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문을 닫고 내딛어야 할 내일의 발걸음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이 재난 뒤에 남겨진 사람들을 다루는 법
시간을 거스르는 운명으로 이미 일어난 재난을 없던 것으로 만든 <너의 이름은>에서, 신을 거스르는 순수함으로 이미 희생된 소수를 다시 구해낸 <날씨의 아이>까지. 일본인의 시선에서 재난을 그려온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이번에는 ‘재난 3부작’의 마침표를 찍는 <스즈메의 문단속>으로 돌아왔다. 이전의 작품들은 스토리 전개를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서 재난을 사
by
강민우 에디터
2023.03.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배트맨> 속으로 [영화]
슈퍼히어로 영화 포화 시대, 그 가운데 우뚝 솟아 장르의 가능성을 제시하다.
배트맨 시리즈가 2012년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후 10년 만에 단독 영화로 돌아왔다. 2010년대 중후반 DCEU에 등장한 벤 애플렉의 배트맨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 리그> 같은 작품들에 얼굴을 드러냈으며, 애플렉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배트맨>이 제작될 예정이었지만, 결국 빛을 보지 못하고 취소되었다. 애플렉의 하차 이후 감독의 자리는
by
하지석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청년의 방황과 고독 [영화]
영화 <졸업(The Graduate)>
※ 스포일러 주의 아래 글에는 영화의 내용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영화 <졸업(The Graduate)>. 과제 차원에서 가볍게 감상하려던 영화였지만, 1960년대에 나왔음에도 시대를 아우르는 세련됨과 잔잔하면서도 묵직하게 다가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던 작품이다. 피상적으로만 보았을 때는 친구의 엄마와 불륜 행위를 하면
by
김민성 에디터
2022.12.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당신의 발걸음을 경쾌하게 만들어줄 뮤지컬 넘버 [공연]
즐거운 멜로디와 희망적인 가사가 전해주는 에너지와 위로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희곡적인 가사 때문에 뮤지컬 넘버를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듣기에는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뮤지컬 넘버들을 준비해 보았다. 멜로디가 가볍고 경쾌해서 걸어 다닐 때도 듣기 좋고, 희망적인 내용의 가사가 있어 듣는 사람들에게 힘이 나게 하는 넘버들을 그 뮤지컬의 내용과 함께
by
김민성 에디터
2022.11.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처받은 이들의 발걸음을 찬찬히 따라가보는 영화 '경아의 딸' [영화]
다 무너진 것 같아 보여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이야기 하는 이 영화는 민감한 소재에 함몰되지 않고, 피해자가 뚫고 나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2관왕을 차지한 영화 <경아의 딸>은 홀로 살아가는 '경아'(김정영)의 딸 '연수'(하윤경)가 전 남자친구로부터 디지털 성범죄를 당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는 '디지털 성범죄'라는 민감한 소재에 함몰되지 않고, 피해자가 뚫고 지나가야 할 현재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미래를 담담히 그려나간다. 여성이 피해자로 나오는 사건,
by
이현지 에디터
2022.07.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진심이 담긴 예술 [미술/전시]
진심이 담긴 작품
예술가들은 자신의 메세지를 한 차원 높여서 전달한다. 그 과정에서 작품 속 현실은 존재 양식을 바꾸어 더욱 모호하고 가상적인 무언가로 탈바꿈한다. 그렇다면 과연 예술작품은 허구인가, 진실인가? 예술작품을 볼 때, 내 개인적인 선호는 오직 창작자의 진심으로 결정된다.(지극히 ‘개인적’인 애호의 기준이다.) 영감을 얻어 순간적 아이디어로 창작한 것들보다는 예술
by
김서윤 에디터
2022.05.20
리뷰
공연
[Review] 오늘의 발걸음이 무거웠다면 당신은 달의 아이입니다. - 문스토리
감성 100% 충전 뮤지컬
때 묻지 않은 것에 대한 가치 ‘외계인’, ‘달에 사는 토끼’와 같은 환상적 이야기는 어른이 될수록 하지 않게 된다. 아니, 할 필요가 없어서 애초에 잊어버린다. 그 이유는 대부분 ‘유치해서’일 것이다. 그리고 유치하다는 이유로 우리는 감성적인 이야기를 매우 아낀다. 김이나 작사가는 한 강연에서 ‘진지함’에 대해 다시 논의했다. 현대 사회는 진지하고 무거
by
심은혜 에디터
2021.05.21
리뷰
도서
[Review] 진짜 나를 마주하기 위한 작은 발걸음 -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나는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를 읽고 내딛게 된, 날 위한 작은 발걸음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제목을 딱 듣고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여 바로 향유하였다. 당시의 나는 내 능력과 성격,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에 대한 회의감으로 자존감이 굉장히 낮아져 헤매고 있는 중이었다. 하지만 굉장히 바쁜 시기상, 나에게 마음의 여유를 줄 수 있는 방법을 도무지 찾을 수 없었다. 시간적인 여유, 정신적인 여유 모두 잡지
by
노지우 에디터
2020.11.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배리어 프리'로 다가가기 위한 발걸음 [문화 전반]
당신에게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에게 해당되지 않는 게 아니다.
중학교 3학년 때였다. 그때 우리 학교는 수련회 대신 종합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가는 전례가 있었는데, 언제나 그곳을 간다고 할 때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많았다. 3학년 마지막 수련회를 왜 봉사활동으로 보내야 하냐며. 그리고 나도 그 의견에 동조했었던 기억이 난다. 다가오는 봉사활동을 앞두고는 출처와 근거가 없는 해당 시설에 대한 소문이 돌았다
by
이보현 에디터
2020.10.1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바르셀로나에서 만났던 집요함들 [여행]
예술가의 집요함이 지독하고 부러워서, 나는 한동안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재작년 이맘때쯤, 나는 휴학을 하고 혼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떨어져 있었다. 말라가로 가 친구들과 합류하기 전, 사흘 동안 혼자 여행을 해야 했다. 외국에 홀로 지내게 된 것은 처음이었다. 잠자리를 가리지 않는 나는 가격이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하나를 잡아 옮기지 않고 3박을 채웠다. 혼자이기 때문에 잠도 자고 싶은 만큼, 알람 한 번 맞추지 않고 마음껏
by
진수민 에디터
2020.07.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열등과 냉소 그 속에서의 발걸음, 소설집 상속 [도서]
은희경 소설가의 소설집 상속에서 열등의 뜨거움, 냉소의 차가움, 그 속에서의 발걸음을 찾았다.
사는 것이 힘들어질 때면 가끔 도피하고 싶은 장소가 사람마다 있다면, 나는 아마도 환상 속으로 도피할 것이다. 개개인이 원하고 바라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는 그 세계는 사람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감춰주는 대신 환상 속에서 나온 후에는 허탈함을 선사한다. 사람들의 현실적인 문제라는 것은 내가 그들과 동등하지 않다는 느낌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다. 일시적으로나마
by
김수연 에디터
2020.05.1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덕수궁을 걸으며 나를 마주하는 시간 [문화 공간]
위로 받고 싶을 때, 평온하고 싶을 때, 마음의 답을 얻고 싶을 때 자연스레 덕수궁으로 향하던 나의 발걸음을 생각하며.
날씨가 따뜻해지면 가장 먼저 궁을 떠올린다. 파릇파릇한 잎이 올라온 나무들과 수줍은 듯 고개를 내민 꽃들, 그 속에 고고하게 자리하고 있는 전각들까지, 발길이 닿는 데로 천천히 산책하는 것. 이것이 봄을 맞이하는 나만의 방식이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봄 치고는 추웠던 날씨 때문에 뒤늦게서야 궁 산책에 나섰다. 봄과 여름 사이에 있는 계
by
천지혜 에디터
2020.05.06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