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장르를 넘나든 원더랜드 페스티벌 WONDERLAND FESTIVAL 2022
아티스들은 관객들과 소통하면서 행복하게 공연했다.
코로나 이후 2년 반 만에 가게 된 오프라인 페스티벌이라서 너무 설렜다. 나는 4/30(토) 원더랜드 첫째 날에 갔다. 이번 페스티벌은 올림픽공원 88잔디에서 진행되었다. 공연은 12시 40분부터 진행되었고, 매표소는 10:30부터 운영하였다. 나는 친구와 11시 40분에 만나서갔고, 12시부터 입장이 가능해서 12시에 입장했다. 공연은 12시 40분부터
by
안현지 에디터
2022.05.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카르티에 라탱(Latin Quarter), 그들이 놓고 싶지 않은 서정 [영화]
<코쿠리코 언덕에서>와 함께 한다.
오늘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을 작품, <코쿠리코 언덕에서>와 함께 한다. 지브리 특유의 정서와 고등학생의 성장이 잔잔하게 어우러진다. 잠시 줄거리를 언급하고 시작하자. 1963년, 요코하마. 항구가 보이는 언덕에 위치한 코쿠리코 하숙장. 그곳을 운영하는 우미는 아침마다 바다를 향해 신호 깃발을 게양한다. 깃발의 의미
by
양하영 에디터
2022.05.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찰리 푸스의 That’s Hilarious 그리고 사랑 [음악]
나를 망가트린 연애
찰리 푸스의 너무나도 아팠던 이별을 녹아낸 곡, That’s Hilarious가 4월 8일 발매됐다. 곡을 듣고 있으면, 아직도 그 사람을 놓아주지 못했던 그때로 돌아가는 기분이에요. 슬픈 기분이 들죠, 물론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은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해요. 마음이 망가진 사람에겐 마음을 주지 마세요. _ 찰리 푸스 싱글 소식을 알리
by
김명서 에디터
2022.04.28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샌달우드향 추천기
단순히 좋은 향이 아닌 포근한 우아함을 원할 때는 샌달우드 향을 찾아보길 추천한다.
지난 글에서는 우유를 탄 듯 부드럽고 곡선적인 우디 향조, 샌달우드(Sandalwood)에 관해 이야기했다. 종을 보호하기 위한 엄격한 규제 아래에서 생산되지만 샌달우드는 여전히 많은 향의 구성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이다. 다른 우디 향조들과 마찬가지로 향의 지속성을 높여주며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마무리를 책임진다. 그러나 샌달우드의 가장 큰 매
by
김유라 에디터
2022.04.2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WONDERLAND FESTIVAL 2022
신비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지는 꿈같은 순간
WONDERLAND FESTIVAL 2022 - 신비로운 여정의 시작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
by
박형주 에디터
2022.04.21
문화초대
[Vol.924] WONDERLAND FESTIVAL 2022
신비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지는 꿈같은 순간
WONDERLAND FESTIVAL 2022 - 신비로운 여정의 시작 - <문화초대 일자> WONDERLAND FESTIVAL 2022 2022.04.30 토요일, 오후 1시 2022.05.01 일요일, 오후 1시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4월 21일 목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2.04.19
문화소식
공연
[공연] WONDERLAND FESTIVAL 2022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신비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지는 꿈같은 순간
WONDERLAND FESTIVAL 2022 - 신비로운 여정의 시작 - 신비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지는 꿈같은 순간 <기획 노트> 올 봄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프리미엄 파크 페스티벌, WONDERLAND FESTIVAL 2022가 뜨거운 관심 속 그 신비로운 여정의 시작을 발표했다. 4월 30일과 5월 1일, 양일에 걸쳐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by
박형주 에디터
2022.04.18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곡선적인 우아함, 샌달우드(Sandalwood)
우유처럼 부드러운 매력의 샌달우드
우리들이 살면서 소비하고 접하는 향은 무궁무진하다. 그럼에도 각각의 향들은 여러 개의 큰 덩어리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이때 가장 큰 덩어리는 분명 ‘플로럴(Floral)’일 것이다. 플로럴은 향의 주제를 담고 있는 미들 노트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렇다면 향의 마무리, 즉 베이스 노트의 큰 덩어리는 무엇일까? 아마 머스크(Musk)와 우디(Wood
by
김유라 에디터
2022.04.01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2022 F1- 포뮬러 1 개막! [운동/건강]
모터스포츠의 불모지, 다시금 그 열기가 타오를 수 있도록. 포뮬러 1 입문 콘텐츠 추천!
지난 20일, 'F1-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이 개막했다. '포뮬러 1'은 세계 최고의 국제 자동차 레이싱 대회로 올해 72주년을 맞았다. 매년 불가능에 도전하도록 세워지는 규칙에 맞춰 만들어진 화려하고 철저한 레이싱 카, 크고 거친 엔진 소리와 함께 눈 깜짝할 새에 사라져 버리는 스피드, 단 한 팀과 한 명만이 차지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되기 위해 벌
by
이규희 에디터
2022.03.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재즈 일기장 [음악]
Edith Piaf, Ella Fitzgerald, Chet Baker
커다랬던 엄마의 손을 잡고 먼 곳으로 갈 때면 탔던 차에서 나는 의식처럼 차에 저장된 두 번째 CD의 첫 곡을 틀었다. Edith Piaf의 Non, Je ne regrette rien. 따뜻하게 히터가 틀어진 차에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났고,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옆자리에 앉은 엄마에게 연상되는 분위기나 이미지를 차근차근 말하는 것을 좋아
by
김명서 에디터
2022.03.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고전(classic)의 총집합, 레드벨벳의 ‘Feel My Rhythm’ [음악]
우릴 오만과 편견에 가두지 마
고전2 (古典) 「2」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 작품. 출처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고전 작품은 지루하다. 그 편견은 필수교육과정을 밟던 시기에 만들어졌다. ‘오늘은 고전 작품을 배울 거예요’라는 말로 시작하는 수업은 대부분 재미가 없었다. 이름부터 생소한 작품들은 해석도 난해했다. 작품의 시대 배경을 배우며
by
김희진 에디터
2022.03.25
리뷰
PRESS
[PRESS] 낡고 빛나는 시대를 향해, 더 보울스 - Blast From The Past [음반]
< Blast From The Past >가 보여준 낡고 빛나는 과거가 앨범을 듣는 당신에게도 폭풍처럼 몰아칠 것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OST로 수록된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의 ‘Mr. Blue Sky’를 기억하는가. 1977년 영국 록 밴드의 히트곡이라는 사실을 직접 설명하지 않아도 일종의 낡은 향수를 자극하는 기분을 겪어봤을 것이다. 우린 과거를 살아보지 않았지만, 과거의 것이라 어렴풋이 알고 있던 음악을
by
김용준 에디터
2022.03.2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