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침묵 속에서 자유로운 상상의 목소리를 내어보다 - '우화' [도서]
주어진 것을 받아들이는 일에만 익숙해져버린 나에게
요즘 젊은 세대의 사람들은 영상물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텍스트를 이해하는 능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그 영상물마저도 요약본을 보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짧은 시간 내에 큰 노력 없이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선호한다고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스마트폰과 유튜브가 일상 자체인 디지털 시대에 태어나고 자란 이들이 사회의 중심을 이루게 될
by
송진희 에디터
2022.11.22
리뷰
PRESS
[PRESS] 시공간을 넘어 변주되는 억눌린 욕망 - 서울빠뺑자매
감시와 억압으로부터 해방은 가능한가
'타인의 눈으로부터 진정한 해방은 가능한가' 시공간을 넘어 변주되는 억눌린 욕망 1933년 프랑스, 많은 철학자들과 예술가들이 주목한 끔찍한 살인사건 하나가 발생한다. ‘하녀 파팽 자매 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당시 하녀로 일을 하던 자매, 크리스틴과 레아가 ‘어머니’처럼 따르던 주인과 그의 딸을 잔인하게 폭행하고 살해한 사건이다. 당시 프랑스 사회에
by
김효중 에디터
2022.11.2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두 번째 파장. "여성에게 영감이 될 만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 위유(wew)
세상에 작은 파장을 일으키는 사람들의 두 번째 이야기. 위유(wew) 레터에 담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다.
파장 다양한 목소리에 주목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이면 세상에 파장을 일으키는 힘이 생긴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떤 마음을 콘텐츠에 담을까요? 두 번째 파장. 위유(Women empower women) '내게 페미니즘은 자기만의 방 같은 존재다'라는 문장을 쓴 적이 있다. 두 가지의 의미가 있었
by
전지영 에디터
2022.11.19
리뷰
공연
[Review] 오페라 '푸른 눈의 목격자' -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시인들이 남긴 저항의 언어가 제암리 학살 사건의 피해자들과 독립 운동가들의 서사를 전부 끌어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11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열흘에 걸쳐 진행된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을 찾았다. 개최 장소인 강동아트센터부터 오페라라는 장르까지, 모두 낯설었던 만큼 기대가 일었다.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오페라 애호가들은 물론, 필자와 같은 초심자까지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작품 라인업을 마련했다. 개중에서도 서사 뮤지컬 <푸른 눈의 목
by
오송림 에디터
2022.11.17
리뷰
공연
[Review] 가장 아름다운 언어로 노래하는, 가장 아팠던 역사의 나날 –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 ‘푸른 눈의 목격자’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언제부터 뮤지컬을 좋아하기 시작했냐는 질문을 종종 듣는다. 그런 질문을 받을 때면 나는 8년 전 처음으로 뮤지컬을 봤던 경험을 회상하며 늘 이렇게 말했다. “오페라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장르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 아이러니하게도 작년까지의 나는 오페라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오페라가 나와 거리가 먼, 어려운 장르일 거라고
by
송진희 에디터
2022.11.17
리뷰
공연
[Review] 한국 오페라, 푸른 눈의 목격자 -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푸른 눈의 목격자> 리뷰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진행되었다. 보통 오페라는 타 장르 혹은 공연에 비해서 사람들의 접근성이 높지 않은데, 다양한 주제로 좋은 공연들이 다채롭게 펼쳐진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확인할 수 있었다. 페스티벌 기간에는 <토스카>, <푸른 눈의 목격자>, <사랑의 묘약> 등의 공연이 사람들의 관심 속에
by
윤지원 에디터
2022.11.16
리뷰
공연
[Review] 무대 위에서 다시 만나는 그날들 - 푸른 눈의 목격자: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우리는 역사적 아픔을 예술로 승화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한다.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열렸다.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서울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여 오페라 애호가들과 예술인, 관련 종사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았던 공연이다. 국내 최정상 성악가들의 무대인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를 시작으로 전막 오페라 푸치니 [토스카]와 가족 오페라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 어린이
by
최유정 에디터
2022.11.15
리뷰
전시
[Review] 그의 디자인에는 목소리가 있다 : 장 줄리앙 회고전
유쾌하고 솔직한 질문들
“화장실 사인처럼 단순한 형태는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다. 나 역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세계적인 언어로 디자인하고 싶다” (월간 디자인 인터뷰 中) 장 줄리앙의 작품은 명료하다. 우리 주변 누군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일상적인 그림 속에서 관객은 웃음을 터뜨리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한다. 장 줄리앙은 주로 주황색, 검은색, 파란색 등 눈에 확 띄는
by
조수빈 에디터
2022.11.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혼란함을 노래하는 목소리로 나의 혼란함을 잠재우기 [음악]
; Playlist 6선
음악 취향은 다양하다. K-POP을 즐겨듣는 사람도, 발라드나 OST를 유독 좋아하는 사람도, 록이나 힙합으로 점철된 플레이리스트를 가진 이들도 있을테다. 어느 하나 정답이 없는 취향의 세계를 둘러보며, 오늘은 적지 않은 시간을 이어폰과 함께하는 다수의 사람 중 하나가 되어 취향의 세계를 공유하고자 한다. 최근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의 실시간 순위 상위권을
by
김윤비 에디터
2022.11.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늦가을의 목소리, 이소라 [음악]
"그 언젠가 또 이곳에" 찾아올게요.
하얀 백지 위에서 커서가 깜빡거린다. 이소라에 대해 써야겠다, 생각하며 노트북을 열고는 한참을 그대로 가만히. 고개를 젓고, 이소라에 대해 쓰기를 재차 결심하고, 이소라의 노래를 찾고, 그녀의 노래를 재생하고, 다시 한참을 가만히 멈춘다. 긴 하루 중 찰나와 같은 정지 사이에도 창밖의 가을은 한결 깊어진다. 늦가을이다. 이소라는 늦가을의 목소리다. 우선은
by
차승환 에디터
2022.11.1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목표는 없고요, 그냥 방황 좀 해보려고요 [여행]
목적없이 이리저리 헤매는 방황이 궁극엔 ‘유연하고 우아한 내 영혼’에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
나를 구성하던 것들이 사라졌다 이번 해 늦여름 쯤, 나는 ‘직장’ 그리고 ‘가족, 애인과의 관계’를 상실했다. 한때는 열정을 부르던 일, 행복과 안정을 담보하던 관계들이 어그러지니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도 잘 떠오르지 않았다.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에 남겨진 건 참 외롭고 무력했다. 아무리 우주에서 내가 먼지 같다지만, 이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
by
권기선 에디터
2022.1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백수, 솔로, 김밥... 평범한 우리도 충분할 수 있을까요? [영화]
'주목받지 못한 평범한 것들도 충분하게' 만들어주는 영화적 시선에 대하여
주목받지 못하는 것들의 조합, 영화 <말아> 영화 <말아>는 주목받지 못하는 평범한 것들의 조합이다. 주요 소재는 김밥이다. 오마카세와 호텔 뷔페는 인스타에 자랑해도 김밥 먹었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잘 없다. 일상의 음식인 김밥. 요즘처럼 물가가 치솟는 시점에도 김밥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4-5천 원 정도다. 바쁜 사람들, 귀찮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고
by
권기선 에디터
2022.10.19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