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곳에는 나밖에 없다
낯선 곳에서 혼자
얼마 전 혼자 뉴욕 여행을 떠났습니다. 1년 전까지는 혼자 밥도 제대로 못 먹었던 사람이 무슨 용기로 미국행을 결심하게 되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막연히 ‘시간’이라는 것이 주어졌기 때문이었을까요? 모든 결정에 항상 수많은 고민을 거쳤던 저의 평소 모습과는 다르게 뉴욕 여행은 비교적 너무 쉽게 결정되었습니다. 뉴욕 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 가족들
by
이연재 에디터
2023.12.01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심장소리가 맞닿을 때
때로는 거창한 말들보다 침묵과 오랜 포옹이 위로가 될 때가 있다.
[illust by 에버닌] 심장소리가 맞닿을 때 불투명한 것들 속에 분명해지는 단 하나의 사실
by
이상아 에디터
2023.1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1130 미련 과다 수집형 인간
무언가를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 잃고 싶지 않다는 생각 정도만이, 철 지난 달력 속 숫자의 모습을 하고 분명하게 떠다니고 있을 뿐이다.
미련 과다 수집형 인간 신년맞이로 옷이나 짐을 정리한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정말 먼 나라의 일 같다. 아직 한 해의 마무리를 논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는 시기이지만, 나는 무언가를 마무리지을 준비를 남들보다 조금 일찍 시작해야 하는 편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매사에 미련스러워서 그렇다. 천성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종이 접기로 만든 개구리 인형 하나를
by
황수빈 에디터
2023.11.30
문화소식
영화
[영화] 인디애니씨어터 with 애니메이션 어워즈
2023년을 빛낸 한국 독립애니메이션, 한 자리에 모이다.
2023년을 빛낸 한국 독립애니메이션, 한 자리에 모이다 2023년을 빛낸 한국 독립애니메이션 작품들로 가득 채워진 ‘인디애니씨어터’가 내달 8일부터 9일, 양일간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된다. 인디애니씨어터와 함께 열리는 ‘애니메이션 어워즈’는 9일 저녁 6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올해 6번째
by
김소원 에디터
2023.11.3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타인의 비극은 내 감기보다 가볍다
비극의 이미지가 떠도는 시대, 타인의 고통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전쟁의 이미지들이 깃발처럼 나부낀다. 깃발은 어떠한 패배를 알리는데 그것은 반복된 역사에도 불구하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또 일어나버리고 말았다는 패배의식을 내포한다. 독자들도 낯익은 사진들 앞에 멈춰선다. 이미지들은 끔찍하다. 아니, 끔찍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사진과 영상이 필연적으로 가지는 막, 화면을 가운데에 두고 대상과의 안전한 거리를 둔 채
by
남영신 에디터
2023.11.2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다채로움을 향한 탐험, 작곡가 박종학의 이야기
"사람들이 작곡을 많이 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싱어송라이터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flash Won’을 지난 23일, 서울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음악은 자신에게 ‘쾌락과 오락’이라고 말하는 그의 눈은 인터뷰 내내 반짝이고 있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의 낯을 마주하며 ‘flash Won’이 추구하는 음악과 세계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내 머릿속에만
by
고민지 에디터
2023.11.29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저는 독립서점 탐방이 취미입니다.
취미는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시나 시인이 있으신가요? 오늘은 저의 취미로 우연히 알게 된 시인을 소개합니다.
[illust by 나캘리] 저는 취미 부자입니다. 어릴 적부터 항상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거듭하던 어린이였어요. 다른 분들은 취미가 무엇인가요? 그동안 찾은 취미를 말해보자면, 젤라또 맛집 탐방하기, 독립서점 방문해서 마음에 드는 책 1권씩 사기, 그림그리기, 캘리그라피 쓰기, 사진찍기, 독서하기, 필사하기, 만년필/잉크 수집 및
by
김성연 에디터
2023.11.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타건하는 인생
쓰고 치며 만들어 가는 나의 세계
쓰고 치는 삶 출처 : pixabay 돌이켜 보면 피아노는 언제나 곁에 있었다. 악기를 배우지 않았던 때에도 클래식을 종종 듣곤 했기 때문이다. 클래식이라는 장르가 낯설지 않게 다가왔던 건, 아마 모차르트의 음악으로 태교를 한 어머니 덕이 아닐까 싶다. 어린 나이에도 동요만큼 연주곡이 좋았으니 말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그 시절 많은 친구들이 그랬
by
강윤화 에디터
2023.11.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겨울 동화책을 펼치자, 파스텔의 별들이 쏟아지는 거야
녹을 것 같이 흘러내리던 눈송이는 어느새 스스로를 찾아가 단단하고 동그란 눈덩이가 되었어. 많은 감정들로 인해 단단해졌지. 스스로를 알아가는 것은 눈덩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되었고, 사랑이라는 감정은 그 단단함 안에서 유연함을 알게 해주었어. 완전한 동그라미는 아니지만 눈송이의 반짝이는 어릴 적 기억들과 눈덩이의 취향을 오려서 정성스레 이어붙인 동그라미지. 완벽한 동그라미가 되지 않아도 좋아, 어쨌든 스스로가 만든 동그라미니까. 그게 눈덩이에겐 가장 소중하고 멋진 동그라미인 거야.
세상이 가장 조용하던 어느 겨울날, 가장 따뜻한 빛을 받고 태어난 한 눈송이가 있었어. 눈송이를 품었을 때 여린 눈사람의 꿈엔 크고 발그레한 하얗고 예쁜 복숭아가 눈앞에 있었대. 이름은 '줄 수'에 '빛날 빈'으로 눈사람들은 눈송이가 사람들에게 따뜻한 빛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랐지. 그렇게 어린 눈송이는 따뜻한 눈사람들과 같이 어린 세상을
by
황수빈 에디터
2023.11.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당신의 정원을 보여주세요
우리의 만남을 위해 오실 때
일 년 내내 여자의 문장만 읽기로 했다 中 우리 만남을 위해 오실 때/경비견을 데려오지 마세요/굳은 주먹은 가져오지 마세요/그리고 나의 호밀들을 밟지 말아주세요/다만 대낮에 당신의 정원을 보여주세요// 울라브 하우게의 시를 읽으면 내가 왜 시인을 사랑했는지 돌이키게 된다. 이제는 시만을 사랑할 수 있을 정도로 거리를 두고 시를 읽는 사람이 됐지만 가끔 이
by
조수빈 에디터
2023.11.2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서울이 아닌 곳에서 '기꺼이 유영하기' - 방경지 기획자
"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고민하는 게 중요합니다."
문화예술의 기본값이 서울로 여겨질 때가 많다. 실제로 공연, 전시는 물론이고 각종 문화행사와 축제, 예술 관련 소모임과 교육의 기회도 서울에 몰려 있는 게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문화예술업계에 종사하려는 청년에게는 별 선택지가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거주지를 서울로 옮기거나 최소한 활동 지역을 서울로 삼아야 하는 것이다. 광명시 청년동의 ‘비서울
by
김소원 에디터
2023.11.26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좋아하는 시인이 있으신가요?
특히 좋아하는 황진이의 시조 청산은 내 뜻이오의 일부를 적었습니다. 멋진 수묵화같은 풍경과 함께 문학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illust by 나캘리] 황진이의 시조는 왠지 모르게 그 속에 감정이 잘 드러나는 느낌이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청산은 내 뜻이오를 동양적인 멋진 배경과 함께 적었습니다. 문학을 배운다는 건 내가 느끼고 곱씹을 수 있는 감정선이 풍부해지고 넓게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래서인지 국어 교과서가 나오면 항상 글이 궁금해 먼저 다 읽어보는
by
김성연 에디터
2023.11.26
First
Prev
241
242
243
244
2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