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노래하자. 작고 소중한 것들로부터 - 산책가의 노래
가민히 귀 기울이면 들리고, 가만히 들여다보면 보이고, 가만히 느끼면 알 수 있는 것들
항상 빠르게 돌아가는 도심 속에서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다 보면,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다. 출근길 붐비는 지하철, 퇴근길 꽉 막힌 도로, 곧 터져버릴 듯한 노트북, 늘 시끄러운 SNS. 그런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생각이나 감정이 정리되거나,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들로부터
by
김소연 에디터
2022.06.29
리뷰
도서
[리뷰] 산책하는 순간에 만난 순간적인 것들에 대하여 - 도서 '산책가의 노래'
삶의 여유가 없다고 느껴지거나, 삶이 무료하다고 느껴질 때 <산책가의 노래>를 읽는다면 잔잔한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에게 산책이란 무엇인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산책'의 의미는 대부분 '잠깐의 쉼'일 것이다. 산책을 하는 시간은 길지 않지만, 그 시간 동안 우리는 생각이나 감정을 정리하거나 잠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여유를 갖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산책을 하는 동안에는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멍하니 걷기도 하지만, 평상시에는 주의
by
김소정 에디터
2022.06.28
리뷰
도서
[Review] 산책가의 노래, 이고은 에세이
산책의 의미
산책의 의미 걷는 것 시간을 보내는 것 생각하는 것 주변을 감상하는 것 숨을 돌리는 것 산책은 내게 이렇다. 이외에도 하릴없이 공원을 걷는 것. 공원이 아니더라도 걷는 길이라면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새로운 곳을 보는 것. 마실 가고 싶다며 습관적으로 창밖을 훔쳐보는 나에게 산책은 잠시 시간을 멈추는 것과 같다. 모두의 공통 시간은 흘러가지만, 나의 시간은
by
이서은 에디터
2022.06.26
리뷰
도서
[Review] 낡지 않고 늙어가기 - 서른다섯, 늙는 기분
인생은 길고, 찬란한 시절은 짧다. 그럼에도 살아가야만 한다.
어릴 때는 대학생들이 그렇게 어른 같아 보일 수 없었다. 지금이 좋을 때다, 하는 어른들 말을 들어도 그저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른이 되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자유가 생길 것이고, 어쨌든 중요한 것은 그것뿐이었다. 그때의 나는 자유에는 그만한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몰랐다. 이제는 마음대로 술을 마시고, 학생일 때는 꿈도
by
이고은 에디터
2022.06.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이토록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 - Heartstopper [드라마/예능]
달콤한 설렘과 차가운 현실 사이에서
학교를 배경으로 한 하이틴 로맨스는 판타지나 다름없다. 프롬 킹과 존재감 없는 소녀가 사랑에 빠질 확률은 호그와트에서 입학 편지를 받게 될 확률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유치하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오히려 이 ‘말이 안 되는 전개’ 때문에 하이틴 로맨스를 좋아한다. 내 인생을 바꿔놓을 사람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경험은 쉽게 찾아오지 않을뿐더러,
by
이고은 에디터
2022.05.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원한 낙원은 없다 - 엘멧 [도서/문학]
미세한 균열들이 끝내 세상을 무너뜨리는 순간
고래가 사는 세상에 대해 상상해보곤 한다. 자신의 숨구멍을 틀어막는 물을 공기처럼 끌어안고 살면서도 호흡하기 위해 물 밖의 세상을 영영 떠날 수 없는 삶. 인간이 고래처럼 살 수 있을까? 내 생명을 유지하는 것들로 충만한 세계를 버리고 차갑고 축축한 세계로 들어가 살 수 있을까? 소설 ‘엘멧’의 세 인물은 그런 삶을 선택하는 데에 주저하지 않는다. 대니얼
by
이고은 에디터
2022.04.28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얼어붙은 세상의 통치자가 된다는 것 - 프로스트펑크 [게임]
이 게임은 눈 오는 날 해야 제 맛입니다
날씨가 꽤 추워졌다. 눈이 온 뒤로 이제 내가 사는 곳은 최고 기온조차 영상으로 올라가지 않는다. 추운 날과 차가운 공기를 좋아하는 나지만, 이 정도의 강추위는 대개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법이라서 굳이 할 일이 없다면 침대 밖을 나가지 않는 생활을 며칠째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추운 날 해야 그 맛이 사는 게임이 있다. 바로 '프로스트펑크'다.
by
이고은 에디터
2022.01.0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비대면 시대의 여행 [여행]
'랜선 여행' 체험기
모든 사람이 여행을 좋아하지는 않겠지만, ‘여행’이라는 단어에 묘한 설렘이 담겨있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힘들 것이다. 그 자체로도 좋고, 가기 전까지의 떨림도, 다녀와서 물건이나 사진을 정리할 때의 따뜻함도 좋다. 지난 2년간 어쩔 수 없이 잊고 살았던 것이기도 하다. 물론 그동안 집과 가까운 강원도는 가족과 함께 두어 번 방문한 적이 있다. 하지만 전부
by
이고은 에디터
2021.11.06
리뷰
도서
[Review] '퀴어'한 화가들의 얘기 - 퀴어리즘 [도서]
예술은 원래 할 말 많은 사람이 하는 법이다.
인간은 예술의 본질에 대해 끊임없는 질문을 던져왔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가는 무엇인가? 조각, 건축, 그림, 글과 같은 형태를 지나 오늘날의 기술적 진보를 활용한 비디오 아트, 애니메이션, 게임까지 예술의 범위는 점차 넓어져 왔다. 예술가들은 더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작품을 선보이기 시작했고, 그때마다 번번이 그들의 ‘작품’을 예술로 인정해야 하는지에
by
이고은 에디터
2021.09.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허무하지 않은 삶 [영화]
타임 루프를 곁들인 로맨틱 코미디, 거기에 철학 한 스푼
* 영화 '팜 스프링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만약 타임 루프에 갇히게 된다면 어떨까? ‘해피데스데이’,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소스 코드’, 그리고 ‘사랑의 블랙홀’까지, 타임 루프를 나름대로 해석해 낸 영화는 많다. 설정 자체가 가진 매력 탓에 이미 흔해져 버린 이야기기도 하다. 영화 ‘팜 스프링스’ 역시 기존의 타임 루프 영화들이 가지
by
이고은 에디터
2021.09.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시트콤은 왜 재밌을까? [드라마/예능]
우리의 삶이 히어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을 수는 없어도, 그보다 재미있을 수는 있다.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영상’이다. 영화, 드라마, 유튜브까지, 선택지는 매우 다양하다. 인스턴트식 도파민에 익숙해져선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영상을 보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조금 무섭기까지 하다. 그중 내가 가장 많이 보는 것은 바로 시트콤이다. 어릴 적 지상파 채널에서 해주던 국내
by
이고은 에디터
2021.09.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직은 이런 감성이 좋다 [음악]
'크리스탈 티'의 음악
몇 해 전부터 꾸준히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새로운 아티스트, 노래, 앨범을 찾아 듣는 것이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노래보다는 예전에 듣던 노래를 찾게 된다는 연구 결과를 어느 기사에서 읽은 후였다. 나중에 나이가 들었을 때 듣던 노래만 듣게 되더라도 선택지가 넓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그렇게 '크리스탈 티
by
이고은 에디터
2021.07.03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