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스물다섯의 우리는 - 1
스물다섯의 우리는 무슨 색으로 익어가고 있을까.
벌써 6월이다. 별로 이룬 것도 없는데 학기는 또 끝나가고, 멀게만 느껴졌던 졸업이 목전으로 다가오자 기대보다는 불안이 스멀스멀 치닫기 시작한다. 나는 올해 봄에 스물다섯이 되었다. 갓 스무살 시절의 풋풋함은 빛바랜 지 오래지만, 그렇다고 어른이라 하기엔 남의 옷을 얻어 입은 듯 어색하고 부끄럽다. 가끔 이런 내 모습이 덜 익은 바나나 같다고 느껴질 때가
by
최지원 에디터
2022.06.13
리뷰
도서
[Review] 내 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 - 어떤 나라도 받아들이는 연습
나는 나를 진짜 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 노력했고, 결국은 나를 정말 아끼고 좋아하게 되었다고.
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대단치도 않았다. 그것들을 내려놓고서도 나는 끄떡 없이 달렸다. 반면 내가 대단치 않게 여겼던 것들이 실제로는 중요했다. 예를 들자면 나 자신. 심윤경 - '사랑이 달리다' 중 얼마 전 끝난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흔히 쓰지 않는 표현이 많았다. 누군가를 추앙하는 것은 응원하는 것. 누군가의 성역이 되는 것은
by
장지원 에디터
2022.06.0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선혈 위에 살고 있는 우리가 [공간]
현충일과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 대한 경건한 마음
2022년의 6월은 흐린 날씨가 연속이었다. 비가 올 것처럼 구름이 해를 가리었고 결국엔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다. 공기가 머금은 물기는 뜨겁게 열을 지피던 건조한 대지를 촉촉하게 만들었고 그 흙에서 자라나던 생명들은 간만의 수분에 목을 축였다. 다시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기 시작했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 초여름이 인사를 하는 듯하다. 그렇게 6월
by
윤지원 에디터
2022.06.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올라퍼 엘리아슨, 대지의 마법사 [미술/전시]
『코끼리의 방 - 현대미술 거장들의 공간』을 읽고.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1967~) 올라퍼 엘리아슨 (Olafur Eliasson) 아이슬란드계 덴마크 작가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1967~)은 자연에서 취한 모티프를 활용한 설치 작업을 하는 작가이다. 1995년에 작업실을 마련한 후, 엘리아슨은 조각, 회화,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업을 계속해오
by
최지원 에디터
2022.06.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공간과 기억 [도서/문학]
『코끼리의 방 - 현대미술 거장들의 공간』을 읽고.
코끼리의 방 ‘방 안의 코끼리(elephant in the room)’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이 거대하고 당혹스러워 도리어 언급하길 꺼리는 상황을 뜻하는 관용구이다. 여기서 말하는 ‘코끼리’는 금기시되는 이슈를 뜻하게 되는데, 이는 오늘날의 현대미술이 다루는 주제와 일치한다. 결국 <코끼리의 방>은 코끼리, 즉 이슈가 위치하는 ‘공간’을 다루는
by
최지원 에디터
2022.06.03
리뷰
공연
[Review] 웃음이라는 불빛으로 도시를 밝히며 -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 [공연]
찰리 채플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웃음을 꿈꾸며.
지난 5월 2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20세기 최고의 예술가 찰리 채플린의 대표적인 걸작 <시티 라이트>를 영상과 40인조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다. 본 공연의 기획과 제작을 맡은 (주)봄아트프로젝트의 윤보미 대표는 "<시티 라이트> 작품을 통해 예술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지금
by
최지원 에디터
2022.06.0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길거리 옥수수 가게 [사람]
옥수수를 파시는 사장님은 따스함도 함께 나누고 계셨다.
거리를 지나다 보면 자그마한 노상 가게들이 몇 몇 눈에 띈다. 주로 길거리 간식을 판매하는 곳들이 잠깐의 시즌을 맞아서 열린다. 붕어빵, 호떡, 땅콩과자 등. 내가 사는 곳 근처에는 작년 가을부터 붕어빵을 파는 곳이 생겼다. 다른 곳들처럼 이 곳도 봄이 오면 사라질 줄 알았는데, 옥수수가 생기고 구운 달걀이 생기더니 오늘 가보니 사장님께서 붕어빵 대신 토
by
윤지원 에디터
2022.05.31
리뷰
전시
[Review] 이데아의 풍경 -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전시]
기호와 언어가 노니는 호안 미로의 이데아를 여행하다.
호안 미로, 풍경 속의 여인과 새들, 1970-1974, 캔버스에 아크릴, 244 x 174 cm 여기에 그림 한 점이 있다. 빨갛고 파랗게 발린 물감, 흰 면과 검은 선이 보인다. 이것은 풍경 속의 여인과 새들을 그린 그림이다. 회화와 시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호안 미로의 작품을 보다 풍부하게 감상하기 위해서는 미로가 캔버스 위에서 노래하는 그만의
by
최지원 에디터
2022.05.3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추앙을 통한 해방 - 나의 해방일지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는 결론적으로 '나'를 추앙하는 것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날 추앙해요" 도통 일상 대화에서는 쓰지 않는 말이 드라마에서 들리는 순간, 아마 대부분의 시청자들의 반응은 '구씨'(손석구)와 같았을 것이다. 나 역시도 '추앙'이 대체 무슨 의미였는지 검색했었다. 남녀 사이의 로맨스를 '높이 받들어 우러러보는' 관계로 표현한 이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는 다소 생경한 단어 사용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시청자들 마음속에
by
이현지 에디터
2022.05.27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활, 같이 쏠래요? [운동/건강]
양궁 말고, 국궁 활쏘기를 아시나요?
활, 활이라는 이름을 딱 듣자마자 떠오르는 건 멋짐, 과녁, 약간의 공포일 것입니다. 옛날부터 활은 어느 지역에서나 기본 무기로 사용되어 전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니까요. 여러 행렬로 구성된 궁수들이 방패를 쥔 병사들 뒤에서 동시에 하늘을 향해 활을 치켜듭니다. 그리곤, "팡!" 화살비가 하늘을 가득 채우고 곧장 적진에게로 떨어져 막심한 피해를 줍니다
by
윤지원 에디터
2022.05.2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눈으로 보는 봄, 고창 청보리밭 축제 [여행]
보릿마을 고창에 다녀오다.
보릿마을, 고창 보리 ‘모(牟)’에 넓은 들을 뜻하는 ‘양(陽)’자를 쓰는 모양현은 고창군의 옛 지명이다. 까마득한 옛날부터 보릿마을로 불리어왔던 고창은 오늘날까지도 그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다. 순전히 보리농사로 시작했던 것이지만 푸른 청보리밭의 풍경을 보러 오는 관광객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해 일종의 축제로 변모하게 되었고, 이제는 고창하면 가장 먼저
by
최지원 에디터
2022.05.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피로에는 약이 없을까? [도서/문학]
한병철의 『피로사회』를 읽고
내일부터 갓생산다 "내일부터 갓생산다." 작년 즈음 인터넷 공간에서 드문드문 보이기 시작했던 '갓생'이라는 말을 친구의 입을 통해 직접 들었던 순간, 어쩐지 조금 웃음이 났다.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모두가 "욜로"를 외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욜로는 소리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이젠 나만 빼고 모두가 '갓생 살기'에 한창인 모양이다. '갓생'은 '갓(Go
by
최지원 에디터
2022.05.17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