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방구석 1열 관람미술관 - 63일 침대맡 미술관
하루 한 페이지, 이불속에서 루브르미술관여행.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출장이라는 것이 전면 중지됐지만, 이전에는 유럽출장을 가게 될 때면, 필수코스로 미술관을 당연시 찾기도 했다. 프랑스 파리에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3대 미술관이 있다. 루브르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바로 그것이다. 그중에서도 단연코 루브르미술관을 빼놓을 수가 없다. 그림을 다 알아서 좋아한다기보다 유명한 그림을 직접
by
정선희 에디터
2021.03.09
리뷰
도서
[Review] 속는 셈 치고 그림 읽기 - 63일 침대맡 미술관
코로나로 사방이 막힌 상황에서도 언제든 되돌아갈 수 있는 침대 맡 루브르가 생긴 기분이다.
이 책의 시작은 이렇다. 이 책은 루브르 미술관에 소장된 … 작품을 선별해 미술사적으로 ‘읽고 이해하는 법’을 소개한다. ‘보는 법’이나 ‘느끼는 법’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법’이다. 책을 아직 읽지 않은 당신의 생각이 궁금하다. 혹시 흥미가 생겼는가? 내 의견부터 말하자면, 일단 난 아니었다. 솔직히 ‘잘못 걸렸다’라고 생각했다. 나는 미술관에 가서
by
박경원 에디터
2021.03.09
리뷰
도서
[Review] 읽고 이해하는 미술 - 63일 침대맡 미술관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플랑드르 대표 작품을 읽어볼 수 있다
해외여행을 갈 수 없게 된 지금,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책을 골랐다. 수많은 책 중 ‘63일 침대맡 미술관’을 고른 이유는 루브르 미술관 작품을 집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플랑드르 지역을 대표하는 작품이자 6,000점이 넘는 루브르 미술관에서 엄선된 것이라 어떤 작품들이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책 첫
by
나시은 에디터
2021.03.09
리뷰
도서
[Review] 침대에서 감상하는 루브르 1일 1작품 - 63일 침대맡 미술관
누워서 관람하는 루브르미술관
누워서 관람하는 루브르미술관 미술작품 감상에는 정답이 없다. 미술계 종사자가 아닌 이상 작품 감상은 취미의 영역에서 다뤄지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도 원론적인 까닭은 미술작품의 범위가 극도로 넓다는 것에 있다. 역사적 사료가 되는 동굴 벽화부터 자유로운 독해가 강조되는 동시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미술을 감상하는 방식은 작품의 특성에 따라 유연하게
by
유수현 에디터
2021.03.08
리뷰
도서
[Review] '읽고 이해하는' 루브르 미술 관람법 - 63일 침대맡 미술관
방구석 미술 여행 어떠세요?
2017년 여름, 파리를 여행한 적이 있었다. 마지막 날, 친구와 나는 그날을 미술관 투어로 콘셉트를 잡고 하루 종일 파리의 유명 미술관을 돌아다니기로 했다. 모네의 ‘수련 연작’이 있는 오랑주리 미술관과 오르세 미술관까지.. 그날은 하루 종일 예술로 충만했다. ‘예술 데이’의 화룡점정을 찍을 루브르로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갔지만, 시간을 착각해서 미술관
by
백유진 에디터
2021.03.08
리뷰
도서
[Review] 그림을 '읽음'으로써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다 - 63일 침대맡 미술관
카라바조, 장 앙투안 바토, 루벤스가 이끈 더 큰 세상 속으로 뛰어들다
서양 미술뿐만 아니라 역사, 종교, 문화까지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교재 '루브르 미술관', 이를 누워서 보는 루브르 1일 1작품 《63일 침대맡 미술관》 서양미술사가인 기무라 다이지는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서양미술사'를 목표로 일반 대중에게 서양 미술에 다가서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제시하고 있다. 그가 집필한 책 중 하나인 ’63일
by
최수영 에디터
2021.03.07
리뷰
도서
[Review] 역사로 미술 읽기 - 63일 침대맡 미술관
루브르미술관, 역사 속 미술을 담다
나는 언제 어디서나 '그림은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라고 강조해왔다. … 루브르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들은 기본적으로 13세기에서 19세기 중반까지의 회화이므로 틀림없이 '읽기' 위해 그려진 작품이 많다. (5쪽, 서문) 이 책은 "보는 것이 아닌 읽고 이해하는 미술"을 강조하고 있다. 왜일까? 저자가 소개하는 작품들은 13-19세기 중반의 회화
by
이서연 에디터
2021.03.07
리뷰
도서
[Review] 63일동안 침대에서 루브르 미술관을 알아보자 - 63일 침대맡 미술관
책은 "정말 정말 재미있다!"라고 직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프랑스에 있는 3대 미술관이 있다. 루브르, 오르세, 퐁피두. 책에서는 이 세 가지 미술관 중 루브르 미술관 작품들만 소개하고 있는데 실제로 가면 6천여 점이 넘는 작품 때문에 모든 명화를 감상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렇기에 고심해서 고른 63점의 작품을 뽑았고 잠들기 전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감상해보는, 굉장히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미술 교양서가 되었다.
by
박은희 에디터
2021.03.07
리뷰
도서
[Review] 루브르 박물관 속에 살아 숨 쉬는 과거의 흔적 - 63일 침대맡 미술관
서양미술사를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역사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인류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 또는 그 기록. 2. 어떠한 사물이나 사실이 존재해 온 연혁. 3. 자연 현상이 변하여 온 자취. 거창해 보이지만 한 인간의 역사를 쓴다고 가정하면 내가 이 글을 쓰는 순간까지도 역사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역사는 어렵다고 느낀다. 내가 역사를 어려워하
by
유소은 에디터
2021.03.06
리뷰
도서
[Review] 보는 것 그 이상으로 그림을 감상하기 위한 루브르 기본서 - 63일 침대맡 미술관
그림을 보고 느끼는 법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법
[Review] 보는 것 그 이상으로 그림을 감상하기 위한 루브르 기본서 63일 침대맡 미술관 그림을 보고 느끼는 법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법 나름 회화 전시를 꽤 열심히 향유해왔다. 그 과정에서 어느 전시에서는 그림 그 자체를 느끼고 오기도 하였고, 어느 전시에서는 작가의 배경, 그 당시 시대상, 미술사조에 대해 탐구하며 이해하기도 했었다. 그렇게 향
by
고혜원 에디터
2021.03.06
리뷰
도서
[Review] 누워서 루브르 작품 만나기, 63일 침대맡 미술관
사회문화적 배경 속에서 그림을 읽고 이해하는 법
‘63일 침대맡 미술관’은 ‘누워서 보는 루브르 1일 1작품’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지면을 통해 루브르 미술관의 작품 일부를 간접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6천여 점이 넘는 루브르의 명화 중에서 엄선한 63점의 작품들과 그 속에 숨겨진 서양의 역사, 종교, 문화에 대한 설명이 풍부하게 담겨있다. 책을 읽으며 예술에는 정답이 없음을 느꼈다
by
송진희 에디터
2021.03.06
리뷰
도서
[Review] 그림의 메시지를 이해하는 법 - 63일 침대맡 미술관
누워서 보는 루브르 대표작 63작품
죽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한 달 동안 루브르 박물관에서 살기’가 있을 정도로 필자는 13세기~19세기 명화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다. 이제는 꽤 오래전 추억이 되었지만, 파리로 가족여행을 갔을 때 하루 동안 머물렀던 루브르 박물관의 모습, 그리고 그 속에 있는 고전 작품을 눈에 담았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63,000평
by
윤수현 에디터
2021.03.05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