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공연] 최인 기타 리사이틀 [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
자연속에서 즐기는 자연을 담은 음악회
최인 기타 리사이틀 - MUSICSCAPE - 자연속에서 즐기는 자연을 담은 음악회 <기획 노트> 녹음이 푸르른 초여름 밤, 기타리스트 최인의 음악회 'MUSICSCAPE'가 6월 18일 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에서 열린다. 'MUSICSCAPE'는 한국의 자연과 문화유산에서 얻은 영감을 소재로 작곡된 최인의 창작곡들로 구성된 음악회이다. 2017년 초
by
박형주 에디터
2022.05.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틀림이 아닌 다름, 다름이 아닌 다양 [드라마/예능]
하트스토퍼는 자극적이고 피폐한 이야기들을 답습하게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주며,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10대들에게 희망적인 길을 제시한다.
하이틴이라는 장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무엇일까? 아마도 마약, 담배, 술과 같은 것들이 아닐까. 하이틴이라는 장르는 영미권 10대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어리게는 중학생들부터 많게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하이틴 드라마들에는 10대들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가득 들어가 있다. 그리고
by
김예솔 에디터
2022.05.12
리뷰
PRESS
[PRESS] 섬세하게 뛰어난,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피아노 리사이틀 '하모니, 리듬 그리고 컬러'
그의 다음 리사이틀을 지금부터 기다리게 만드는, 그런 무대였다.
5월 2일부터 방역조치가 대폭 변화됨에 따라 길거리 풍경이 달라졌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야외를 걷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고, 늦은 시간까지 가게들이 영업하는 모습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던 시기에 비하면 확실히 사람들이 밖으로 많이 나오는 양상이다. 그래서일까, 5월 10일 예술의전당에 가는 길도 평소보다 붐비는 듯한
by
석미화 에디터
2022.05.11
리뷰
공연
[Review] 2년 만에 마주한 ‘꿈 같은 순간’ - Wonderland Festival [공연]
'신비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지는 꿈 같은 순간'
어언 2년 만이다.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페스티벌에 참석하고, 함성을 지르며 ‘온전히’ 공연을 즐기게 된 것이 말이다. 그해, 2020년을 생각하면 여전히 아찔하다. 코로나가 전 문화계를 강타하면서 당해 예정되어 있던 공연들이 우후죽순으로 취소되었던 2년 전의 나날들. 나를 포함한 많은 공연계 팬들과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깜깜한 심정으로 당시 상황을 지켜
by
윤아경 에디터
2022.05.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카카오톡 프로필 뮤직 플레이리스트 '6곡 노래 추천' ① [음악]
오고 가며 가볍게 들을 카카오톡 기준 추천 음악 플레이리스트
‘회사에서 총무팀은 과연 어떤 일을 할까요?’와 같은 따분한 주제로 글을 시작하려다가 결국은 좋아하는 주제로 글을 써야 뭐든 잘 써질 거라는 믿음 아래 주제를 변경하게 되었다. 그리고 좋아하는 주제로 글을 쓰기 위해 먼저 나의 개인적인 비밀을 하나 밝혀둘까 한다. 그것은 바로 내가 가끔 이상한 강박증에 시달리곤 한다는 것이다. 친한 누군가한테 이런 얘기를
by
이정욱 에디터
2022.05.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21일, 사랑하기에 충분한 시간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데에 충분한 시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구가 멸망한다는 음모론을 종종 들었다. 대부분 우스갯소리로 넘겼지만, 어떤 것은 아주 찰나의 순간 동안 믿었던 것도 같다. ‘2012 지구 종말론’이 바로 그것이다. 고대 마야인들이 만든 달력이 2012년 12월 21일까지만 존재한다는 이유로 12월 21일이 인류의 마지막 날이 될 것이라는 예언이었는데, 그 당시 초등학교 6학년생이었
by
김민서 에디터
2022.05.02
리뷰
PRESS
[PRESS] 하모니, 리듬 그리고 컬러: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피아노 리사이틀
바르톡의 리듬, 에네스쿠의 하모니 그리고 드뷔시의 컬러
음악회를 볼 때, 우리는 두 가지를 본다. 첫 번째는 연주자(또는 지휘자)고, 두 번째는 바로 프로그램이다. 둘 중 어느 요소 하나라도 만족스럽다면 그 무대는 가봄직하다. 그런데 만일 연주자도 마음에 들고, 프로그램도 더할 나위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무대는 놓치지 말아야 한다. 특히 프로그램이 사골국처럼 여러번 우려진 작품이 아니라 쉽사리 국내 무대에
by
석미화 에디터
2022.04.28
리뷰
PRESS
[PRESS] 베토벤을 분석하다: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2
뛰어난 연주와 치밀한 분석력 그리고 세심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금상첨화였다.
올해 목프로덕션의 기획공연 중 손꼽아 기다리는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가 4월 6일 막을 올렸다. 바로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 두 번째 무대였다. 베토벤을 진지하게 마주하는 두 연주자의 인상깊은 첫 번째 리사이틀을 보고 나니, 네 작품을 한 무대에 올리는 두 번째 공연은 어떨지 더더욱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봄 느낌이 완연한 4월 초에
by
석미화 에디터
2022.04.09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인생은, 식사를 챙기는 것에서부터. [음식]
요리하고 먹을 때만큼은 행복해
(한국판 '리틀 포레스트'와 '줄리 앤 줄리아'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리가 좋다. 단지 먹는 행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성스럽게 요리해서 맛있게 먹는 과정이 좋다. 학생 때도 언젠가부터 저녁과 주말의 식사는 스스로 차려 먹었다. 큰 이유는 아니었다. 부모님이 차려주시는 식사는 매번 같았고, 나는 같은 음식에 쉽게 질리는 사람이었기 때
by
정예지 에디터
2022.04.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일상 조각] 다음 생에는 마법사로 태어날래요
다른 세계를 상상하며 웃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일상조각 다섯번째. 영화(英華)와 영화(映畵) # 정밀화와 점묘화 영화에 대한 내 최초의 기억은 영화화된 《해리포터》를 보았던 기억이다. 영화 속에는 내가 상상했던 해리와 헤르미온느와 론이 대화를 나누며 호그와트를 누비고 있었고, 그들이 누비는 호그와트는 상상 속 모습보다 훨씬 웅장하고 신비로웠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영화로 처음 접했을 당시에는 ‘싱크로율
by
전지영 에디터
2022.04.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3) 록 [음악]
록, 그리고 브리티시 인베이전
* 이전 글 :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2) 재즈, 블루스, 소울 지금까지 1950년대를 빛내고 대중음악의 시초가 된 로큰롤과 대중음악의 발판을 닦은 재즈와 블루스, 그리고 그것들이 발전한 장르인 소울 음악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위 장르들은 사람들에게 시시하고 재미없는 음악이 되어버림과 동시에 새로운 음악이 매우 부흥하기 시작합니다. 특이하게
by
윤지원 에디터
2022.03.31
리뷰
도서
[Review] 365일간 만나보는 어디에서도 존재하지 않는 미술관 -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아주 특별한 미술관에 초대되었습니다.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여태까지 이토록 제목에 충실한 책을 접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정말로 소개 페이지와 부록을 제외하면 365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다. 즉슨, 마음만 먹는다면 정말로 이 책을 통해 1년간 하루에 하나씩 세심하게 선정된 미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친절한 초대장이 아닐 수 없다. 특히나 바쁘게 흘러가는 시
by
박다온 에디터
2022.03.26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