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인사동 지하엔 마그리트의 세계가 있다.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세상에 보편적으로 깔려져있는 당연시된 생각을,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만드는 그의 공간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비오는 날이었다. 그날따라 비탓인지, 코로나 탓인지, 그 둘 다의 탓인지. 인적이 드물어 특유의 고즈넉함을 뽐내던 인사동 중간에는 인사 센트럴 뮤지엄이 있다. 안녕인사동 지하 일층에 존재한 이 공간은 미디어로 마그리트의 세계를 보여주기엔 더할 나위없이 적합한 공간이었다. 르네 마그리트는 굉장히 유명한 화가이다. 미술에 문외한인 나도 어쩐지 낯이 익었다.
by
김화정 에디터
2020.05.28
문화초대
[Vol.610]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커뮤니티 <클래식에 미치다>를 통해 클래식에 빠져보자!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 2020 티엘아이 특별기획 시리즈 - <문화초대 일자>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2020.06.18 목요일, 오후 8시 티엘아이 아트센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5월 28일 목요일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26
리뷰
전시
[Review]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과 실재는 얼마나 다른가에 대한 이야기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르네 마그리트 삶의 흐름 속 작품들을 신선한 디스플레이로 접하다
르네 마그리트, 그를 처음 접한 건 빳빳한 재질의 미술책 속에서였다. 초현실주의 작품 설명아래 그의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는 그 신선함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캔버스 위의 그림과 이어지는 창문 밖의 풍경은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생경한 느낌의 작품이었다. 그림과 실재 간의 경계가 어디인지에 대한 고민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던 것도 이 작품을 접하고 이후부터였다
by
박다온 에디터
2020.05.26
리뷰
전시
[Review] 상식에서 벗어난 사고의 힘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Inside Magritte'
르네 마그리트의 시적인 세계 안으로
“나에게 있어 ‘세상’은 상식에 대한 도전이다.” 이 문장은 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마주하게 되는 문장이다. 이 문장 뒤의 스크린에서는 작품의 제목은 단순한 제목이 아닌 작품의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말하는 마그리트의 영상을 볼 수 있었다. 전시의 시작에서부터 강조했듯이, 이번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은 르네 마그리트가 언어와 이미지와의 관계를 탐구하고 여러
by
정다영 에디터
2020.05.25
문화소식
공연
(06.18)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클래식, 티엘아이 아트센터]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커뮤니티 <클래식에 미치다>를 통해 클래식에 빠져보자!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 2020 티엘아이 특별기획 시리즈 -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커뮤니티 <클래식에 미치다>를 통해 클래식에 빠져보자! <기획 노트> 페이스북 클래식 커뮤니티 중 가장 크고 많은 인원이 즐겨 보는 채널 '클래식에 미치다'는 그 팔로우 수만 해도 29만에 이른다. 지루하다는 클래식의 편견을 깨기 위해 만들어진 이 페이지는 클래식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 다음에 또 만나요 - 최은희 필진 인터뷰
봄이 오는 건 두렵지만 당장의 축제는 즐기고 싶은 두 눈사람의 페스티벌에 초대할게요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나눠요!” 최은희 필진과 만남을 약속했던 날, 기분 좋은 인사를 건네 받았다. 어렵지 않게 쓰일 수 있는 평범한 인사말인데 기분 좋을 것까지 있나 싶겠지만, 그날의 내겐 꼭 필요했던 문장이었나보다. 긴장하면 귀밑을 꾹꾹 눌러대는 습관이 있다. 덕분에, 낯선 사람을 만날 땐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까지 든다. 하지만 낯을 가리는 중이라
by
윤희지 에디터
2020.05.24
리뷰
전시
[Review] 프로이트의 이론을 거부합니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그러나 르네 마그리트는 프로이트 이론이나 특정 무의식 이론으로 자신의 작품을 해석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프로이트 이론에서 파생되고 영감받았던 예술 사조 일원의 작품이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이론을 거부했다.
전시 중간에 삽입된 텍스트를 좋아한다. 그전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가 흥미롭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는 멀티미디어형 전시지만 텍스트 양도 많아 사유하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 마그리트가 자신을 철학가로 표방하고자 했던 만큼, 그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이목이 갔다. 많은 메시지 중에서도, 이번 전시는 단 한 문장으로부터 시작됐다. 전시 초입에서 삽입
by
오세준 에디터
2020.05.24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함께한 바다 - 어드리프드
41일동안 바다에 표류하다
극한 서바이벌, 바다에서 살아남기 나는 서바이벌, 생존 이야기를 좋아한다. 어린 시절 사막, 바다, 무인도 등 다양한 극한 상황을 설정해두고 그곳에서의 서바이벌 지식을 알려주는 <살아남기> 시리즈를 그렇게 열심히 봤던 기억이 있다. 인간은 누구나 생존에 대한 욕구가 존재한다. 그렇기에 제한된 공간과 자원 속에서 아이디어를 발휘해 역경을 헤쳐나가는 내용은
by
전수연 에디터
2020.05.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사실은 너에게도 꿈이 있잖아
꼭 꿈이 직업일 필요는 없는 거잖아.
"나 꿈이 생겼어."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이 한 말이었다. 사실 나에겐 꽤 놀랄 만한 말이었다. 한 번도 그녀가 이토록 단호한 목소리로 무언가를 "꿈"이라 불렀던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꿈이 뭔지 들어보기도 전에 나는 이미 좋았다. 아마 내가 그녀를 알게 된 이례로 가장 기뻤던 순간에 들 것이다. 그 꿈이 뭐라도 누구보다 응원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by
최은희 에디터
2020.05.21
리뷰
전시
[Review] 초현실이 되찾아준 일상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예술을 향유하는 일상이 그리웠던 사람들에게
코로나로 외출을 꺼리게 되면서 깨달은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내가 생각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좋아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집순이’임에도 간간이 했던 영화 관람, 전시회 관람 등이 나의 삶에서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가 전 세계로 퍼지기 직전, 꽤 오래 미국 여행을 하며 여러 미술관을 방문해서 향후 1년간은 전시회에 갈
by
김채윤 에디터
2020.05.19
리뷰
도서
[Review] 내 안의 토끼를 깨우는 일 -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도서]
그림책의 공백을 매꾸는 공상 이야기
그림책이라는 것을 접한지도 참 오래되었다. 어렸을 적 나는 학습지 브랜드인 ‘씽크빅’을 너무 좋아했다. 학습지 하는 날이면 하루 종일 “씽크빅 선생님 언제 와요?”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을 정도로. 왜 그렇게 그 학습지가 좋았을까? 이제와 생각해보면 빳빳하게 제본되어 오는 학습지 속을 가득 채운 알록달록한 그림들, 그리고 몇 개의 활자들이 만들어내는 이야
by
박다온 에디터
2020.05.18
리뷰
전시
[Preview] 저 지금 작품 '안'에 있는데요?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Inside Magritte
초현실주의 작품 속에 들어갈 수 있는 전시가 있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심금>, 1929, 캔버스에 유채, 114cm x 146cm “오늘 기분 좋네요! 구름 위를 날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당신은 절대 구름 위에 있지 않다. 지상에서 본 구름은 솜 쿠션처럼 폭신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구름에 앉기는커녕 바로 지상으로 떨어질 것이다. 일상적이지 않은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오히려 그것이 소름 끼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르
by
연승현 에디터
2020.05.10
First
Prev
196
197
198
199
200
Next
Last