 폐하고 서책에 빠져 사는 충녕을 세자 자리에 올린다. 게다가 태종은 세자 교육을 받지 않은 충녕에게 선위까지 해버린다.
by
정지은 에디터
2019.11.06
리뷰
도서
[Review] 멈추지 않는 그녀, 마거리트 히긴스 - 전쟁의 목격자
골칫거리는 뉴스고, 뉴스를 수집하는 게 내 직업이에요.
1950년 9월 15일, 몇 초라도 어긋나지 않아야 하는 긴박한 인천상륙작전의 현장. 한 사진기자는 ‘컬러’를 충분히 찍었다며 수송선으로 다시 돌아가겠다고 알렸다. 이때 그와 함께 돌아가지 않고, 배 가장자리를 넘어 움푹하게 들어간 방파제 안쪽 물속으로 뛰어든 한 기자가 있었다. 기꺼이 위험을 무릅쓰고 포화 속으로 걸어 들어간 그는 한국전쟁에서 종군기자로
by
고은지 에디터
2019.10.13
리뷰
도서
[Review] 사람, 전쟁, 기자, 여자 - 전쟁의 목격자 [도서]
<전쟁의 목격자> 마거리트 히긴스 전기 리뷰
사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단순했다. 전쟁이라는 장소와 시간에 기자로 살았던 어떤 사람을 통해서 무언가 배우고 싶었다. 이를테면 고귀한 정신 같은 어떤 것. 죽음이 도사리는 살아 있는 지옥과 같을 현장에 참여했던 사람으로부터 그런 걸 배울 수 있으리라 확신했다. 하지만, 결과는 예측과 사뭇 달랐다. 마거리트는 전쟁터에 어떻게든 뛰어드는 사람이었다.
by
환영 에디터
2019.10.09
리뷰
도서
[Review] 마거리트 히긴스의 두 전쟁, 전쟁의 목격자 [도서]
전기가 아니라 소설의 주인공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매력적인 외모와 독특한 성격,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났으나 시련이 닥친다는 흔한 주인공 전개다. 태어나고 자라왔던 매기의 어린 시절을 읽어본다면 누가 봐도 ‘전기’가 아닌 허구의 인물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도입부라 해도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책을 보면서, 마거리트가 세상의 “주인공”처럼 여겨졌다. 물론 특정 인물의 전기니까, 당연히 주인공일 테지만 마거리트는 미묘하게 달랐다. 어떠냐면 전기가 아니라 소설의 주인공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매력적인 외모와 독특한 성격,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났으나 시련이 닥친다는 흔한 주인공 전개다. 태어나고 자라왔던 매기의 어린 시절을 읽어본다면 누가 봐도 ‘전기
by
오세준 에디터
2019.10.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다시, 라오스 [사람]
잘 저장되어 있을 줄 알았던 나의 라오스 사진 폴더가 사라졌다.
EBS에서 방영해준 라오스여행기를 보곤, 스물아홉 혼자 떠났던 라오스가 보고 싶었다. 서른 전, 누구나 그러하듯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당연히 있겠지만) 괜히 하는 일 없이 마음이 심란하고 내 미래에 대한 불안과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에 대한 걱정으로 일상 속 방황을 거듭하며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줄곧 혼자 무언가를 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
by
정선희 에디터
2019.09.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교는 과연 종교인가? [도서]
'무교 - 권력에 밀린 한국인의 근본신앙'을 읽고
1. 우리는 왜 중요한 순간에 무교를 찾는가? 글쓴이는 책머리에서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발표장에서 한국의 전통 종교가 유불도가 아니라 무불유라는 발표를 했는데, 그것 때문에 힐난을 들었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흔히 우리는 무교를 일종의 미신이라고 생각할 뿐 종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위에서 보면 중요한 통과의례(수능과 같은 것들)가
by
성채윤 에디터
2019.08.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의 신앙 [도서]
『죽음과 죽어감』, 과정으로서의 삶을 긍정하는 일
계기는 단순했다. 영화 <행복한 라짜로>를 보고 '라자로의 부활' 이야기가 궁금해 K에게 물어본 것이 시작이었다. 성경을 읽어보고 싶은데 어떤 판본을 읽어야 할지, 라자로가 나오는 부분은 요한복음인데 그것만 읽어도 상관없는지 묻는 나에게 K는 성경을 함께 읽어보자고 했다. 나는 신에 대해 자주 궁금해했다. 신의 존재에 대해, 신을 믿는 일에 대
by
김주형 에디터
2019.08.13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