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뭘 더 보여주려고? 뭘 또 잊고 있는 거야? - 연극 '새들의 무덤'
제대로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Review] 뭘 더 보여주려고? 뭘 또 잊고 있는 거야? 새들의 무덤 "제대로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새야, 너는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야?" 폐허가 된 옛 집터에서 바다를 바라보던 오루는 새 한 마리를 만나게 된다. 아장아장 걷는 새끼 새를 오루는 홀린 듯 따라가고, 자신의 과거와 기억을 여행하게 되는데... *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by
고혜원 에디터
2021.06.11
리뷰
영화
[Review] 언어로 주고받은 희망 - 영화 '프로페서 앤 매드맨'
언어로 주고받은 희망. 우리는 기어이 서로에게 말을 걸어야 한다.
빅토리아 시대, ‘옥스퍼드 사전 편찬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부임한 괴짜 교수 제임스 머리는 단어의 적절한 예문을 구하지 못해 편찬에 애를 먹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고전을 풍부하게 인용한 수백 개의 예문을 담은 편지가 도착한다. 보낸 이는 닥터 윌리엄 마이너. 그의 도움으로 사전 편찬 작업에는 속도가 붙는다. 이에 제임스는 고마움의 뜻으로 완성된
by
이중민 에디터
2021.06.01
리뷰
공연
[Review] 이것이 토스카의 키스다! - 오페라 '토스카'
끝없이 소용돌이치는 토스카의 하룻밤
[Review] 이것이 토스카의 키스다! 오페라 <토스카>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1800년 로마, 자유주의 화가 카바라도시는 정치범으로 수배되어 쫓기고 있는 친구 안젤로티를 작업 중이던 성당에 숨겨준다. 마침 성당을 찾아온 카바라도시의 연인 토스카는 어딘가 수상한 모습에 그의 바람을 의심하고, 그때 도망자를 추격하던 경시총감 스카르피아가 들이닥친다
by
고혜원 에디터
2021.05.30
리뷰
공연
[Review] 기억해. 네가 누군지, 어디서 왔는지 - 뮤지컬 '문스토리'
기억하세요. 여러분은 단 한순간도 혼자였던 적이 없습니다.
서울의 도심, 유령과도 같은 몰골의 전직 만화가이자 택시 기사인 '이헌', 택시를 몰고 도시를 질주한다. 그러던 중 한 남자를 치게 되고, 겁에 질린 나머지 자신의 단칸방으로 데리고 온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그 남자는 깨어나 자신의 이름을 '용'이라 소개하며, 자신은 달에서 왔다고 말한다. '이헌'은 그가 머리를 다쳤다고 생각하고 망연자실한다. 그 순간
by
이중민 에디터
2021.05.29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를 꿈꾸고 있다면 필독 - 아티스트 인사이트 : 차이를 만드는 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아이디어를 잊는 것이다.
[Review] 예술가를 꿈꾸고 있다면 필독 아티스트 인사이트 : 차이를 만드는 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아이디어를 잊는 것이다. - 존 메이너드 케인스 수많은 예술가들이 가진 각자의 독특한 신념들 본 책은 많은 아티스트들의 인사이트를 작품과 함께 소개하며, 그 작품들에서 시작된 변화의 물결이 어떻게 현
by
고혜원 에디터
2021.05.22
리뷰
공연
[Review] 오늘의 발걸음이 무거웠다면 당신은 달의 아이입니다. - 문스토리
감성 100% 충전 뮤지컬
때 묻지 않은 것에 대한 가치 ‘외계인’, ‘달에 사는 토끼’와 같은 환상적 이야기는 어른이 될수록 하지 않게 된다. 아니, 할 필요가 없어서 애초에 잊어버린다. 그 이유는 대부분 ‘유치해서’일 것이다. 그리고 유치하다는 이유로 우리는 감성적인 이야기를 매우 아낀다. 김이나 작사가는 한 강연에서 ‘진지함’에 대해 다시 논의했다. 현대 사회는 진지하고 무거
by
심은혜 에디터
2021.05.21
리뷰
도서
[Review] 아티스트 인사이트: 차이를 만드는 힘 [도서]
창고에서 먼지 쌓인 카메라를 다시 꺼냈다
유명한 마케터들의 인터뷰를 보다 보면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표현이 있다. 바로 '감도 높은 마케터'라는 표현이다. 필름의 감도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 보았어도 '감도 높은 마케터'는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감도(sensitivity)'란 사전적으로 '측정기, 수신기 등이 외부의 자극, 작용에 대해 반응하는 예민성의 정도'를 의미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필름
by
이영진 에디터
2021.05.18
리뷰
전시
[Review] 이보다 더 독창적일 수는 없다.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전시]
맥스 달튼 만의 독창적인 일러스트로 영화의 순간들을 표현한 작업들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 일러스트로 새롭게 탄생시킨 전시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대중문화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작가 맥스 달튼의 단독전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이 4월 16일부터 7월 11일까지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총 220여점의 작품을 만나는 맥스 달튼의 최대 규모의 개인전이다. 맥스 달튼 만의 독창적인 일러스트로 영
by
정윤지 에디터
2021.05.15
리뷰
전시
[Review] 영화를 기억하는 그만의 방법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를 보던 그 순간을 향한 노스탤지어
[Review] 영화를 기억하는 그만의 방법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를 보던 그 순간을 향한 노스탤지어" 누군가 남겨놓은 감상평을 읽는 기분 대학생 때, 공강시간이면 학교 도서관에서 잠깐씩 책을 읽었었다. 그러다 만난 한 시집이 있다. 김용택 시인의 <그대, 거침없는 사랑> 1992년 초판본이었다. 그 시집을 뚜렷하게 기억하는 이유는 '시가 좋아
by
고혜원 에디터
2021.05.13
리뷰
전시
[Review] 실제보다 더 실제같은 놀라움의 연속 – 마르첼로 바렌기 전: It's life
전세계를 사로잡은 하이퍼 리얼리즘 마스터이자 세계적인 유명 유튜버 마르첼로 바렌기의 국내 첫 단독 전시, ‘마르첼로 바렌기 전: It’s life’
마르첼로 바렌기 전: 'It’s life'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그림을 그리는 이탈리아 극사실주의 화가 마르첼로 바렌기. 그의 전시 ‘마르첼로 바렌기 전: It’s life’이 용산역 아이파크몰 6층 팝콘 D스퀘어에서 열린다. 4월 24일부터 8월 22일까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국내 첫 단독 전시회이자 전시 작품 모두 전세계에서 최초로
by
정윤지 에디터
2021.05.09
리뷰
전시
[Review] 우리의 일상은 아름답다 - 마르첼로 바렌기展
이봐요, 당신은 냉장고에 있는 케첩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자세히 본 적이 있나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대원 뮤지엄 팝콘 D스퀘어에서는 지난 4월 24일부터 오는 8월 22일까지 마르첼로 바렌기의 <마르첼로 바렌기展 - “IT’S LIFE”>를 전시한다. 마르첼로 바렌기는 세계적인 하이퍼 리얼리즘 작가다. 그는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직장을 다니며 평범한 삶을 살았다. 그러다 지난 2013년 직장을 그만둔 후, 우연히 유튜브에서 본
by
이중민 에디터
2021.05.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보랏빛 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문학]
운명을 믿으십니까? 우다영의 세계로 빠져볼 시간입니다.
운명을 믿으십니까?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예감과 징조를 느끼며 살아간다. 기분 탓으로 넘기며 여상히 흘려버리거나, 자신의 직감을 믿어보기로 하며 이 예감과 징조들을 마음속에 담아두기도 한다. 이처럼 우리 삶에 찾아오는 예감과 징조를 대하는 태도는 아마도 천차만별, 모두가 다를 것이다. “운명이겠죠.” 운명이라는 단어를 발음하는 동훈의 눈이 짓궂게 휘었다.
by
전지영 에디터
2021.05.05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