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공연] 4분 12초 [소극장 공유]
디지털 시대에 던지는 조용한 묵시록
4분 12초 - 디지털 시대에 던지는 조용한 묵시록 - 심리 스릴러로 변하는 철저하게 현대적인 도덕 이야기. 중요한 것은 이야기, 흥미진진하다. - The Times <시놉시스> 열 일곱 살 잭은 부모 다이와 데이빗의 모든 기대와 사랑을 한몸에 받는 소중한 아들이다. 워킹 클래스의 부모들이 단 한 번도 가져 본 적 없는 그런 삶을 누리게 될 완벽한 아들.
by
박형주 에디터
2021.11.0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공연의 일부가 되는 사람들
좋은 관객은 참여하는 관객이다
좋은 관객이란 무엇인가? 한 번도 고민하지 않았던 질문이다. 좋은 공연, 좋은 예술은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은 수도 없이 하지만 그것을 향유하는 관객에 대한 생각을 해보자니 쉽지 않았다. 늘 무대 위에만 있던 시선이 무대 아래로 내려와, 나와 나의 주위로 옮겨왔다. 공연을 올리기 위해 배우의 역할, 스탭의 역할이 있듯이 무대를 완성하는 관객도 관객의 역할이
by
이소희 에디터
2021.10.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차 한 잔 할래요?
시원한 차 한 잔이 일상을 밝혀주고, 따듯한 차 한 잔이 마음을 달래줄 수 있길. 고작 차 한 잔이지만 그걸로도 충분할만큼 무탈하게, 소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오늘이길 바란다.
시원한 차 한 잔이 일상을 밝혀주고, 따듯한 차 한 잔이 마음을 달래줄 수 있길. 고작 차 한 잔이지만 그걸로도 충분할만큼 무탈하게, 소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오늘이길 바란다. 요즘 내 취미는 차를 마시는 것이다. 바쁜 하루 일상을 보내고 돌아와 시원하게 또는 따듯하게 마시는 차 한 잔은 그 날의 나를 가볍게 달래준다. 지금 내 방에는 꽤 여러 종류의
by
김인규 에디터
2021.10.3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우리가 맥머피를 응원하는 이유 - 혐오의 시대 #2
두려움이 낳은 분노는 혐오라는 폭주 기관차의 연료가 되고, 자기 의심없는 정의감은 기차의 브레이크를 제거한다.
우리는 지금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우리 안에 혐오를 만들어 낼까? 대부분의 경우, 그 시작은 편견에서 비롯된다. 허나 모든 편견이 반드시 혐오로 이어지진 않는다. 여기엔 두 가지 조건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중 하나가 ‘두려움이 낳은 분노’다. 영화 <스타워즈>의 유명한 말마따나 두려움은 분노를 낳고, 분노는 증오를 낳고, 증오
by
이중민 에디터
2021.10.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행복할게요. 행복하세요!
어차피 오해는 필연적이라면
어느 날 밤늦게 택시에서 내리는데 기사님이 그러셨다. “행복하세요~” 이 말을 텍스트가 아닌 말로 들은 게 언제였더라. 행복하세요, 어쩌면 텍스트로도 조금 촌스러운 느낌이 든다. 꽃이나 무지개나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오늘도 행복하세요’ 또는 ‘늘 행복하세요’라는 문장이 바탕체나 손글씨로 적힌 이미지가 떠오른다. 우리가 너무 쉽게 사용해서 그 말의 힘을
by
신소연 에디터
2021.10.2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바라볼 때, 더 잘 보이는 것
Q. '(좋은) 관객이란 무엇인가?' / A. '교감'을 통해 '영감'을 이끌어내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관객
'관객이란 무엇인가?' 사전을 통해 본 관객의 의미는 하나의 단어, 한 문장으로 정의되는 것처럼 보인다. 말 그대로 연극, 영화, 운동 경기, 공연 등을 보거나 듣는 사람. 앞서 언급한 것처럼 누구나 보편적으로 떠오르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정해져 있다. 우리가 단면적으로 떠올리는 관객의 모습에서 말이다. '(좋은) 관객이란 무엇인가?' 그렇다면 이 질문
by
안지영 에디터
2021.10.29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스포트라이트 너머를 비추는 순간을 기록하다
주변에서 중심으로 새롭게 떠오른 댄서들의 열정을 기록하다
(사진참고 :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 주변에서 중심으로 새롭게 떠오른 댄서들의 열정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1.10.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증오는 두려움의 자식이다 - 혐오의 시대 #1
“두려움은 분노를 낳고, 분노는 증오를 낳고, 증오는 고통을 낳지.” - 영화 <스타워즈>
우리는 지금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이것이 내가 지난 시간에 내린 결론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다음 스텝을 밟아야 한다. 혐오의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똑같이 흐름에 휩쓸리거나, 똑바로 흐름을 직시하거나. 만약 휩쓸리기를 선택했다면 이 글은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사회를 뒤덮는 혐오의 흐름을 직시해야 한다. 혐오의 뿌
by
이중민 에디터
2021.10.15
작품기고
The Writer
[지은,기운,지운] 에필로그
우리는 분명 홀씨와 햇살과 빗방울만큼의 서로 다른 사람임이 틀림없지만, 한 풍경 안에 우리가 함께 존재한다는 것. 그 풍경을 떠올리는 우리가 분명 같은 풍경을 상상하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이 중요했다.
내 이름은 -2월 17일 지운. 지은씨의 ‘지’와 기운의 ‘운’에서 따온 이름이다. 지혜 지와 구름 운이 합쳐진 내 이름은 아빠의 독단으로 지어졌다. 웃기게도 지은씨는 아직도 그 사실을 모른다. 모르지만, 내 이름을 부르는 걸 좋아한다. 지은씨의 목소리는 남들의 목소리에 플랫을 붙인 것 같은, 낮고 고요한 느낌이다. 그래서 지은씨가 부르는 내 이름은 세상
by
전지영 에디터
2021.10.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소파가 빈 자리에서 일어나는 일들
소파없는 삶을 살고 있다
'집 들어가자마자 소파에 드러누워야지' 불과 1년 전만 해도 이런 생각을 지닌 채 귀가를 하곤 했다. 소파는 집을 이루는 많은 가구 중에서도 그 편리성과 접근성이 단연 1등인 것이었다. 마치 '잠은 침대에서, 휴식은 소파에서'라는 것이 우리 가족의 무의식적인 공통 감각이었으니까. 어쩌면 하루 중 침대보다 소파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니까. 소파는 침대보
by
신지예 에디터
2021.10.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내를 냉동시킨 남편
'냉동인간'에 대한 기묘한 반발심. 그 안에 숨겨진 영원의 사랑.
어느 날 이런 뉴스를 보았다. [아내를 냉동시킨 남편]. SF 소설에서 겨우 볼 법한, 그러나 이제는 우리의 현실에 도달한 '냉동인간'에 대한 이야기. 냉동인간에 대한 기묘한 반발심은 어디에서 나는 것일까.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시체 상태로 영원히 아내를 얼려버리는 결정이 도무지 머리로는 이해가 되질 않는 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by
박소희 에디터
2021.10.11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조용한 전쟁
바람직하고 효율적인 시대의 개인. 내가 도구를 사용하는 건지, 도구가 나를 착취하는지.
한승민(Han SeungMin) 조용한 전쟁 (A quiet war) 2021 3D model 그림판 3D (Microsoft Paint 3D) Seoul 사람은 본질은 풍경이다. 정신없고, 무질서한 풍경이야말로 온전한 삶과, 주체적인 인간의 본질이다. 원래 삶은 두서없고 뒤죽박죽이다. 흠 없는 시스템과 바람직한 인간이라는 정의는 감옥과도 다름없는 삶을
by
한승민 에디터
2021.10.09
First
Prev
256
257
258
259
2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