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보기 중 청소년기의 적절한 동의어를 고르시오.[영화]
사춘기가 질풍 노도의 시기라지만 우리는 그 시기의 감정을 단 한 번이라도 면밀히 들여본 적이 있을까? 많은 자아 들이 훗날 자신의 사춘기 시절을 좀 더 아름답게 기억하도록 하려면, 사춘기의 의미를 좀 더 섬세하게 바꿀 필요가 있다. 영화 <레이디 버드(Lady Bird, 2018)>는 그것을 잔잔히 이야기 한다.
담배를 피우는 이유는 그저 맛있어서가 아니다. 애연가들은 ‘내가 담배를 피운다는 사실’을 피운다. 흡연의 요지란 연기를 삼킬 때의 맛이나 냄새같은 지각적인 쾌락이 아니다. 내가 담배를 피운다는 사실을 좋아하며, 담뱃대를 물고 놓는 그 수 분의 시간을 여러 방식으로 향유하는 것이다. 생각을 정리하건, 고독을 씹건 어찌하건 간에 그렇다. 흡연자는 사실과 시간
by
이규현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어른이 되는 것도 선택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용서해줘, 레너드 피콕 [도서/문학]
사랑의 방향을 나의 의지로 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국 원서를 읽다보면 세분화된 장르가 눈에 띈다. 특히 요즘에는 어덜트(성인)라는 분야가 다양하게 나뉘는데 그 다양성에 놀라울 따름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영 어덜트, 20대 초반을 위한 뉴 어덜트, 그리고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진 어덜트 분야까지 있다. 어덜트를 세분화한 하위 문화는 도서에만 국한되지도 않는다. 이는 영화, 상품, 서비스 등에도
by
임민하 에디터
2021.09.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공존의 가치 - 싱커 [도서]
자연이 아예 없는 곳, 가상의 세상에서 배우는 공존의 참값
지구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동식물이 살고 있다. 우리는 평소에 거의 인식하지 않지만, 사람 역시 생태계의 한 일원이다. 생물 계통 분류에 따르면 갈래의 시작에서부터 사람에 이르기까지 수 회의 분류를 거쳐야 한다. 특정 종교를 믿지는 않더라도, 전 시기를 통틀어서 지구에 살았거나 현재 사는 모든 종(種)을 세팅한 조물주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아니,
by
박대현 에디터
2021.09.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쩌면 진짜 한류 [음악]
범이 내려와 대취타를 울리니 무궁화가 폈다
겨울연가가 불러온 한류 열풍이 일본을 넘어 전 세계로 퍼진 지도 꽤 지나 이제 그 선두 주자는 BTS로 대표되는 한국 아이돌 음악이 차지했다. 역사적으로 활발하게 서로의 문화를 주고받았던 중국과 일본은 말할 것도 없고, 미국과 유럽까지 한국의 음악과 문화가 퍼졌다. 미국에서 들어온 팝에 한국적인 맛을 더한 케이 팝이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의 역할을 하고 있
by
김상준 에디터
2021.09.10
리뷰
공연
[Review] 직접 봐야만 알 수 있는 물건의 매력 - 포맷_FORMAT [공연]
청소년이 마음껏 극을 보러 다니는 날은 언제쯤 올까
사진은 백남준의 ‘다다익선’이라는 작품이다. 미술책에서 한 번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백남준의 작품이 왜 미술사에 한 획을 긋는다고 평가받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냥 TV 쌓아놓은 거 아니야?’, ‘에이, 저 정도는 나도 하겠다’라는 생각이었다. 어느 가정집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TV가 미술품의 재료가 된다는 것이 납득되지 않았다. 이러한 필
by
박대현 에디터
2021.08.19
리뷰
공연
[Review] 폐품을 활용한 로봇 인형극 : 포맷_FORMAT
제1회 청청로 페스티벌 [PART 2.]를 관람한 뒤
제1회 청청로 페스티벌의 [PART 2.] 공연인 아동극 <포맷_FORMAT>이 2021년 8월 8일 대학로 서완소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8월 6일 금요일부터 8월 8일 일요일까지 집에서 관람하는 온라인 상영도 진행하였다. '예술단체 보이저런처(Voyager Launcher)'에서 공동창작한 아동극 <포맷_FORMAT>은 정크아트로 만든 로봇인형극이다
by
이다영 에디터
2021.08.18
리뷰
공연
[Review] 익숙한 정크가 모여 만들어내는 삶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 - 연극 '포맷_FORMAT'
고철들로 이루어진 로봇들은 인간이 사라진 세상에서 왜 인간을 위해 일해야 하는가?
목적 없이 움직이는 것들에 대한 성찰 인간의 편리와 편익을 위해 만들어진 로봇들, 그들이 사는 세상은 아이러니하게도 인류가 모두 사라진 세상이다. 인류가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인간을 위해 일하는 로봇들과 그런 로봇들을 감시하는 로봇 경찰 L.S.T가 겉으로 잔잔한 것만 같은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그곳이 연극 <포맷>의 배경이다.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by
박다온 에디터
2021.08.18
리뷰
공연
[Review] 당신 안에 있는 어린아이 : 청소년극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제1회 청청로 페스티벌 [PART 1.]을 관람한 뒤
제1회 청청로 축제가 열렸다. '청청로'는 '청소년이 하는 연극과 청소년이 만든 청소년극과 로봇 인형극의 이상한 결성'의 준말이다. 청소년극 <지수야 누구야>, <신의 보물>과 아동극 <포맷_FORMAT>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8월 6일 금요일부터 8일 일요일까지 대학로 서완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청소년극, 누가 더 잘해?!"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이번
by
이다영 에디터
2021.08.14
리뷰
공연
[Review] I - 연극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연극 <지수가 누구야>와 연극 <신의 보물>은 모두 청소년극이다.
연극 <지수가 누구야>와 연극 <신의 보물>은 모두 청소년극이다. 청소년극은 청소년을 위하여 제작되고 상연되는 극을 말한다. 전자의 연극은 전문 성인 배우들에 의해 그려지는 청소년극인 반면, 후자의 연극은 청소년에 의해 그려지는 청소년극이다. 청소년극은 청소년을 위한 극이라 하지만, 극을 보다 보면 단순히 이것이 청소년에게만 국한되어 있는 메시지가 아님은
by
김소정 에디터
2021.08.14
리뷰
공연
[Review] 어린이도, 어른도 아닌 '청소년'이기에 - 공연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청소년과 어른 청소년이 그린 '청소년극'의 메세지
청소년극, 누가 더 잘해? 청소년과 어른 청소년의 대격돌 연극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은 청소년극을 전문으로 하는 성인 배우들 그리고 실제 청소년 학생 배우들이 함께했다. 성인 배우들과 청소년 배우들은 "청소년극, 누가 더 잘해?!"라는 타이틀을 앞세워 각자의 극에서 서로 다른 질문을 던지곤 했다. 4명의 성인 배우들은 먼저 60분간 [지수가
by
신지예 에디터
2021.08.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기억은 어떻게 기억되는가 [도서/문학]
과거와 함께 살기
문학의 역사가 과거에 대한 현재의 대답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볼 때 역사소설의 역사는 흥미로운 양상을 띤다. 과거의 역사소설은 보통 전지적인 서술자의 시점에서 시작되는데, 이 과정에서 소설의 인물은 작가의 의도를 전하기 위한 존재가 된다. 그들의 삶은 세간의 평가와 작가의 생각에 따라 규정되고 대상화된다. 누군가의 삶이 박제된다는 것에 문제의식을 느낀 후대
by
박호연 에디터
2021.08.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대중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탄소년단 [음악]
계획들을 깨버리고 그저 춤에 홀릿 듯 찬란하게 즐기며 살자
외쳐 춤추고 싶어 음악이 날 움직이게 해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막진 못해 계획들은 깨버리고 그냥 찬란하게 살자 그리고 춤에 홀린 것처럼 즐기자 우린 걱정할 필요 없어 왜냐하면 떨어지더라도 어떻게 착륙하는지 알거든 말은 필요 없어, 오늘 밤을 즐겨 우리가 춤추는 데 허락은 필요 없으니까 Da na na na na na na 그래, 우리가 춤추는 데 허락은
by
조민영 에디터
2021.07.28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