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무엇을 위해 노래하는가 – 뮤지컬 미인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악이라는 점이 주크박스 뮤지컬의 매력인 것 같다.
뮤지컬 <미인>은 1930년대 일제강점기 하에서 은밀하게 독립운동을 하면서 자유를 갈망했던 인물들의 상황을 1970년대 독재 정권 하에서 자유를 노래했던 신중현의 음악과 결합하여 극을 구성하고 있다. 강산은 인텔리로서 일본으로 장학생으로 유학을 갔다가 병연과 독립운동을 하다가 발각되어 조선으로 다시 돌아온다. 그 후에도 은밀하게 병연과 두치와 함께 독립운
by
김소정 에디터
2021.10.31
오피니언
음악
한국 힙합, 다 똑같이 들린다면
"나는 힙합 별로 안 좋아해. 듣고 있으면 불편하지 않아? 다 거기서 거기야." 힙합을 좋아하냐는 나의 질문에 친구는 칼같이 대답했다. 저급한 욕설은 기본이요, 돈과 여자 자랑이나 하는 가사를 듣고 있자니 귀를 더럽히는 느낌이 들어서 도무지 즐길 수가 없다고 했다. 실제로 이런 소재로 곡을 쓰고 그것을 예술의 영역으로 치부하는 래퍼들로 인해 힙합 자체에 불
by
정예은 에디터
2021.10.22
리뷰
PRESS
[PRESS] 억압 속 자유를 외치다, 뮤지컬 '미인'
독재 정권 하에서 문화의 자유를 외쳤던 신중현의 음악을 배경으로 해서 펼쳐지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이야기
뮤지컬 <미인>은 ‘삼천만의 히트곡’으로 불리며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미인’을 비롯하여 ‘님아’, ‘봄비’, ‘빗속의 여인’, ‘아름다운 강산’ 등 한국 대중 음악의 살아 있는 전설, 신중현의 주옥 같은 명곡을 모아 만든 최초의 뮤지컬이다. 1930년대 일제 강점기의 극장 하륜관을 배경으로 신중현의 강렬한 음악과 닮은 아름다운 청춘들의 가슴 뜨거운 이야
by
김소정 에디터
2021.10.14
작품기고
The Artist
[세상을 바라붓] 노래로 만드는 이야기
안예은, 난파
"웅장한 구원은 없다는 걸 알아요" 글: 안예은, 난파 한 편의 소설처럼 이야기가 담겨있는 노래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단편같은 가사와 노래들도 좋아하지만 장편소설처럼 긴 이야기가 이어지는 듯한 노래도 좋아합니다. 안예은의 앨범 <섬으로>는 트랙들이 하나하나 이어지는 듯한 가사를 품고 있어요. 1번 트랙인 '프롤로그', 2번 '가자'에 이어 '출항'과 '항
by
박주희 에디터
2021.05.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안예은이 노래하는 3월의 겨울 [노래]
겨울을 살아가는 사람이 봄을 흉내내듯이
음악 장르, '안예은' 안예은이라는 가수를 아는가. 한국인들은 안예은을 통해 전생 체험을 한다는 말이 있을 만큼, 그녀의 노래들은 예스러우면서도 독특한 선율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그러나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은 구슬픈 가사와 몽롱한 리듬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안예은의 모든 노래를 사랑하는 나는 그녀가 노래하는 '봄이 온다면'과 '홀로 봄' 속
by
허향기 에디터
2021.03.25
작품기고
The Artist
[세상을 바라붓] 노래로 그림을 그리듯
안예은, 윤무
"나는 여기에 있습니다" 글: 안예은, 윤무 들을수록 마음을 울리는 듯 아름다운 가사를 가진 곡들이 있습니다. 저는 안예은의 '윤무'를 들을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해요. 불현듯 떠오르는 다시 볼 수 없는 상대를 그리워하다 슬픔에 눈물짓는 감정을 노래하는 이 곡은 '조선 왈츠'라는 테마에 맞는 어투와 조금은 예스럽지만 시구처럼 아름다운 단어로 이루어진 가사를
by
박주희 에디터
2021.03.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위로가 필요하진 않으신가요? [음악]
위로가 필요할 때 들으면 좋을 노래
안예은 [품행 제로] 안예은의 세 번째 정규앨범 ‘ㅇㅇㅇ’의 수록곡 ‘품행 제로’라는 곡이다. 앨범 제목 ‘ㅇㅇㅇ’은 안예은의 이름을 구성하고 있는 자음들이기도 하고 세 번째 앨범임을 나타내는 숫자 3이기도 하다. 품행 제로는 ‘ㅇㅇㅇ’의 마지막 트랙으로, ‘홀로 봄’, ‘사람들은’에 이은 ‘힘들면 쉬자’ 시리즈의 3번 타자 곡이다. 어떻게 살아야 잘 사
by
최아영 에디터
2020.11.17
오피니언
사람
단편 영화가 사랑한 얼굴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OTT의 문턱에서 매번 고민한다. 영화냐 드라마냐 그것이 문제다. 하지만 그 무엇도 당기지 않을 때, 호흡이 긴 영화도 싫고 여러 회차가 있는 드라마도 싫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단편영화를 찾는다. 기본 20~30분 정도로 만들어지는 단편 영화의 매력은 짧은 호흡이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며 잠깐씩 보기도 적절하다. 한정된
by
임채은 에디터
2020.10.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영화가 끝나도 여운은 지속된다 [음악]
한 번 영화를 보면 여러번의 여운에 잠식되는 당신에게 선물하는 글
영화 및 드라마 OST가 음원 차트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걸 본 적이 있을 거다. 이제 단순히 OST는 작품에 삽입되는 배경 음악임을 넘어 오히려 시청자를 끌어모으는 요소로써 작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음악의 가사가 해당 작품의 세계관을 반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듣는 사람들이 작품에 다시 한번 몰입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된다고들
by
이보현 에디터
2020.07.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20년 봄, 그리고 여름을 함께 한 앨범들 [음악]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연도를 쓸 때 1이 아니라 2를 쓰는 일이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듯하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그러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지나간 여섯 달을 되돌아보게 된다. 2020년의 봄과 여름은 모두에게 어려운 시간이었다. 우리가 기대하고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일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초 세웠던 계획을 지키기란 모두에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까 싶다. 나
by
이다은 에디터
2020.07.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헤아릴 수 없어도, 헤아리지 않아도. 핫펠트 '1719' [음악]
핫펠트(HA:TFELT) 정규1집 '1719'
2020년 4월 23일, 핫펠트(HA:TFELT)의 첫 정규앨범이 발매되었다. 앨범의 제목은 ‘1719’.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차곡차곡 쌓아온 그의 시간들, 어느 시절보다 혼란스럽지만 동시에 절실한 17살부터 19살의 시간들, 해가 저물어가는 푸르른 주황빛의 17~19시. 이 모든 때를 의미하는 숫자이다. 핫펠트는 같은 제목의 묶음집 또한 펴냈다
by
박소연 에디터
2020.05.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줄곧 중심을 잡는 힘의 청각화. 안예은 정규 3집 [ㅇㅇㅇ] [음악]
안예은 정규 3집 [ㅇㅇㅇ]
멀티플레이를 못 하는 나는 즐겨 듣는 음악을 두 종류로 나눈다. 하나는 배경으로 두어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음악이다. 예컨대 소일거리를 할 때, 책을 읽을 때 듣는 음악이다. 이때 음악은 주목적이 아니지만, 음악이 그 순간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준다. 다른 하나는 온전한 집중력으로 소중히 향유하고 싶은 음악이다. 아무런 다른 행동도 하지 않고
by
박소연 에디터
2020.03.13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