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용서는 그런 게 아니다 - 진실과 회복
생존자들이 말하는 용서의 새로운 정의
[주디스 루이스 허먼 <진실과 회복>, 북하우스] 이 책의 표지가 눈에 띈다. 책의 표지를 어루만지고 있노라면 단정하게 나열된 글자들 아래로 비스듬하게 가로지르는 곡선의 형태가 느껴진다. 눈여겨 보지 않는다면 모를 정도로 희미한 곡선, 그러나 조심히 쓸어내리면 곡선의 입체감이 손끝에서 존재감을 발하며 '사실은 나 여기 있어요'하고 말을 걸고 있었다. 창백
by
양은정 에디터
2024.03.27
리뷰
도서
[Review] 한 그루씩 피워내는 당돌한 상상 - 내 속에는 나무가 자란다
나는 왜 나무가 되고 싶은가. 나는 왜 상상하는가.
예술을 향유하고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의 경우 예술이 간직하는 저마다의 이야기를 도굴하는 게 주된 목표인 것 같다. 사람이란 무릇 그렇다. 홀로 품은 생각을 신뢰하지 못하고 기어이 타자에게 비추어봐야만 얻을 수 있는 안정감이 있다. 이는 반대로, 단 하나의 공감이 불온함에 대한 의심을 타당함으로 순식간에 변모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내가
by
정해영 에디터
2024.03.01
칼럼/에세이
칼럼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 오직 포르투갈어 만이 나를 온전히 표현할 수 있다.
‘그리움을 번역할 순 없지’
‘수박 겉핥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치 겉과 속이 다른 수박을 외면으로만 보아 그 달콤한 과육은 채 알지 못하게 되는 것처럼, 어떠한 것을 채 제대로 알지 못할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에서는 다채로운 브라질 문화를 다룹니다. 삼바와 축구, 자유와 열정… 그 속에 있는 이야기에 한 입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왜 브라질이
by
류나윤 에디터
2023.09.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타인의 여행을 만드는 사람 - 여인철(루이스 Louis) 여행가이드
"더 늦기 전에 이 일을 찾기를 잘했어요."
멕시코의 '핑크라군' 익숙한 곳을 떠나 보면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생각이 떠오르고 이전과는 다른 관점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기도 한다. 여행으로 삶이 바뀌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된다. 여인철(루이스 Louis) 여행가이드의 삶도 10여 년 전 지인을 보러 갔던 칸쿤 여행으로 완전히 바뀌었다. 여행과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던 사람이 여행을
by
김소원 에디터
2023.07.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8400만원 짜리' 소금 한 톨보다 작은 루이비통 핸드백 [문화 전반]
MSCHF의 '장난'을 통해 알아보는 '명품'의 존재 이유
〈Microscopic Handbag〉 6월 28일 경매 플랫폼 JOOPITER에서 한 핸드백이 $63,750(한화 8400여만 원)에 낙찰되었다. 바로 미국의 크리에이터 집단 MSCHF의 〈Microscopic Handbag〉이다. 'MSCHF' 그들은 누구인가? 국내에서는 패션 브랜드 MISCHIEF와 자주 혼동되는 MSCHF는 뉴욕 브루클린에 기반을
by
신효창 에디터
2023.07.06
리뷰
전시
[Review] 체셔캣, 웃지만말고 웨인씨가 어떤 표정인지 알려주세요 - 루이스 웨인전
Was it a cat I saw?
1. 마냥 귀엽게 느껴지지 않았던 전시 루이스 웨인의 전시회를 나오면서 상당히 여러 가지 감정에 휩싸였다. 글쎄, 뭐 때문이었을까? 고통스러운 삶을 묘사한 텍스트와 귀여운 고양이들에게서 느껴지는 독특한 감상? 전시회의 마지막 층이 굿즈샵으로 완성되었다는 아이러니한 완성도에 대한 느낌? 양손으로 쉬지 않고 수많은 고양이들을 그려낸 그의 삶과 고양이들의 사랑
by
이승주 에디터
2023.06.29
리뷰
전시
[Review] 액자 바깥의 고양이들 – 루이스 웨인 展
새롭게 알게 된 루이스 웨인
여러 전시를 보러 다니다 보면 새삼 지금까지 이름이 전해지는 화가는 극소수라는 생각이 든다. 그중에는 살아생전 큰 인기를 누렸음에도 소위 ‘주류’ 미술계에서 활동하지 않아서 후대까지 알려지지 않은 화가도 많을 것이다. 액자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기보다 책에 들어가는 삽화나 제품 패키지 그림을 주로 그렸던 이들은 미술 교과서에 이름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자신이
by
김소원 에디터
2023.06.27
리뷰
전시
[Review] 귀여운건 언제나 옳다 - 루이스 웨인
우리 모두 다 고양이인 것은 아닐까?
가끔 조금 뜬금없지만 진지한 생각을 한다. ‘귀여운 것은 항상 옳은 것 아닐까.’ 귀여운 강아지나 고양이를 봐도, 아장아장 걷는 귀여운 아기를 봐도, 귀여운 그림이나 캐릭터를 봐도 우리는 자연스레 미소를 짓는다. 어디선가 사랑하는 마음이 솟아난다. 귀여움은 아주 강력한 무기다. ‘귀여움’은 사실 생물학적으로 약하고 어린 개체가 생존방법으로 택한 무기 중
by
박주연 에디터
2023.06.27
리뷰
전시
[Review] 우리 모두 다 고양이인 것은 아닐까? - 고양이를 그린 화가 루이스 웨인展 [전시]
주말 저녁, 집사의 귀가 시간에 맞춰 임무를 마치고 서둘러 복귀하는 고양이 행렬을 상상하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만 같아 행복했다.
cat in rainbow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주말, 무더운 걸음으로 도착한 전시회 입구부터 커다란 눈망울의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가 나를 반겨주었다. "저는 말 못 하는 동물을 정말 사랑합니다" 전시의 시작점에서 벽면에 쓰인 고백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은 문장이었다. 나 역시 일곱 살 러시안 블루 한 마리를 모시고 있는 집사로서 의사소통도 안되며
by
이보라 에디터
2023.06.26
리뷰
전시
[Review] 당신이 어떤 고양이를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 - 루이스 웨인展
MEOW! 사람들에게 전하는 고양이의 울음소리
루이스 웨인은 누구인가? '큰 눈의 고양이 그림'으로 유명한 루이스 웨인(LOUIS WAIN, 1860.8.5.~1939.7.4.)은 영국을 대표하는 화가이다. 웨인은 [일러스트레이티드 런던 뉴스 Illustrated London News]의 삽화가로 활동하다가 당시 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아내와 우연히 입양한 고양이 피터를 그려 아픈 아내에게 웃음을 주고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26
리뷰
전시
[리뷰] 우리는 사실 모두 고양이가 아닐까? - 루이스 웨인展 [전시]
고양이와 인간을 사랑한 루이스 웨인의 따듯한 마음
내 주변은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드물다. 길거리의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조차 몇몇은 길고양이를 귀여워한다. 길고양이가 뭐가 좋냐며 툴툴거리는 사람들도 그들이 잔망스럽게 애교를 부리는 영상을 보면 크게 싫은 내색을 안 한다. 왜일까? 그건 바로 고양이가 사랑스럽기 때문이다. 한평생을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을 그려내는 것에 열중한 화가의 전시가 궁금하여, 강
by
박주은 에디터
2023.06.26
리뷰
전시
[Review] 고양이를 그린 화가 루이스 웨인展
루이스 웨인에게는 고양이가 있었다
(재)강동문화재단(대표이사 심우섭)은 강동아트센터 아트랑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고양이를 그린 화가 루이스 웨인展]을 6월 13일에 개최한다. 본 전시는 루이스 웨인의 원작과 미공개 등 작품 100여 점의 원화가 최초로 소개된다. 고양이를 다양한 모습으로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한 전시는 모든 계층이 쉽게 관람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루이스
by
장미 에디터
2023.06.26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