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금, 그 자리에서 앞을 보고 외쳐! "실렌시오 브루노!" [영화]
어쩌면 당신에게 제일 필요한 주문, "실렌시오 브루노!"
영화를 좋아하고 나서도 장르에 대한 편식이 꽤 심했다. 그토록 편향적인 시각을 갖는 것에 대해 멸시했지만, 내게 애니메이션에 다가가기란 정말 힘들었다. 귀여운 캐릭터들과 통통 튀는 매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가벼울 것이라는 편견 아닌 편견으로 물들어있었다. 그러던 작년, 픽사의 <소울>의 작품성이 입소문을 타고 타 나를 극장으로 우연히 끌어들였다.
by
조우정 에디터
2021.07.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기타 치는 아저씨 [사람]
청춘을 그리며
우리 집 앞에는 주택의 계단에 앉아 기타를 열심히 치는 아저씨가 있다. 이어폰을 꽂고 앞에 악보를 펼쳐놓고는 주위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기타를 치신다. 언제부터 시작된 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이곳에 이사 온 2년 전 아주 초반부터도 그러셨던 걸 어렴풋이 생각난다. 성인이 된 이후부터는 여러 두려움에 시달렸다. 취업이 안 되면 어쩌나, 내가
by
신나영 에디터
2021.06.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못난이 오렌지가 되겠어
못난이 사과가 되면 좀 어때. 못난이 오렌지가 되면 좀 어때.
나는 과일을 잘 못 깎는다. 사과는 물론이고 오렌지 같이 조금이라도 번거롭게 까야하는 과일이면 웬만해선 손대지 않는 편이다. 과일을 꺼내어 먹어볼까 하다 금방 포기하면서 그 이유를 묻기 위해 가만 돌아보면 '굳이' 싶었던 것 같다. 굳이. 굳이 해서 뭐해, 그냥 안 먹고 말지, 귀찮게. 사실 그렇게 애써서까지 먹고 싶지는 않았어. 하고 말이다. 하지만 곰
by
고민지 에디터
2021.06.15
리뷰
도서
[Review] 스콧 슈만의 사토리얼리스트 맨
자세히 보아야 아름다운 삶의 모습처럼.
나는 패션을 좋아한다. 특히, 패션 잡지의 모델들의 사진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패션 사진만이 가진 다채로운 색상이 주는 아름다운 즐거움 때문이다. 여러 가지 장르의 사진 중에서도 패션 사진은 다양한 색상을 담고 있고, 그 색깔 속에는 그 사람의 가치관과 철학까지 드러난다. 그렇기에 그러한 다양한 색감을 보는 것은 언제나 단순한 것들로 가득차
by
송혜인 에디터
2021.05.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왜 메타버스? 도대체 그게 뭔데! - (2) 가상 공간과 현실 공간, 그 승자는? [문화 전반]
소유의 부재와 갈증을 해소하는 공간, 메타버스
앞선 메타버스 시리즈 1편에서는, 메타버스의 성립조건 중 하나인 '아바타'를 위주로 메타버스를 살펴봤다. 이번 시리즈에서 다룰 내용은 메타버스의 성립조건 중 기본이 되는 '가상 공간'이다. 메타버스가 도래했다고 하면, 거대한 시대, 세계, 환경 등 다양한 의미를 떠올리게 되는데, 쉽사리 하나로 정의 내릴 수 없는 이유는 바로 무궁무진한 형태로 변주될 수
by
고유진 에디터
2021.05.12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대학생활의 끝에서 (3)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
해피엔딩에 대한 사례 연구 –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흔들리는 지하철에서 무언가를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나 버스 및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소음이 크고 사람들의 이동도 잦아 무엇이든 집중하기가 어렵다. 다년간의 통학경험이 있으면 그러한 방해 요소에 무뎌지지 않을까 했지만, 사람과의 접촉은 여전히 피곤하다. 그래서 그나마 가장 즐겁고 시간을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넷플릭스와 왓챠로 드라마를
by
김채윤 에디터
2021.05.12
리뷰
전시
[Review] 순간은 곧 영원이 된다 - 마르첼로 바렌기전
시간을 멈춰 세운 그림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스퀘어에서 이탈리아의 극사실주의 아티스트 마르첼로 바렌기의 전시가 진행중이다. 지난 4월 24일에 시작해 오는 8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 대림이나 예술의전당 등 규모 있는 국내 미술관에서도 극사실주의 아티스트를 다루어왔었다. 하지만 마르첼로 바렌기전은 그 기법과 연출 방식이 캐주얼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 세계로 오
by
신은지 에디터
2021.05.11
리뷰
전시
[Review] 담백하고 순수한 마르첼로 바렌기의 작품세계
작품의 주를 이루는 사물을 관계망과 연결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영감을 선사해 준 마르첼로 바렌기의 전시회
"이봐요, 당신은 냉장고에 있는 케첩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자세히 본 적이 있나요?" 냉장고를 열고 닫으면서 빼곡히 쌓여있는 갖가지 음식 재료들을 보게 된다. 야채, 과일, 밑반찬, 계란 그리고 마르첼로 바렌기가 물어보는 케첩까지 다양하다. 냉장고 문만 여는 행동 하나로 우리는 쉬운 곳에서 큰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사실을 또 놓치고 만다. 마르첼로 바렌기의
by
조우정 에디터
2021.05.11
리뷰
전시
[Review] 자세히 보아야 의미있다 - 마르첼로 바렌기展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근대에 사진기의 발명 이후로 새로운 미술 사조가 등장한다. 바로 '인상주의'. 인상주의자들은 실제와 똑같이 그려내며 묘사에 오랜 시간 집중해왔던 그동안의 리얼리즘적 관점에서 벗어나 역설적으로 사실적이지 않은 그림을 그려내기 시작한다.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보이는 대로 그려야 해." 이는 당시의 대표적인 화가 끌로드 모네가 남긴 말이자, 인상주의를 가장
by
박세나 에디터
2021.05.10
리뷰
전시
[Review] 당신의 감각을 교란시켜 보겠습니다 - 마르첼로 바렌기展
이봐요. 당신은 냉장고에 있는 케첩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자세히 본 적이 있나요?
어렸을 때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서 미술 학원에서 드로잉 수업을 들은 적이 있다. 학원 선생님은 사과 하나를 탁자 위에 덩그러니 놓더니 말씀하셨다. 출처: Unplash "눈앞에 보이는 사과를 똑같이 그려보세요" 그 순간만큼은 사과가 주인공이었다. 최대한 똑같은 사과의 형태, 색깔, 명암을 종이 위에 담아내기 위해 많은 시간과 공을 많이 들였다. 그렇
by
신송희 에디터
2021.05.09
리뷰
전시
[Review] 실제보다 더 실제같은 놀라움의 연속 – 마르첼로 바렌기 전: It's life
전세계를 사로잡은 하이퍼 리얼리즘 마스터이자 세계적인 유명 유튜버 마르첼로 바렌기의 국내 첫 단독 전시, ‘마르첼로 바렌기 전: It’s life’
마르첼로 바렌기 전: 'It’s life'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그림을 그리는 이탈리아 극사실주의 화가 마르첼로 바렌기. 그의 전시 ‘마르첼로 바렌기 전: It’s life’이 용산역 아이파크몰 6층 팝콘 D스퀘어에서 열린다. 4월 24일부터 8월 22일까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국내 첫 단독 전시회이자 전시 작품 모두 전세계에서 최초로
by
정윤지 에디터
2021.05.09
리뷰
전시
[Review] 그림의 한계와 불안전함이 담긴 현실 같은 그림 - 마르첼로 바렌기 전
독립적이고 이례적인 아티스트, 마르첼로 바렌기
독립적이고 이례적인 아티스트, 마르첼로 바렌기 전시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그의 소개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하이퍼리얼리즘 마스터라는 수식어로 시작할 줄 알았던 그의 소개는 예상과 다르게 ‘독립적이고 이례적인 아티스트’라고 소개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소개는 그의 이력을 읽으면 납득이 간다. 바렌기는 생계를 위해 건축학 석사학위를 이용해 미술
by
김태희 에디터
2021.05.09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