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베르사유의 모험Ⅱ - 베르사유 정원에 갇히다 [여행]
우리는 용감하게 모험하고 씩씩하게 틀렸다.
‘불 꺼진 학교에 갇히기’나 ‘경복궁 야간 개장 후 숨어있기’ 같은 극적인 일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드라마나 책에서만 접해왔다. 당연히 있어서도 안 될 일이거니와, 어딘가에 숨기에는 내가 너무 쫄보였고, 어딘가에 갇히기에는 한국의 보안 시스템이 너무나 잘 되어 있었다. 그랬던 나는 프랑스에서, 242만 평에 달하는 거대한 베르사유 정원에 갇히게 된
by
김지은 에디터
2022.06.10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시선
타인과 타인 사이 속 무관심
눈길을 잡긴 하지만 바쁘기 때문에 다들 무심코 지나가는 것과 제대로 눈을 마주하지 못하고 엇나가는 시선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6.0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베르사유의 모험Ⅰ - 헛소리 말고 그 애를 따라가 [여행]
나를 쌩쌩하게 만드는 한 마디
파리 교환학생 시절의 이야기이다. 베르사유 정원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왕비의 촌락’이 있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루이 16세에게 선물 받아 직접 꾸민 이곳은, 장엄하고 화려한 베르사유 정원과는 달리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다. 영화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왕비의 촌락을 처음 접하고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이 공간에 반했었다. 사치의 아이콘 마리 앙투아
by
김지은 에디터
2022.06.01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현대인의 의사소통
서로 소통하는 방식
우리는 왜 같은 곳에 있어도 눈을 마주치지 않을까 왜 서로를 제대로 쳐다보지 않을까 어렸을 때 처음으로 보았던 부모님의 다툼을 떠올리며 그 때 느꼈던 불안과 공포 등 느꼈던 감정과 느낌 그대로를 담아보았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끌릴 수밖에 없는 '봉사자들' [음악]
Too Valuable To be said
작년 이맘때쯤 선물 같은 앨범을 들고 나타나 여러 시공간을 물들였던 밴드가 있다. 바로 'The Volunteers', 봉사자들이다. 백예린, 구름, Jonny, 김치헌으로 이루어진 ‘봉사자 팀’의 등장은 가요계와 여러 리스너의 귀에 아름다운 색채를 더해주었다. 백예린에 대한 큰 애정으로 관심을 갖게 된 이 밴드가 2018년부터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by
정해영 에디터
2022.05.28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같은 장소
색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하여
같은 장소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경할 수 있는 색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23
리뷰
공연
[Review] 각자의 매력을 품고 살아있는 캐릭터들 - 허왕후
캐릭터성과 무대, 그리고 복식을 보며 정말 즐겁게 관람하고 온 오페라였다.
오페라 <허왕후>는 가락국 김수로왕의 비인 허황옥의 이야기다. 김수로왕은 수도 없이 이야기를 들었으나, 허황옥에 대해서 들은 기억은 거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이 오페라를 보았을 때 반가운 마음보다는 한국사에 이런 인물도 있었던가, 눈을 끔뻑이게 되었다. 이 오페라가 가락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주인공이 김수로왕이 아닌 허황옥이라는 점에서 크게
by
김혜빈 에디터
2022.05.22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따뜻한 색
세상의 채도는 시선에 의해 좌우되기도 한다
상쾌할수록 따뜻하게 느껴지는 색들을 항상 눈에 담아두고 싶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16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거창하지 않은 것
삶의 소소한 행복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때로는 큰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별명을 불러줘
Call me my nickname
어린 시절 나의 별명은 주로 성씨(姓氏)에 관한 것이 많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대부분 유치하고 조악하기 그지없는 별명들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별명들을 친구들이 약 올리듯 부를 때면 항상 알 수 없는 억울함과 분노가 나를 괴롭혔다. 특히 그중에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별명은 바로 '서운해'다. 심지어 친척 중에서도 '은해는 늘 서운해서 서은해 인가
by
서은해 에디터
2022.05.08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숨기고 싶은 것
자꾸만 숨고싶을 때
Lithography 40 x 55cm 가끔은 나를 남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천을 뒤집어 써봤다. 하지만 남들은 오히려 천을 쓰자 드러나는 형상을 통해 내가 그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02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되고싶어요
그림, 일러스트
drawing by. 내니 되고싶어요. 제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나는 무언가가 잘 되지 않을 때, 잘 할 수 없다고 생각할 때 나 스스로 자신을 만드는 상상을 한다. 조각가가 흙과 돌을 깎아내고 가공해서 조형물을 만들어 내듯, 나 역시 자신에게 어떤 것을 덧붙이고 버리고 싶은 점은 깎아내서 자신을
by
김예인 에디터
2022.04.25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