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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예술로 박제된 불편한 진실들 - 기울어진 미술관 [도서]
권력으로 기울어진 그림을 바르게 보는 법
기울어진 미술관 - 이유리의 그림 속 권력 이야기 도서 <기울어진 미술관>의 부제는 이유리의 '그림 속 권력 이야기'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 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게릴라 걸스”를 소개하며 이야기의 포문을 연다. 게릴라 걸스란 익명으로 활동하는 미국의 여성 미술가 그룹이다. 이들은 1984년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회화와 조각 국제 통람' 전시의
by
이혜민 에디터
2022.10.19
리뷰
도서
[리뷰] 예술은 진실을 말하는 거짓말이다 - 기울어진 미술관
진실을 말하기 위한 거짓말일까, 거짓말을 하려다 진실이 들통난걸까
‘예술은 진실을 말하는 거짓말이다.’ 파블로 피카소가 말한 이 문장은 책 ‘기울어진 미술관’을 관통하는 문장이다. 예술은 결국 거짓말을 통해 진실을 보여준다. ‘기울어진 미술관’에서 밝힌 거짓말과 진실은 무엇일까? ‘기울어진 미술관’에서는 예술작품의 속, 겉, 주변에 숨겨진 권력관계와 그 안에 가려진 소수자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기울어진 미술관’을 읽으
by
장민경 에디터
2022.10.14
리뷰
도서
[Review] 소수의 이야기가 불편한 당신에게 - 기울어진 미술관
당신은 절대 느낄 수 없을 이야기
과거 미술 작품이 눈에 보이는 것만큼, 그리 아름답지만 않다는 걸 아는가? 떼려야 뗄 수 없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과거 예술은 한낱 도구에 불과했던 때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그것을 비판하는 예술가들도 있었지만) 그런데 오늘날에는 그러한 배경과 그림의 본질은 쏙 뺀 채, 여러 작품이 교과서에 등장하거나 흔히 명작이라 불린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
by
김소연 에디터
2022.10.14
리뷰
PRESS
[PRESS] 소수자성의, 소수자성에 의한, 소수자성을 위한 소설 - 마고
소설로 하는 인권운동
21세기 현대사회는 단언컨대 '인권'에 매우 예민한 시기다. 그동안 서발턴'지배세력'의 반대말으로서 소리없이 존재해왔던 주체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성, 장애인, 노동자, 성소수자 등 수많은 소수 집단이 저마다 제 권리를 되찾기 위해 농성 중이다. 이러한 사회 경향에 대하여 필자의 의견을 묻는다면, 글쎄. 필자는 말을 아끼는 편
by
백나경 에디터
2022.08.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인생 첫 퀴퍼에 다녀오다 [문화 전반]
빠질 수밖에 없는 공존의 축제
점차 다시 진행되는 축제들을 보며 ‘이번엔 어느 곳이든 꼭 가겠다!’라는 다짐을 반복했다. 하지만 굳건한 마음이 무색하게 대부분은 거리와 비싼 가격으로 포기할 수밖에 없어 상심이 컸다. 그러던 중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떠올린 축제가 있었으니, 바로 ‘서울 퀴어퍼레이드’(이하 퀴퍼)다. 이걸 생각해내다니, 무조건 가겠다는 마음이 바로 차올랐다. 퀴어는 어디에
by
정해영 에디터
2022.07.23
리뷰
PRESS
[PRESS] 모두에게 더 안전한 세상을 - 성소수자 지지자를 위한 동료 시민 안내서
"이 책은 완벽한 앨라이가 되는 법이 아니라 꽤 그럴듯한 앨라이가 되는 법에 관한 책이다."
성소수자는 당신 옆자리에 있다 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동성애자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었다. 당시 '의견없음' 상태에 가까웠던 우리는 별 생각 없이 '날 좋아하는 것만 아니면 상관없지-' 라는 식의 결론을 내렸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부끄러운 대화다. 부끄러움의 첫 번째 이유는 이 대화가 동성애자라면 모든 동성을 성애적으로 좋아할 거라는 편견에
by
김소원 에디터
2022.05.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난 말할 의무도, 넌 들을 권리도 없다 [문화 전반]
아주 개인적이고도 아마 공감될 이야기
소소하고 소심하게 채식을 하고 있다. 지인들에게 채식을 지향한다고 적극적으로 말하지 않았고, 내 의지를 오롯이 반영할 수 있을 때만 수행한다. 비록 완벽하지는 못해도 휴학 후 대부분은 집에서 보내고 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나 아쉬움을 느끼지 않는다. 어쨌든 집은 내가 원하는 바를 맘껏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됐다. 그 공간에서 같이 사는 부모님에게
by
정해영 에디터
2022.05.21
리뷰
도서
[Review] I am More - 털 난 물고기 모어 [도서]
'모어는 MORE고 毛魚다'
시작은 영화제였다. 모어를 알게 된 것은 2021년 11월 서울독립영화제에서였다. 찬 바람이 쌩쌩 불어오던 11월 29일, 나는 모지민 배우의 다큐멘터리 영화 <모어>를 관람했다. 당해 서울독립영화제의 첫 관람 작으로 만나본 <모어>는 84분이라는 짧은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굉장한 작품이었다. 나는 영화 속 모어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그가 세상을 향해 뿜어
by
윤아경 에디터
2022.05.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지금 여기의 프레임 밖으로 나가는 일. [전시]
전통과 역사에서 격리된 장애인과 레즈비언, 드랙킹의 정체성은 고유명사로서 전통에 삼투하고 개별 존재로서 역사 안에서 확장된다.
전통을 논쟁의 장으로 설정한 이번 인천아트플랫폼의 전시는 아시아 근대화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넓은 이해를 시도했다. 그로 하여금 여기 남아있는 전통을 채집하고 면밀히 살피며 시간의 수평축에 그것이 어떻게 펼쳐져 있는지 톺아볼 수 있었다. 근대성이 발명한 개념인 전통이(에릭 홉스봄) 당대의 시선에서 끊임없이 재정의 되는 것이라면, 시대마다 달라진 전통의 본
by
조원용 에디터
2022.05.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쾌락을 당당히 즐겨보자고 [문화 전반]
나만의 '쾌락의 원리'를 알아가보자 (그 쾌락이 맞다)
아무래도 OTT 플랫폼은 선택보다 아이쇼핑을 하게 된다. 이토록 압도적인 양의 선택지 앞에선 확신 없이 속수무책으로 휩쓸리기 때문이다. 정작 시청하는 것은 한 달에 몇 번 되지 않는 터라 매 작품이 소중하게 다가오는데, 이번 달에 날 찾아와 준 작품은 <쾌락의 원리>다. 난 성교육 강사를 꿈꾼 적도 있으며 성에 관심이 높다고 느낀다. 재미, 호기심, 두려
by
정해영 에디터
2022.04.23
리뷰
공연
[Review] 마이너들의 생존기,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공연]
사실 우리 다 ‘별종’이잖아
준호는 입시경쟁의 불안과 초조함을 여성용 레오타드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는 독특한 취향으로 심적 안정을 찾는다. 하지만 자신이 속해 있는 과외 모임 엄마들의 과도한 통제와 친구들의 선입견 때문에 자신의 취향을 비밀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레오타드를 입은 준호의 사진이 얼굴이 모자이크 된 채로 올라오고 준호는 그것을 올린 사람이 학교
by
정해영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도서/문학
세상을 맞서는 소통과 화합.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다름과 차별의 모호함을 명확한 기준으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SF의 장르를 넘어서,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는 이 책은 요즘 코로나 시국에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먼 미래에는 빛의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까? 어렸을 때 지루했던 과학 시간에 빛의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것만큼은 기억하고 있다. 어쩌다 한번 미래세대의 모습을 상상하여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친구들은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여러 재밌는 모습을 그리곤 했다. 그중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친구들은 사람들이 우주 속의 또 다른 행성에서 살거나,
by
지윤진 에디터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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